**** 상속 받는다면 반드시 훨씬 더 자세히 알아보기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이글이 절대적인 것이 아닙니다. ****
위에 서류들이 다 있어야함. 빨간색으로 x 표시한건 없어도 된다는게 아니라 준비했으니 괜찮다는 내용임. 절대 하나라도 놓치지 말것!!
뭐든 셀프로 한다는 건 쉽지 않은 일. 비용을 받는다는 건 그만큼 그일에 대한 수고비를 받는 것이고, 늘 복잡함면이 있게 마련이다. 하지만, 셀프로 해보면 알게되는 것들이 많이 있다. 특히 부동산 관련해서는 더욱 그렇다. 일반 등기, 분양권 등기 등은 셀프로 해봤는데, 이번은 상속으로 인한 일이었다. 상속세 신고도 6개월이내에 해야 한다. 상속으로인한 소유권이전등기신청과 관련해서는 이 파일을 다운받아서 한번 쭈욱 읽어보길 바란다. 그리고 나면 다시 필요한 서류들과 사전 작업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게 될 것이다. 상속에 의한 소유권 이전등기 신청시 이곳을 참조 https://m.easylaw.go.kr/MOB/CsmInfoRetrieve.laf?csmSeq=566&ccfNo=3&cciNo=3&cnpClsNo=3 신청서 및 첨부서류를 확인하고, 신청서양식도 구분해야 한다. 일반적인 상속인지 협의분할의 의한 상속인지 확인 후 다운 받아서 작성. 첨부서류는 아래와 같다 - 신청서, 취득세영수필확인서, 등기신청수수료 영수필확인서, 제적등본,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친양자입양관계증명서(입양된 경우만 한함), 피상속인 및 상속인의 주민등록표초본(또는 등본), 토지·임야·건축물대장등본 등의 순으로 준비해야 한다. 그런데 위의 서류들을 어디서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이것들을 하나씩 찾아보자 1. 소유권이전등기신청 - 위 사이트 주소를 보면 예시와 함께 나오니 참조해서 작성하면 된다. https://m.easylaw.go.kr/MOB/CsmInfoRetrieve.laf?csmSeq=566&ccfNo=3&cciNo=3&cnpClsNo=3 다시한번 강조.
8. 토지·임야·건축물대장등본 - 온라인 발급이 가능하다. 등기소 무인기기에서 발급 가능하다. 이 서류는 사실 일찍 떼어야 한다. 왜냐하면 소유권이전등기신청시 작성시 반드시 참조해야 할 서류다. 또한 상속재산분할 협의서 작성시에도 물건에 대한 정보가 정확히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미리 서류를 발급받아 놓는게 좋다. 대한민국법원 인터넷등기소에서 발급받으면 된다. http://www.iros.go.kr/PMainJ.jsp
로그인을 해서 부동산등기 -> 발급선택하고 주소를 선택하고 해당 물건지 정보를 정확히 입력하면 된다. 온라인에서 발급 받지 않았으면 해당 등기소 무인 발급기에서 발급 가능하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제 위의 서류들을 준비했으면 다 끝?? 상속만 진행할 경우엔 그렇지만, 협의분할에 의한 상속일 경우에는 상속재산분할 협의서를 작성해야 하고 상속과 관련된 모든 사람들의 개인정보를 기록해서 인감도장을 받고 인감증명서를 첨부해야 한다. 가족간의 다툼이 일어나는 경우도 많고, 재산이 많지 않다면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고. 어쨌든 협의를 통해 재산분할을 했으면 그와 관련된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협의서에는 반드시 물건지에 대한 정보도 기록되어 있어야 하고.
자극적인 제목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내용은 공감을 많이해서 퍼왔다. 산수가 많아서 보기 불편할수는 있지만 전혀 어려운 내용은 아니다. 간단히, 땅을 분양하는 LH에서 분양하는 토지 지사 자체가 비싸졌고, 자제비, 인건비가 올라가묜서 평당 공사비가 올라갔으니 자연스레 분양가도 올라간다는 이야기다. 원리는 너무도 간단하다. 공급 금액이 비싸졌으니 어쩔수 없는 현상이다. 모든 물가가 올라가고 인플레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 사람들이 선호하는 곳이 아파트 가격이 내려갈수는 없는 노릇이다.
작년말에서 연초까지 급락 후 반등을 시작해서, 최근엔 급격히 올라간 느낌이 없지 않은데, 데드캣 바운스라는 말들도 많다. 근데 2년 가까이 전세가는 떨어지고 있다가 설이후로 반등을 시작해서 오르는 추세다. 8월이후에 전세가 폭락이 올수도 있다고 하는데, 그러기 쉽지 않아 보인다. 딱 2 년전 시기에 전세가 급등한다고 했다가 그때부터 떨어지기 시작했다. 그런 상황인데 지금 급락?? 아닐 것 같다. 모든 일이 닥쳐보고 지나봐야 알 수 있겠지만, 지금 떨어진 가격에 있는 지역들은 충분히 진입이 가능해 보인다.
엊그제 정말 오랜만에 집을 사겠다는 연락이 왔다. 용인 지역이고 젊은 신혼 부부가 사려고 한다. 5백만원 깎아줬는데, 파는 입장에서 그 가격보다 내려서는 팔 생각이 없었다. 조금이라도 깎아서 사는게 맛이라 그정도 네고는 해준것. 구입한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내 생각은 아주 잘 샀다는 생각이다. 더 떨어질 가능성은 많지 않고 오를 가능성응 꽤 많다. GTX A가 곧 개통하는 동네이고 그리 멀지 않은 지역이다.
집을 구매할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이러한 시기를 잘 활용하길 바란다. 임장을 다니다보면, 아직 괜찮은 가격에 살 수 있는 곳이 꽤 된다.
- 서울 변동률(매매 -0.04%(8/8) → -0.04%(8/15), 전세 -0.05%(8/8) → -0.04%(8/15))
- 경기 변동률(매매 -0.08%(8/8) → -0.08%(8/15), 전세 -0.10%(8/8) → -0.07%(8/15))
KB부동산이 발표한 주간KB주택시장동향 자료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는 -0.05%, 전세는 -0.04% 하락했으며 서울 아파트 매매도 -0.04% 하락했다. 경기도는 전주 대비 매매 -0.08% 하락, 전세도 -0.07% 하락하였고 수도권 매매는 -0.07% 하락을 기록했다. 서울의 매수우위지수는 매수문의가 거의 없고 매도자만 관심이 높은 비중을 보인 31.5을 기록하면서 매수자의 관심보다 매도자 문의가 훨씬 더 많은 침체 상태를 보이고 있다.
지역별 매매가격 변동률을 살펴보면, 인천을 제외한 5개 광역시(-0.05%)는 하락했다. 광역시 이외의 기타 지방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0% 보합을 기록했고, 지역별로는 전북(0.03%), 경북(0.02%), 강원(0.01%), 충남(0.01%), 충북(0.01%), 경남(-0.01%), 전남(-0.01%), 세종(-0.15%)이 각각 등락을 보였다.
서울의 전세가격은 -0.04% 하락을 보였다. 인천을 제외한 5개 광역시(-0.06%)에서 울산(0.01%), 부산(-0.01%), 광주(-0.03%), 대전(-0.04%), 대구(-0.18%)가 각각의 상승과 하락을 보였다.
광역시 이외의 기타 지방(0.01%)의 전세가격은 전북(0.06%), 경북(0.06%), 강원(0.04%), 충남(0.03%), 경남(0%), 전남(-0.01%), 충북(-0.01%), 세종(-0.23%)이 각각 등락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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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Ø 지역별 시황(2022.8.8 기준)_매매
서울
노원구(-0.06%) : 매수심리가 급격히 위축된 가운데 가격을 많이 낮춘 급매물이 나와도 전혀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는 거래절벽이 계속되고 있으며 재건축 규제완화를 기대하던 소유자들의 실망 매물이 하나둘씩 나오고 있다. 이번 주에는 상계동 주공아파트의 가격이 소폭 하락했다.
동작구(-0.05%) :금리인상과 부동산 가격하락 우려로 매매거래는 거의 단절된 상태이다. 상대적으로 매물이 많이 출회되는 대단지에서 가격하락을 주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금주는 사당동 구축아파트의 시세가 약세를 보였다.
경기
시흥(-0.26%) : 실수요와 투자수요 모두 실종된 상황이다. 배곧신도시 대단지에서 급매물이 나오고 있으나 소진이 잘 되지 않고 쌓이고 있다. 투자수요가 몰리며 강세를 보이던 구도심의 공시지가 1억 이하 단지들도 소폭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인천
부평구(-0.12%) : 7월부터 시작된 산곡동 부평신일해피트리더루츠(1116세대) 등 신규입주 물량은 증가하고 있으나 매수문의는 줄어들고 있다. 이번 주에는 삼산동 일부 단지의 시세가 하락했다.
광역
부산 동래구(-0.11%) : 기존 주택을 처분하고 입주해야 하는 초급매물이 거래되면서 가격이 하락하고 있으며, 매수세가 실종되면서 매물은 적체되고 있다. 재개발 재건축 이슈로 올랐던 단지들도 투자수요가 끊기면서 호가가 빠지는 추세이다.
지방
제천(0.21%) : 작년에 이어 2024년까지 신규 입주물량이 없는 비규제 지역으로 공시지가 1억 이하를 찾는 투자수요 외에도 소형 평형 위주로 실수요 거래도 이루어지고 있다.
Ø 지역별 시황(2022.8.8 기준)_전세
서울
마포구(-0.06%) : 여름철 비수기로 한산하다. 인접한 서대문구와 고양시 덕은동에 신축 입주가 늘면서 이사수요가 일부 빠져나가 계약체결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있고 가격이 소폭 조정되어 거래되고 있다.
강남구(-0.14%) : 거래 부진으로 매매가와 전세가가 동반 하락하고 있다. 금리인상의 영향으로 전세 수요자들이 월세로 갈아타거나 인접한 지역의 저가 물건을 찾아 이동하면서 평소보다 전세매물이 잘 빠지지 않고 있다. 금주에는 도곡동 대단지의 전세시세가 하락했다.
경기
하남(-0.28%) : 감이동 감일클레리움(510세대), 하남감일한양수자인(512세대)이 곧 입주예정이고, 하반기에는 학암동 위례신도시에서 입주가 예정되어 있다. 전세보다는 반전세를 찾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인천
서구(-0.11%) : 여름 비수기이고 검단신도시의 대단지 입주가 줄줄이 이어지고 있어 전세물건이 소진되는 속도가 점차 늦어지고 가격도 하락 조정되고 있다. 내년에도 입주물량이 많아 전세가는 당분간 약세를 보일 전망이다.
광역
대구 수성구(-0.17%) : 매매나 전월세 수요도 없어서 매우 한산하고 2년 전 가격으로 물건을 내놓아도 거래가 쉽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대구 전체적으로 물량이 많고 수성구 역시 이달 말부터 입주하는 두산동 수성레이크푸르지오(332세대) 등 내년까지 신축아파트 입주가 이어질 예정이다.
지방
서산(0.15%) : 석림동 석림엘크루에듀포레(266세대)가 7월부터 입주를 시작했지만 여전히 수요에 비해 전세물건이 귀한 편이다. 구축은 매매가와 전세가가 비슷하거나 올수리 후 매매가보다 높게 나오는 물건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