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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춤한 트럼프 관세에 나스닥 2.6%↑…불안한 반등[월스트리트in]

다우 : +1.65%(674.62) 41488.2

 

나스닥 : +2.61%(451.07) 17754.1

 

S&P 500 : +2.13%(117.42) 5638.94

 

RUSSELL 2000 : +2.42%(4.79) 202.89

 

추가 관세 폭탄 없자…투자자들 일단 저가 매수
엔비디아 120달러선 회복…테슬라도 3.8%↑
기대인플레 3개월째 급등…소비 위축 우려↑
국채금리 다시 오름세…2년물 다시 4%선 회복
달러 보합…국제유가는 이틀째 상승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66% 상승한 4만1488.19에 거래를 마쳤다.

 

잠잠해진 트럼프 입…투자자들 일단 저가 매수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2.13% 오른 5638.94를 기록했다. 전날 최고점 대비 10% 이상 빠지며 조정국면에 빠졌지만, 다시 반등했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2.61% 급등한 1만7754.09에 마감했다. 월가 공포지수로 불리는 시카고옵션거래소 변동성지수(VIX)는 12% 가량 떨어지며 22선 아래로 내려갔다.

트럼프 대통령의 추가 관세 정책 발표가 나오지 않으면서 당분간 무역전쟁 긴장 고조에 대한 우려가 완화됐다. 투자자들은 저가매수세에 나서면서 증시가 일부 회복하는 분위기다.

 

마이크로소프트 : +2.58%

애플 : +1.82%

엔비디아 : +5.27%

아마존 : +2.09%

구글 : +1.75%

메타 : +2.87%

테슬라 : +3.86%

 

이번주 초 급락했던 기술주들은 이날 급격한 회복세를 보였다. 엔비디아 주가는 5.27% 오르며 120달러선을 회복했고, 테슬라(3.86%), 메타(2.96%)도 3% 가량 올랐다. 애플도 1.82% 오르며 모처럼 반등했고, 마이크로소프트(2.58%), 아마존(2.09%)도 2% 이상 상승했다.

 

기대인플레 3개월째 급등…소비 위축 우려↑

다만 불확실성은 여전히 남아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 여파로 향후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3개월 연속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 미시간대는 3월 기준 향후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4.9%로 2월 대비 0.6%포인트 올랐다고 발표했다. 이는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빠르게 상승했던 지난 2022년 1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지난해 12월 2.8%에서 올해 1월 3.3%, 2월 4.3%, 3월 4.9%로 빠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연 3.9%로 2월(3.5%) 대비 0.4%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1993년 이후 가장 큰 월간 증가 폭이다.

트럼프 관세에 따른 인플레 우려가 커지면서 소비자들의 자신감을 반영하는 소비자심리지수도 3월 57.9를 나타냈다. 이는 2월 지수(64.7)보다 크게 낮아진 데다 지난 2022년 11월 이후 2년 4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63.2)도 크게 밑돌았다.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집계를 관장하는 조안 슈 디렉터는 “현재 미국 경제 상황에 큰 변화가 없지만, 개인 재무나 노동시장, 인플레이션, 사업환경, 증시 등 다양한 경제 측면에서 미래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가 악화했다”라며 “경제정책의 잦은 변동은 개인의 정책 선호도와 관계없이 소비자들의 미래 계획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10년물 국채금리 : 4.308(+0.80%)

달러 / 엔 : 148.62(+6.55%)

비트코인 : 84415.30(+3.15%)

 

국채금리 다시 오름세…2년물 다시 4%선 회복

기대 인플레이션이 올라가면 연방준비제도는 금리인하에 보다 신중해질 수밖에 없다. 국채금리가 이날 대거 상승한 이유다. 오후 4시기준 10년물 국채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4.2bp(1bp=0.01%포인트) 오른 4.318%를, 연준 정책에 민감하게 연동하는 2년물 국채금리는 7bp 상승한 4.023%를 기록 중이다.

CFRA 리서치의 데이터에 따르면 주가가 사상 최고치 대비 10% 이상 하락한 이후 약세장(20% 이상 하락)을 피한 이전 24건의 사례에서 사상 최고치를 회복하는 데는 평균 8개월이 걸렸다. 이를 고려하면 지난 2월19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S&P500이 다시 전고점을 회복하려면 10월중순께나 된다는 얘기다. 로이톨드 그룹 LLC의 최고투자책임자 더그 램지는 “단기 반등이 있더라도 시장의 고통은 이제 시작에 불과할 수 있다”며 “소비자들이 잠재적으로 지출을 억제함에 따라 경제성장을 저해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이번 조정을 주기적인 약세장의 첫번째 구간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찰스 슈왑의 수석 투자 전략가인 케빈 고든은 “만약 우리가 이처럼 지속적으로 변동하는 관세 환경에 머무른다면, 기업들은 눈을 가린 채 움직이는 것과 다름없을 것”이라며 “시장에 스며든 모든 비관론은 순전히 심리적인 요인에 기반하고 있으며, 시장이 반등할 수 있는 더 나은 위치에 서기 위해서는 이런 상황이 달라져야 한다”고 언급했다.

 

유가 : 67.19(+0.96%)

코코아 : 7888.00(-3.48%)

커피 : 377.20(-2.20%)

GOLD : 2993.60(+0.08%)

SILVER : 34.37(+0.17%)

PLATINUM : 1012.90(+0.69%)

COPPER : 4.8820(-0.88%)

PALLADIUM : 972.50(+0.88%)

 

달러 보합…국제유가는 이틀째 상승

달러는 거의 변동이 없었다. 주요 6개국 통화대비 달러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거래일 대비 0.13% 빠진 103.69에서 움직이고 있다.

국제유가는 이틀 연속 올랐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0.63달러(0.95%) 오른 배럴당 67.18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5월 인도분은 전장보다 0.70달러(1.00%) 상승한 배럴당 70.58달러를 기록했다.

 

크립토는 요즘 다우와 궤를 같이하는 듯.

 

테슬라 : +3.86%

 

애플 : +1.82%

 

아마존 +2.09%

 

리게티컴퓨팅 +28.23%

 

버진갤럭틱 -0.92%

 

플러그파워 +0.61%

 

조비에비에이션 +4.17%

 

팔란티어 +8.31%

 

BBAI +7.95%

 

SOXL +9.45%

 

TLT -0.53%

 

EDU +5.58%

 

매도를 걸어놓고 잤는데, 그대로 대부분 체결됐다. 

현금 비중을 늘리려는 의미에서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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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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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위기는 일단 피했다'…나스닥 1.2%·테슬라 7.6%↑[월스트리트in]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61428

 

'S위기는 일단 피했다'…나스닥 1.2%·테슬라 7.6%↑[월스트리트in]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지수와 S&P500지수가 사흘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일단 2월 소비자물가(CPI)가 예상과 달리 디스

n.news.naver.com

다우 : -0.20%(82.55) 41350.9

 

나스닥 : +1.22%(212.35) 17648.4

 

S&P 500 : +0.49%(27.23) 5599.30

 

RUSSELL 2000 : +0.17%(0.35) 201.10

 

美소비자물가 둔화…'폭풍 전 고요한 보고서'
“연준은 더 기다릴 것”…6월께 금리인하 예상
이틀연속 급등한 테슬라 7.59%…美철강·알루미늄株↑
스태그 우려 완화에 안도감…국채금리 상승·유가도↑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지수와 S&P500지수가 사흘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일단 2월 소비자물가(CPI)가 예상과 달리 디스인플레이션(상승률 둔화) 현상이 나타나면서 투자자들은 안도했다. 다만 관세정책이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물가가 다시 반등할 가능성은 남아 있어 ‘폭풍 전 고요한 CPI보고서’로 봐야한다는 평가도 나온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20% 하락한 4만1350.93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49% 오른 5599.30을 기록했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1.22% 상승한 1만7648.45를 기록했다. 월가 공포지수로 불리는 시카고옵션거래소 변동성지수(VIX)는 9.99% 급락하며 24.23을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 : +0.74%

애플 : -1.75%

엔비디아 : +6.42%

아마존 : +1.17%

구글 : +1.82%

메타 : +2.29%

테슬라 : 7.59%

 

이틀연속 급등한 테슬라 7.59%…美철강·알루미늄 급등

주초반 급락했던 기술주들이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대거 반등했다. 경기 침체 우려 등으로 경기방어주 등으로 투심이 쏠렸지만, 다시 기술주로 자금이 빠르게 이동하는 모습이다.

엔비디아가 6.43% 급등한 가운데 테슬라도 7.59% 상승했다. 엔비디아는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업체 대만 TSMC가 엔비디아·AMD·브로드컴·퀄컴 등에 조인트벤처 설립을 통한 인텔 파운드리 사업 지분 공동 인수를 제안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게 영향을 줬다는 평가가 나온다.

테슬라는 최근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에 대한 반감에 따른 불매운동 등 여파로 고점 대비 50% 이상 빠졌다가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빠르게 반등하는 모습이다. 정치와 관련되면서 ‘브랜드’ 이미지가 악화되긴 했지만, 모건스탠리와 웨드부시 분석가들이 저가 매수를 권고하고 있다.

이외 메타(2.29%), 알파벳(1.82%), 브로드컴(2.18%) 등이 상승세를 이어갔다. 반면 애플은 1.75% 또 떨어졌다.

이날 미국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25% 관세부과가 시작되면서 미국 철강기업 주가도 소폭 올랐다. 미 철강기업 뉴코어는 0.74%, US스틸 2.67%, 스틸 다이나믹스 2.29% 상승했다. 알류미늄 제조사 알코어, 센츄리 알루미늄 주가는 각각 4.04%, 5.74% 급등했다.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업체인 팔란티어는 국방 예산 의존도가 컸지만 최근 월그린스·하이네켄 등 대형 민간 기업을 고객 리스트에 추가한 것이 월가 호평을 받으면서 힘입어 주가가 7.17% 급등했다.

 

10년 국채금리 : 4.318(+0.70%)

달러 / 엔 : 148.22(-0.01%

비트코인 : 83114.30(+1.28%)

 

스태그 우려 완화에 안도감…국채금리 상승

물가 하락에도 불구 국채금리는 소폭 반등했다. 이는 CPI보고서가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일부 우려를 완화한 후 안도감을 나타낸 신호로 풀이된다. 연준 정책금리와 연동되는 2년물 국채금리는 4.8bp 오른 3.989%에 거래를 마쳤다. 10년물 국채금리는 2.8bp 오른 4.317%를 기록했다. Global X의 투자 전략 책임자 스콧 헬프스타인은 “오늘 인플레이션 수치는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다소 줄여줄 것”이라며 “하지만 경제 성장에 대한 기대가 둔화되고 있고 소비자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여전히 높아 연준은 까다로운 상황에 처해 있다”고 지적했다.

달러는 거의 변동이 없었다. 주요 6개국 통화대비 달러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15% 오른 103.58을 기록 중이다. 달러는 최근 미국 증시에 몰려있던 자금이 유럽, 중국 등으로 역류하면서 약세를 지속했다. 미국 주식을 팔고, 현금화된 달러를 자국 통화로 환전하면서 달러가치가 떨어지는 것이다.

 

유가 : 67.77(+0.13%)

코코아 : 8332.00(+0.36%)

커피 : 386.45(-1.85%)

GOLD : 2944.10(-0.09%)

SILVER : 33.75(+0.01%)

PLATINUM : 997.80(+0.20%)

COPPER : 4.8490(-0.01%)

PALLADIUM : 957.00(+0.29%)

 

유가도 급등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1.43달러(2.16%) 급등한 배럴당 67.68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5월 인도분은 전장보다 1.39달러(2.00%) 뛴 배럴당 70.95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적게 나오면서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작용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지난 7일까지 일주일간 미국의 상업용 원유 재고는 144만배럴 증가하면서 시장 예상치(200만배럴 증가)를 밑돌았다.

 

크립토는 다시 살아나고.

 

테슬라 +7.59%

 

애플 -1.75%

 

아마존 +1.17%

 

리게티컴퓨팅 +11.18%

 

버진갤럭틱 +6.62%

 

플러그파워 -0.60%

 

조비에비에이션 +4.64%

 

BBai +2.83%

 

TLT -0.60%

 

SOXL +5.11%

 

팔란티어 +7.17%

 

EDU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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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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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겋게 질린 美증시…경기침체 공포에 나스닥 4%↓[월스트리트in]

다우 : -2.08%(890.01) 41911.7

 

나스닥 : -4.00%(727.90) 17468.3

 

S&P 500 : -2.70%(155.64) 5614.56

 

RUSSELL 2000 : -2.52%(5.18) 200.77

 

S&P, 200일 이평선 하회…VIX 작년말 이후 최고치
트럼프 “혼란 겪어도 괜찮다”…‘트럼프풋’ 기대 소멸
월가 잇따라 S&P 바닥 조정…에버코어 5200선
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 올해 성장률도 하향 조정
테슬라 15.4% 급락…경기방어주만 보합서 마감

 

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지수가 4% 이상 급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끊임없는 관세 정책이 미국 경제를 침체에 빠트릴 수 있다는 우려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 불확실성에 따른 시장 급락에 대해 ‘괜찮다’고 밝히면서 시장엔 증시를 부양시킬 ‘트럼프 풋’에 대한 기대감이 거의 사라진 분위기다.

S&P500, 200일 이평선 아래로…공포지수 작년말 이후 최고치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08% 하락한 4만1911.71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2.69% 떨어진 5614.58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9월 이후 최저치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무려 4% 하락한 1만7468.33을 기록했다. 2022년 9월 이후 최악의 하루였다. S&P500지수는 지난 2월19일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 대비 8.6% 떨어졌고, 2023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마감했다. 200일 이동평균선은 장기적 추세를 평가하는 주요 지표로, 이를 하회했다는 것은 기술적으로 하락추세가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나스닥지수는 최근 고점 대비 14% 가까이 하락했고 조정국면에서 더 깊게 빠지고 있다.

월가의 공포지수로 불리는 VIX변동성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9.22% 급등한 27.87을 기록하며 작년 12월 이후 최고치로 뛰어올랐다.

 

마이크로소프트 : -3.34%

애플 : -4.85%

엔비디아 : -5.70%

아마존 : -2.36%

구글 : -4.52%

메타 : -4.42%

테슬라 : 15.43%

 

테슬라 15.4% 급락…고점 대비 50% 날려

뉴욕증시는 경기 변동과 관계없이 비교적 안정적 실적을 유지하는 경기방어주만 상승하고 대부분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테슬라는 무려 15.4% 급락했다. 이는 2020년 9월 이후 가장 큰 하락폭이다. 테슬라는 7주 연속 하락하며 2010년 나스닥 상장 이후 최장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테슬라는 최근인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최측근인 만큼 각종 규제 완화 혜택을 받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지난해 12월17일 479.86까지 치솟았지만, 이후 급격하게 하락하면서 고점 대비 50% 이상 하락한 상태다.

시가총액은 8000억달러가 증발하면서 7145억달러까지 쪼그라들었다. 한때 시가 총액 8위까지 진입했다 현재는 11위까지 후퇴한 상황이다.

테슬라 주가가 폭락하고 있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불확실성과 관련이 깊다. 테슬라는 다른 완성차 업체와 마찬가지로 멕시코와 캐나다에서 주요 부품을 공급받고 있는데, 추가 관세 및 무역전쟁 가능성이 테슬라의 생산비용과 가격인상을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여기에 정부효율부 수장으로 트럼프 행정부에 깊숙이 참여하고 있는 머스크의 정치적 발언 등으로 테슬라의 브랜드 가치가 훼손되고 있는 점도 주가 하락에 원인이 되고 있다.

엔비디아는 5.07%, 메타는 4.42% 떨어졌다. 애플 역시 4.85% 급락했고,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는 각각 2.36%, 3.34% 떨어졌다.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기대주로 꼽힌 팔란티어 역시 10% 급락했다.

 

10년물 국채금리 : 4.213(-2.41%)

달러 / 엔 : 147.05(-0.15%)

비트코인 : 79232.00(03.37%)

 

日금리인상 가능성에 엔·캐리 트레이드 또 풀리나

일각에서는 일본의 금리인항에 대한 기대감으로 엔 캐리 트레이드가 풀리면서 기술주가 하락 압력을 더욱 크게 받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앤 캐리트레이드는 낮은 이자로 엔화를 빌려 더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는 다른 통화와 자산에 투자하는 거래로, 일본이 금리인상을 하고 미국이 금리인하에 나설 경우 이 거래가 풀리면서 그간 급등했던 ‘매그니피센트 7’ 그룹과 같은 기술주들이 타격을 크게 입는다. 일본은 금리인하 기대감에 엔화가치는 강세를 보이고 있고 국채금리가 급등하고 있다.

뉴욕 그레이트 힐 캐피탈의 토마스 헤이즈 회장은 “미국 시장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고 싶다면 관세에 관심을 기울이지 말고 일본 국채금리에 주목해야 한다”며 “엔 캐리 트레이드가 풀리고 있고, 그래서 기술주들이 하락한 것이다”고 평가했다.

 

‘일단 피하자’…경기방어주만 보합세로 마감

반면 비교적 안정적 수익을 내고 있는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는 0.3%, 생활용품 업체인 P&G는 0.18%, 식음료업체인 코카콜라는 0.03% 오르며 그나마 보합을 기록했다. 통신주인 T-모바일 US 역시 0.52% 올랐다.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국채금리도 급락 중이다. 오후 4시기준 10년물 국채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9.7bp(1bp=0.01%포인트) 빠진 4.22%, 연준 정책에 민감하게 연동하는 2년물 국채금리는 10.2bp 떨어진 3.9%를 기록 중이다.

 

유가 : 65.80(-0.35%)

코코아 : 8390.00(+1.18%)

커피 : 382.95(-0.38%)

GOLD : 2889.20(-0.35%)

SILVER : 32.40(-0.40%)

PLATINUM : 961.30(-0.57%)

COPPER : 4.6385(-0.60%)

PALLADIUM : 939.50(-1.05%)

 

국제유가 사흘 만에 다시 하락..비트코인 8만선 붕괴

국제 유가 역시 경기침체 우려에서 피하기 어려웠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1.01달러(1.51%) 떨어진 배럴당 66.03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5월 인도분은 전장보다 1.08달러(1.53%) 내려앉은 배럴당 69.28달러를 기록했다. 3일 만에 하락세다.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2.34% 떨어진 7만8806.80을 기록하며 11일 만에 다시 8만달러선이 무너졌다.

 

테슬라 -15.43%

 

애플 -4.85%

 

아마존 -2.36%

 

리게티컴퓨팅 -7.91%

 

버진갤럭틱 -13.49%

 

조비에비에이션 -7.10%

 

플러그 파워 -3.83%

 

BBai -5.99%

 

TLT +1.04%

 

SOXL -13.84%

 

팔란티어 -10.05%

 

EDU -2.03%

 

나스닥의 폭락, 다우의 큰폭하락.. VIX지수의 상승..

이제 조금씩 매수의 시기가 도래하는걸까..

좀더 현금을 만들어뒀어야....

버핏은 현금을 쌓아놓고 2년뒤에 줍줍한다.....

어쨌든 급하게 움직이지 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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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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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파월 "美경제 좋은 위치"…뉴욕증시 하루 만에 반등

다우 : +0.52%(222.64) 42801.7

 

나스닥 : +0.70%(126.97) 18916.2

 

S&P 500 : +0.55%(31.68) 5770.20

 

RUSSELL 2000 : +0.33%(0.67) 205.95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 불확실성이 여전한 가운데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하루 만에 반등했다. 고용시장 둔화세가 이어진 가운데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미국 경제가 좋은 위치에 있다고 평가하면서 시장은 안도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52% 상승한 4만2801.72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55% 오른 5770.20,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0.70% 상승한 1만8196.22를 기록했다.

이날 증시가 일부 회복했지만, S&P 500 지수는 이번주 3.1% 하락하며 9월 이후 최악의 한 주를 보냈다.다우지수는 이번 주에 2.4% 하락했고, 나스닥지수는 3.5% 떨어졌다.

 

마이크로소프트 : -0.90%

애플 : +1.59%

엔비디아 : 1.92%

아마존 : -0.72%

구글 : +0.88%

메타 : -0.36%

테슬라 : -0.30%

 

GDS자산관리의 최고투자책임자인 글렌 스미스는 “시장은 불확실성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시장이 안정을 찾고 관세로 인한 매도세에서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투자자들은 이러한 불확실성이 해소될 때까지 계속되는 변동성에 대비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전날 급락했던 기술주들은 이날 혼조세를 보였다. 애플과 엔비디아는 각각 1.59%, 1.92% 오른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0.9%), 아마존(-0.72%),메타(-0.36%), 테슬라(-0.3%) 등이 하락세로 마감했다.

 

10년물 국채금리 : 4.317(+0.72%)

달러 / 엔 : 148.04(+0.04%)

비트코인 : 86544.80(-1.19%)

 

경제 불안이 커지고 있지만, 파월 의장은 시장을 달랬다. 그는 이날 뉴욕에서 열린 통화정책 포럼 행사에서 미국의 거시경제 환경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그는 “미국 경제는 좋은 위치에 있으며, 고용 시장은 견조하고, 인플레이션도 목표를 향해 가고 있다”고 말했다.

파월 의장은 이날 발표된 고용보고서와 관련해서도 여전히 고용시장이 견고하다고 평가했다.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2월 비농업 부문 일자리는 전월대비 15만1000명 증가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보다 다소 낮은 수준이다. 파월 의장은 이번 고용 보고서가 “고용시장이 견고하며 대체로 균형을 이루고 있음을 보여주는 추가적인 증거”라고 평가했다.

 

유가 : 67.05(+1.04%)

코코아 : 8266.00(+0.96%)

커피 : 387.80(+0.17%)

GOLD : 2917.70(-0.30%)

SILVER : 32.92(-1.27%)

PLATINUM : 969.20(-1.07%)

COPPER : 4.7130(-1.97%)

PALLADIUM : 957.00(+0.56%)

 

유가 하락이 멈추고, 금은 약세, 구리도 하락.

 

크립토는 혼돈

 

테슬라 -0.30%

 

애플 +1.59%

 

아마존 -0.72%

 

리게티 컴퓨팅 +9.87%

 

플러그파워 +7.88%

 

버진갤럭틱 +1.49%

 

조비 에비에이션 -0.30%

 

BBAI -20.48%

 

SOXL +8.58%

 

TLT -0.32%

 

팔란티어 +5.53%

 

EDU +1.30%

 

근 2년동안 채권과 주가가 한 방향으로 움직였다. 

인플레이션과 주가 상승, 금리의 변화가 예전과는 다른 모습이었다. 

2주쯤 전부터 채권가 주가가 반대로 움직이고 있다. 

주가가 빠지는 날 금리가 빠지며 채권이 올라가고, 주가가 오르면 그 반대의 움직임. 안전(?)자산의 형태

그동안은 분산이 안될수도 있지만, 지금은 분산을 해야하는 시기인건가??

 

양자컴퓨터가 많이 빠졌다가, 사흘째 상승. 간만에 조금 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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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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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럴줄 알았어'…車관세 한달 면제에 뉴욕증시↑[월스트리트in]

다우 : +1.14%(485.60) 43006.6

 

나스닥 : +1.46%(267.57) 18552.7

 

S&P 500 : +1.12%(64.48) 5842.63

 

RUSSELL 2000 : +0.99%(2.05) 208.47

 

엇갈린 경제지표…민간고용 악화·서비스업은 개선
캐·멕 자동차 관세 한달 유예 소식에 투자자 안도
매그7 대체로 반등…테슬라 2.6%↑·엔비디아 1.1%↑
달러화 약세 지속…유로화 4개월 만에 최고치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반등에 성공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와 멕시코산 자동차에 대해서는 25% 관세를 한달간 면제해주기로 하면서 트럼프 관세 공격이 완화될 수 있다는 희망이 투자자들을 안도케 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14% 상승한 4만3006.59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12% 오른 5842.63,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1.46% 상승한 1만8552.73을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 : +3.19%

애플 : -0.08%

엔비디아 : +1.13%

아마존 : +2.24%

구글 : +1.38%

메타 : 2.57%

테슬라 : +2.60%

 

매그7 대체로 반등…테슬라 2.6%↑·엔비디아 1.1%↑

최근 급락세를 보였던 매그니피센트7 주식도 대체로 반등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3.19% 오른 가운데 엔비디아(1.13%), 아마존(2.24%), 알파벳(1.38%), 메타(2.57%), 테슬라(2.6%) 모두 상승했다.

미국 내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공장 확대에 나서고 있는 인텔은 트럼프 대통령이 반도체법을 폐기해야한다고 말한 게 영향을 미치면서 2.44% 흘러내렸다.

10년물 국채금리 : 4.265(+1.31%)

달러 / 엔 : 148.81(-0.05%)

비트코인 : 90089.50(+3.73%)

 

달러화 약세 지속…유로화 달러대비 4개월 만에 최고치

국채금리는 소폭 상승했다. 오후 4시반 기준 글로벌 국채벤치마크인 10년물 국채금리는 7.4bp(1bp=0.01%포인트) 오른 4.284%를, 연준 정책에 민감하게 연동하는 2년물 국채금리도 5.2bp 오른 4.007%를 기록 중이다.

달러는 또 대부분 주요 통화 대비 하락했다. 주요 6개국 통화대비 달러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 거래일 대비 1.32% 내린 104.35를 기록 중이다. 독일의 5000억유로 인프라펀드 제한 이휴 유럽 성장 전망이 개선되면서 유로화가 강세를 보인 탓이다. 1달러당 유로는 전거래일 대비 1.5% 하락한 0.92유로를 기록하며 유로화가치는 미국 달러대비 4개월 만에 최고치로 상승했다. 반면 달러는 관세가 인플레이션과 경제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로 지속 하락하고 있다.

 

유가 : 66.39(-2.74%)

코코아 : 8218.00(-1.89%)

커피 : 407.80(+2.38%)

GOLD : 2929.00(+0.29%)

SILVER : 33.24(+2.65%)

PLATINUM : 977.20(+0.55%)

COPPER : 4.8060(+5.48%)

PALLADIUM : 955.50(-0.05%)

 

국제유가 나흘째 하락…美상업용 원유재고 대폭 증가

국제유가는 나흘째 하락하며 약 6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1.95달러(2.86%) 급락한 배럴당 66.3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5월 인도분은 전장보다 1.74달러(2.45%) 떨어진 배럴당 69.30달러에 기록했다. 미국의 상업용 원유 재고가 예상치 대비 큰폭으로 증가했다는 소식에 수요 둔화 우려가 커졌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는 이번 주 상업용 원유 재고가 직전주 대비 361만4000배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 90만 배럴을 훨씬 웃도는 규모다.

 

크립토는 다시 살아나다

 

테슬라 : +2.60%

 

애플 -0.08%

 

아마존 +2.24%

 

리게티 컴퓨팅 +4.07%

 

플러그파워 +4.32%

 

버진갤럭틱 +2.65%

 

조비 에비에이션 +2.88%

 

BB ai +1.91%

 

EDU +6.37%

 

TLT -0.80%

 

SOXL +6.30%

 

팔란티어 +6.79%

 

엇갈린 경제지표…민간고용은 악화·서비스업은 개선

장초반 엇갈린 경제지표와 무역전쟁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로 뉴욕증시는 장초반 하락세를 보였다. 우선 미국의 민간 고용이 빠르게 둔화하고 있다는 신호가 나오면서 투자자들은 불안해 했다.

미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은 지난 2월 미국의 민간기업 고용이 전월 대비 7만7000명 증가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증가 폭(18만6000명)를 절반 이하로 밑돈 데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14만8000명) 역시 크게 밑돈 수치다. 7개월 만에 가장 적은 증가폭이다.

미국의 민간 고용이 감소하고 있는 것은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 정책을 밀어붙이는 것도 정책 불확실성을 키운 게 원인으로 꼽힌다. 여기에 최근 소비심리가 급격하게 악화되는 등 향후 경기전망이 악화되면서 기업들이 보수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넬라 리처드슨 ADP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정책적 불확실성과 소비자 지출 감소가 지난달 해고나 고용 둔화로 이어졌을 수 있다”며 “우리 데이터와 다른 최근 지표를 종합해보면 고용주들이 향후 경제 상황을 평가하면서 고용에 주저하는 경향이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미국의 2월 서비스업 경기가 전월보다 개선된 모습을 보이자 뉴욕증시는 상승 곡선을 그리기 시작했다. 미국 공급관리협회(ISM)는 2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3.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월의 52.8에서 0.7포인트 상승했고, 시장 예상치(52.6)도 웃돌았다. 관세 우려에도 불구 신규 주문 지수는 52.2로 직전월보다 0.9포인트 상승했고, 고용지수도 53.9로 1월대비 1.6포인트 상승했다.

다만 가격 지수는 62.6으로 1월과 비교해 2.2포인트 상승한 게 걸림돌이었다. 인플레이션이 다시 재발할 우려를 보인 것이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의 2월 서비스업 PMI도 51을 기록하며 확장 국면을 이어갔다.

 

유가는 심하게 떨어졌다. 66달러대

전체가 반등을 했지만, 생각보다 세진 않다. 1%대

한참동안 큰폭으로 떨어졌기 때문에 며칠정도는 안심할 수 있ㅇㄹ 거 같지만.. 그리 세게 갈거 같진 않다.

유럽이 강하고, 한국도 견조하고, 중국은 양회를 개최하며 반등하는 것 같다. 

달러가 약세가 되는 상황에 우리는 선제적으로 금리를 내려서인지 한국 통화도 약세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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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공포에 경기둔화 우려까지…나스닥 2.8%↓[월스트리트in]

다우 : -0.45%(193.62) 43349.5

 

나스닥 : -2.78%(530.84) 18544.4

 

S&P 500 : -1.59%(-94.49) 5861.57

 

RUSSELL 2000 : -1.53%(3.29) 212.39

 

마약단속 성과 없다..3월4일 캐·멕 25%·中 10%p 추가
호실적에도…지나치게 높은 눈높이에 엔비디아 8.5%↓
美 실업수당 청구건수 올들어 최다…인플레 고착화 우려↑
달러강세에 멕시코·캐나다 환율↑…국제유가는 하락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급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마약차단책에 대한 개선이 없어 오는 3월4일 캐나다와 멕시코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고, 이미 추가 관세를 부과한 중국에 대해선 10%포인트(p) 관세를 더할 것이라는 으름장을 던지면서 투심이 급격히 악화됐다. 엔비디아는 예상 외 호실적을 기록했지만, 약한 매출 전망치를 내놓으면서 8.5% 급락하며 인공지능(AI) 랠리를 되살리는 데 실패했다.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예상보다 급증하자 최근 나온 경기침체 우려를 더한 것도 증시를 뒤흔들었다.

 

트럼프 대통령 또 관세 으름장…캐·멕 25%, 중국엔 추가 10%p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45% 내린 4만3239.50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59% 떨어진 5861.57,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2.78% 급락한 1만8544.42를 기록했다. 월가의 공포지수인 CBOE변동성지수(VIX)는 약 10.63% 급등한 21.13%까지 올라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으로 유입되는 마약 문제가 해결 또는 크게 개선되지 않을 경우 예정대로 3월 4일부로 캐나다와 멕시코에 유예 중인 25% 관세를 부과하고, 특히 중국에는 10%포인트(p)의 관세를 추가로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펜타닐의 미국 유입과 관련한 중국, 캐나다, 멕시코의 책임을 거론한 뒤 “우리는 이 재앙이 계속 미국을 해치게 할 수 없다”면서 “그것이 중단되거나 크게 제한될 때까지 3월4일 발효 예정으로 제안된 관세(멕시코·캐나다 대상)는 예정대로 발효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국에는 마찬가지로 같은 날(3월4일) 10%의 추가 관세가 부과될 것”이라며 “10에 10을 더한 것, 두번째 10%”이라고 부연설명했다. 이 소식에 시장엔 다시 관세 공포가 살아나면서 투심이 급격히 악화됐다.

마이크로소프트 : -1.80%

애플 : -1.27%

엔비디아 : -8.48%

아마존 : -2.62%

구글 : -2.57%

메타 : -2.29%

테슬라 : -3.04%

 

예상보다 호실적에도…지나치게 높아진 눈높이에 엔비디아 8.5%↓

엔비디아는 전날 2024회계연도 4분기 예상치를 웃돈 실적을 발표한 뒤에도 8.48%나 급락했다. 엔비디아는 2024 회계연도 4분기 매출은 393억 3000만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78% 증가했고. 이에 따라 2024회계연도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114% 증가한 1305억달러를 기록했다.

하지만 78% 증가율은 최근 7개 분기 중 가장 낮은 수치이고, 1분기 매출 가이던스(430억달러) 역시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지 못했다. 1분기 매출이 예상대로 나올 경우 증가율은 65%로 4분기 대비 13%포인트나 적다. 그간 보여줬던 ‘블록버스터’급 실적과는 차이가 있는 것이다.

엔비디아는 장초반에는 2% 정도 상승세를 보이다 트럼프 관세 소식과 지표 악화 등이 나오면서 낙폭을 급격하게 키웠다. 엔비디아 주가는 지난 1월6일 사상 최고치 대비 20% 가까이 하락했다.

엔비디아가 AI랠리를 되살리지 못하자 반도체주들은 이날 모두 급락했다. 브로드컴(-7.11%), 마이크론 테크놀로지(-6.03%), AMD(-4.99%) 등이 일제히 하락했다.

매그니피센트7 모두 하락마감했다. 테슬라가 3.04% 하락한 가운데 애플(-1.27%), 마이크로소프트(-1.8%), 아마존(-2.62%), 알파벳(-2.57%), 메타(-2.29%) 모두 하락했다.

밀러 타박의 시장 전략가 매트 말리는 “엔비디아의 실적은 좋았지만, 투자자들이 생각했던 것만큼 AI 시장의 수익이 강하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를 덜어주지는 못했다”며 “워싱턴 DC에서 나오는 뉴스는 계속해서 시장을 흔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10년물 국채금리 : 4.285(+0.85%)

달러 / 엔 : 149.78(-0.02%)

비트코인 : 84000.20(-1.23%)

 

달러강세에 멕시코·캐나다 환율↑…국제유가는 하락

국채금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위협을 주시하며 이날 장기채 중심으로 상승했다. 10년물 국채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1.5bp(1bp=0.01%포인트) 오른 4.264% 상승했다. 연준 정책에 민감하게 연동하는 2년물 국채금리는 1.5bp 빠진 4.057%에서 움직이고 있다.

달러는 강세다. 주요 6개국 통화대비 달러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 거래일 대비 0.83% 오른 107.30을 기록 중이다. 멕시코 페소화는 0.29% 오른 20.48페소를, 캐나다 달러는 0.73% 급등한 1.44캐나다 달러를 기록 중이다.

 

유가 : 70.13(+2.20%)

코코아 : 9227.00(-0.03%)

커피 : 372.20(-0.80%)

GOLD : 2887.80(-1.46%)

SILVER : 31.86(-2.19%)

PLATINUM : 952.50(-2.47%)

COPPER : 4.5945(+0.17%)

PALLADIUM : 916.00(-1.39%)

 

미국 경기 둔화우려와 트럼프 대통령 관세 위협에 국제유가도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0.31달러(0.45%) 내려간 배럴당 68.6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4월 인도분은 전장보다 0.49달러(0.67%) 내린 72.53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 추가하락

 

테슬라 -3.04%

 

애플 -1.27%

 

아마존은 -2.62%

 

리게티컴퓨팅은 -13.47%

 

버진갤럭틱은 -0.26%

 

플러그파워는 -2.98%

 

조비에비에이션 +0.75%

 

SOXL -17.27%

 

EDU -1.10%

 

팔란티어 -5.08%

 

TLT는 -0.71%

 

BBAi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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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기술주 투매 지속…실적 앞둔 엔비디아 3%↓[월스트리트in]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50296

 

뉴욕증시 기술주 투매 지속…실적 앞둔 엔비디아 3%↓[월스트리트in]

미국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반등에 성공했으나 기술주 매도세가 지속하면서 나스닥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그렸다. 24일(현지시간)

n.news.naver.com

다우 : +0.08%(33.19) 43461.2

 

나스닥 : -1.21%(237.08)

 

S&P 500 : -0.50%(29.88) 5983.25

 

RUSSELL 2000 : -0.72%(1.57) 216.23

 

팔란티어 10.5% 급락…기술주 하락 견인
트럼프 유예 관세 시행 시사…투심 압박
이란 제재…유가 심리 저항선 70달러 방어
안전자산 투자 지속…금 9번째 사상 최고가

 

미국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반등에 성공했으나 기술주 매도세가 지속하면서 나스닥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그렸다.

 

다우 반등·기술주 투매 지속…나스닥 1.21%↓마감

24일(이하 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08% 상승한 43461.21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5%하락한 5983.25로 마감했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1.2% 급락해 1만9286.92을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 : -1.03%

애플 : +0.63%

엔비디아 : -3.09%

아마존 : -1.79%

구글 : -0.21%

메타 : -2.26%

테슬라 : -2.15%

 

대형 기술주들이 압박을 받으며 나스닥 하락을 주도했다. 특히 빅데이터 기업 팔란티어는 10.5% 폭락하며 지수 하락을 견인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TD 코웬의 애널리스트 보고서에서 데이터 센터 투자를 줄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며 1% 하락했다. 인공지능(AI) 테마의 핵심 종목인 엔비디아도 오는 26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3% 하락했다.

반도체 설계기업 브로드컴 주가는 4.91%, 세계 최대 파운드리 대만반도체제조회사(TSMC)는 3.32%, AMD 2.46%, 인텔 2.41%, 퀄컴 2.62% 각각 밀렸다.

이날 뉴욕증시 하락은 지난주 급락세의 연장선에 있다. 지난주 다우와 나스닥은 각각 2% 이상, S&P 500은 1% 이상 하락했다. 특히 금요일에는 다우가 700포인트 이상 급락했고, S&P 500과 나스닥은 각각 1.7%, 2.2% 하락했다.

2월 경제 지표가 부진했던 것이 하락세를 부추겼다. 미국의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9.7로 떨어지며 25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또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지수도 예상보다 낮게 나타나면서 경기 둔화 우려가 커졌다.

10년물 국채금리 : -4.393(-0.61%)

달러 / 엔 : 149.71(+0.33%)

비트코인 : 93388.80(-1.99%)

 

미국 국채 수익률은 투자자들이 주요 인플레이션 수치와 주택 지표 등 경제 지표를 기다리면서 하락세를 보였다.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거의 2bp 낮은 4.402%를 기록했고, 2년물 국채 수익률은 4.175%로 하락했다. 1bp는 0.01%와 같으며 수익률과 가격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이달 초에 1월에 예상보다 높은 CPI 보고서가 발표된 후 연준이 금리를 추가 인하하기 위해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시장은 연준이 작년 하반기에 기준금리 수준을 1%포인트 인하한 후 아마도 올해 여름까지 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신호로 해석했다.

벨웨더 웰스의 클라크 벨린 사장 겸 최고투자책임자는 CNBC에 “1월 PCE는 시장에 매우 중요할 것”이라며 “1월의 다른 1월 인플레이션 수치인 CPI PPI가 매우 높게 나왔기 때문에 2025년 초에 인플레이션이 실제로 급등했는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PCE가 무엇을 말하든 상관없이 연방 준비 은행은 적어도 향후 6개월 동안 금리 결정에 관해서는 보류 상태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유가 : 70.91(+0.30%)

코코아 : 8566.00(-6.28%)

커피 : 381.70(-1.84%)

GOLD : 2968.90(+0.19%)

SILVER : 32.72(+0.34%)

PLATINUM : 976.30(+0.59%)

COPPER : 4.5090(-0.13%)

PALLADIUM : 940.00(-0.34%)

 

美, 이란 석유 수출 또 제재…WTI 0.4%↑

유가는 미국이 이란에 새로운 제재를 가하면서 최근 손실을 일부 만회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금요일 2.9% 하락한 후 30센트(0.4%) 오른 배럴당 70.7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4월물 브렌트유는 ICE 선물 유럽에서 35센트(0.5%) 상승한 배럴당 74.78달러에 거래됐다.

AP통신에 따르면 미국은 이란 석유의 판매와 운송을 중개하는 역할을 한 30명 이상의 사람과 선박에 제재를 가했다. 이 조치는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할 수 있는 모든 경로를 거부하고 이란의 “해외에 대한 악의적인 영향력”에 대응하기 위해 “최대한의 경제적 압박”을 복원하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약속을 뒷받침했다.

세븐스 리포트 리서치의 공동 편집자인 타일러 리치는 마켓워치에 이날 발표된 미국의 대이란 제재는 “시장에 겸손한 입찰가를 불러들였다”며 “벤치마크 가격이 심리적 수준인 70달러를 방어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금 가격, 올해 들어 9번째 사상 최고가 경신

금 선물은 상승 마감해 올해 들어서 9번째로 높은 가격을 기록했다. 이는 미국 경제의 불확실성이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를 계속 부채질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 코멕스(COMEX)에서 4월물 금은 10달러(0.3%) 상승한 온스당 2963.20달러로 마감했다. 장중 한때 사상 최고치인 2974달러까지 상승했다. 다우존스 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금 선물 가격은 사상 최대 거래량 계약 및 장중 거래 기록을 세웠다.

XS닷컴의 수석 시장 분석가 사메르 하슨은 마켓워치에 “미국 경제 활동과 노동 시장의 미래에 대한 부정적인 신호들이 잇따라 나오면서 금 가격의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S&P 글로벌에 따르면 서비스 업종의 구매 담당 임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결과 2월 수치가 49.7로 하락하며 25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1월 52.8에서 크게 떨어진 수치다.

하슨은 또한 미국 정부 기관의 인력 감축이 노동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며, 이러한 불확실성이 금 가격 상승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고 설명했다.

 

크립토는 대다수 하락.

 

테슬라는 -2.15%

 

애플은 +0.63%. M7 중 유일하게 상승.

 

아마존은 -1.79%

 

리게티 컴퓨팅은 -5.86%

 

버진갤럭틱은 -2.83%

 

플러그파워는 -4.22%

 

BB AI는 -12.52%

 

조비에비에이션은 -3.15%

 

SOXL은 -7.12%

 

TLT는 +0.29%

 

팔란티어는 -10.53%

 

EDU는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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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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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소비 풍향계' 월마트 실적 실망 속 일제 하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49852

 

[뉴욕증시]'소비 풍향계' 월마트 실적 실망 속 일제 하락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20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미 유통업체 월마트가 실적 전망을 하향하자 향후 경기 전망에 대한 의구심이 고개를 들면서 투자 심리가 가라앉았다. 이날

n.news.naver.com

다우 : -1.01%(450.94) 44176.6

 

나스닥 : -0.47%(93.89) 19962.4

 

S&P 500 : -0.43%(26.63) 6117.52

 

RUSSELL 2000 : -0.96%(2.17) 224.26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20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미 유통업체 월마트가 실적 전망을 하향하자 향후 경기 전망에 대한 의구심이 고개를 들면서 투자 심리가 가라앉았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50.94포인트(1.01%) 내린 4만4176.65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 이틀 연속 최고치를 갈아치웠던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26.63포인트(0.43%) 떨어진 6117.52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93.89포인트(0.47%) 미끄러진 1만9962.36에 장을 마감해 2만선 아래로 주저앉았다.

 

마이크로소프트 : +0.33%

애플 : +0.39%

엔비디아 : +0.63%

아마존 : -1.66%

구글 : -0.26%

메타 : -1.27%

테슬라 : -1.71%

 

'소비 풍향계'인 월마트가 부진한 연간 실적 전망을 발표하면서 투심에 찬물을 끼얹었다. 회사는 2025 회계연도 4분기 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지만, 2026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을 3~4%로 예상해 기대치를 하회했다. 미국 경제의 3분의2를 차지하는 소비 둔화 가능성 등 향후 경기 전망에 대한 우려가 고개를 들면서 매도 심리가 확산됐다.

R.J. 오브라이언 앤 어소시에이츠의 톰 피츠패트릭 매니징 디렉터는 "월마트가 나쁜 실적 전망을 제공한다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이는 아마도 일반 소비자들이 쓸 돈이 고갈됐다는 것을 시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10년물 국채금리 : 4.5(-0.77%)

달러 / 엔 : 149.62(-1.21%)

비트코인 : 98166.50(+0.99%)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 중심으로 하락세다. 글로벌 채권 금리 벤치마크인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보다 2bp(1bp=0.01%포인트) 내린 4.5%, 통화정책에 민감한 미 국채 2년물 금리는 전일 수준인 4.27%선에서 움직이는 중이다. 스콧 베센트 미 재무부 장관의 이날 블룸버그통신 인터뷰 발언이 10년물 국채 금리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 베센트 장관은 국채 발행 시 장기 국채 비중 확대는 아직 먼 얘기라며 정부 구조조정, 규제 완화, 감세, 미국의 에너지 공급 확대로 물가가 하락하면 장기 국채 수익률 하락의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가 : 72.58(+0.67%)

코코아 : 10254.00(-1.40%)

커피 : 387.05(-6.03)

GOLD : 2955.60(+0.66%)

SILVER : 33.46(+1.25%)

PLATINUM : 997.00(+1.10%)

COPPER : 4.6110(+1.06%)

PALLADIUM : 1003.00(+1.26%)

 

비트코인은 다시 10만달러를 향해서....

 

테슬라는 다시 하락 -1.71%

 

애플은 강보합 +0.39%

 

아마존은 약세 -1.65%

 

리게티컴퓨팅은 강세 +3.99%

 

버진갤럭틱은 강보합 +0.45%

 

플러그파워는 약세 -1.13%

 

TLT는 강세 +0.37%

 

SOXL은 강세 +0.73%

 

빅베어 AI 는 -4.57%

 

EDU는 +0.45%

 

팔란티어는 -5.17%

이틀연속 큰폭으로 하락. 그래서 조금더 매수.

장시작후 떨어지길래 다섯주만 샀는데, 100달러 근처까지 가길래 추가적으로 매수. 총 13주.

평단은 높아가서 아쉽지만..갯수를 늘린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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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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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미국 시장은 쉬었다. 프레지던트 데이. 

전일의 미국 시장을 보기보다는 전체적인 모습을 한번 보자!!

 

딥시크발 랠리…신흥국 주가지수 3개월만에 최고

다우는 트럼프로 인해 42000대까지 내렸다가 다시 상승하며 44000대를 유지. 

그정도에서 횡보하는 중이다. 아마도 한동안은 이런 장이 지속될거 같다.

 

S&P 500도 트럼프 임기 즈음에서 훅 떨어졌다가 다시 전고점 근처를 가고 있다. 

역시나 힘이 좋은 미국 시장. 

 

M7이 횡보하는 가운데, 나스닥도 확치고 가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다시 전고점 근처까지 올라왔다. 

이걸 뚫고 갈지, 아니면 계속 조정을 거칠지....

 

러셀2000은 아직도 많이 오르지 못했다. 

올해는 러셀2000이 좋을 거라는 얘기들이 많이 들린다. 

 

빅스지수도 횡보를 하는중.

 

니케이가 엄청 떨어졌다가(엔캐리트레이드인거 같은) 박스권에 갇혀 있다. 

아마도 미국의 영향

 

중국과 더불어 제일 좋은 주가를 보이는 유로스탁. 

무슨 일인가? 

역시 유동성의 힘.

경제가 안 좋으니 금리를 내리고, 돈을 풀고 있으니 경제는 안좋은 상태가 유지되도, 주식은 좋은 상태.

 

닥스도 마찬가지. 

독일 경제, 제조업 상황이 안 좋음에도 나라에서 돈을 풀고 있어서, 주식은 고공행진한다. 

 

10년물 국채금리 : 4.472(-1.17%)

달러 / 엔 : 151.41(-0.05%)

비트코인 : 96120.00(+0.14%)

 

금값은 지난 금요일에 큰 폭으로 하향했다가, 어제도 반등하며 다시 최고점을 향해 갈듯.

 

요즘 다시 오르는게 구리. 

구리가 오르면 전세계 경제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은데....

2일간 큰 폭으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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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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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관세 즉각시행 피했다"…안도한 뉴욕증시[월스트리트in]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43549

 

"상호관세 즉각시행 피했다"…안도한 뉴욕증시[월스트리트in]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일제히 상승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글로벌 무역시스템을 뒤흔들 ‘상호관세’ 부과와 관련한 로드맵을 발표했지만, 즉각 시행을 하지 않고 유예기간을 두면

n.news.naver.com

다우 : +0.77%(342.87) 44711.4

 

나스닥 : 1.50%(295.69) 19945.6

 

S&P 500 : +1.04%(63.10) 6115.07

 

RUSSELL 2000 : 1.13%(2.52) 226.14

 

상호관세 4월1일 이후 나올 예정…‘협상 카드’ 평가
PPI 예상치 웃돌았지만…연준 중시 지표엔 제한적
10년물 4.53%로 뚝…달러도 약세로 돌아서
매그7 일제히 상승…테슬라 5.8%·엔비디아 3.2%↑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일제히 상승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글로벌 무역시스템을 뒤흔들 ‘상호관세’ 부과와 관련한 로드맵을 발표했지만, 즉각 시행을 하지 않고 유예기간을 두면서 투자자들은 안도했다. 생산자물가지수가 예상보다 오르긴 했지만, 연방준비제도가 중시하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완만한 상승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 것도 투심을 고조시켰다.

 

1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77% 오른 4만4711.43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04% 상승한 6115.07,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1.50% 오른 1만9945.64를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 : +0.37%

애플 : +1.97%

엔비디아 : +3.17%

아마존 : +0.63%

구글 : +1.32%

메타 : +0.44%

테슬라 : +5.77%

 

매그7 일제히 상승…테슬라 5.8%·엔비디아 3.2%↑

매그니피센트7은 일제히 상승했다. 테슬라가 5.77% 급등한 가운데 엔비디아도 3.16% 오르며 강세를 보였다. 테슬라는 일론 머크스 최고경영자(CEO)의 정치 참여에 따른 잡음에 따라 최근 주가가 급락했지만,트럼프 대통령이 무한한 신뢰를 보내면서 자율주행 규제 완화 등 기대감이 다시 커진 분위기다. 테슬라 강세론자로 유명한 웨드부시 증권의 댄 아이브스는 전날 발표한 보고서에서 스크의 정부 내 역할이 큰 이익을 가져다줄 수 있다고 전망했다.

엔비디아는 컴퓨터업체 IT솔루션을 제공하는 휴렛팩커드가 엔비디아의 차세대칩인 블랙웰을 사용한 첫 솔루션을 출시했다는 소식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인공지능(AI) 기대주로 꼽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마케팅 업체인 앱로빈은 전날 호실적을 발표한 뒤 24% 급등했다.

이외 애플(1.97%), 마이크로소프트(0.37%), 아마존(0.63%), 알파벳(1.32%), 메타(0.44%) 모두 상승했다. 메타는 무려 19일 연속 상승세를 타고 있다. 팀쿡 애플 최고경영자는 이날 트위터에서 “2월19일 신제품을 만날 준비가 됐다”고 밝히면서 애플 주가를 끌어올렸다. 외신들은 애플이 보급형 아이폰SE 4 출시로 예상했다.

10년물 국채금리 : 4.526(-2.42%)

달러 / 엔 : 152.78(-0.01%)

비트코인 : 96489.80(-0.43%)

 

10년물 4.53%로 뚝…달러도 약세로 돌아서

이에 따라 전날 급등한 국채금리도 재빨리 안정세로 돌아섰다. 글로벌 국채 벤치마크인 10년물 국채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10.1bp(1bp=0.01%포인트) 하락한 4.533%를 기록 중이다. 연준 정책에 민감하게 연동하는 2년물 국채금리도 5.4bp 빠진 4.311%까지 내려갔다.

달러 역시 약세로 돌아섰다. 주요 6개국 통화대비 달러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 거래일 대비 0.79% 빠진 107.09를 기록 중이다.

유가 : 71.51(+0.20%)

코코아 : 10525.00(+3.89%)

커피 : 419.35(-0.20%)

GOLD : 2957.20(+0.97%)

SILVER : 32.98(+0.58%)

PLATINUM : 1048.30(-0.02%)

COPPER : 4.7845(+1.70%)

PALLADIUM : 1025.00(3.82%)

 

도매물가 예상치 웃돌았지만…연준 중시 PCE 영향 제한적

미국의 1월 도매물가가 소비자물가에 이어 예상치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지만 투자자들은 크게 개의치 안았다. 연준연방준비제도가 중시하는 물가지표인 개인소비지출(PCE)물가지수에 영향을 주는 일부 품목은 인플레이션 압력이 약화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미 노동통계국은 지난 1월 도매물가인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대비 0.4%, 전년동월 대비 3.5% 올랐다고 이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0.3%, 3.4%)를 웃도는 수치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PI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3.6% 올랐다.

도매물가가 오른 것은 조류 인플루엔자가 계속 발생하면서 계란가격이 전월대비 4.4% 급등한 것을 포함해 식품가격이 1.1% 상승한 탓이다. 에너지 가격 역시 1.7% 올랐다.

투자자들은 전체 PPI보다는 연준이 선호하는 PCE물가지수에 영향을 미치는 품목에 주목하고 있다. 의료 진료비는 0.5% 하락했고, 국내 항공료는 0.3%, 중개서비스 물가도 2.2% 하락하면서 PCE물가 압력은 오히려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달 0.6% 치솟았던 포트폴리오 관리비용도 0.4%로 소폭 둔화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지난 12일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에서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에 아직 이르지 못했다고 말하면서도 연준은 PCE물가에 더 집중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1월 PCE물가는 오는 28일 발표될 예정이다.

캐피탈 이코노믹스의 수석 북미 이코노미스트인 폴 애쉬워스는 메모에서 “연준이 선호하는 PCE 가격 측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은 전반적으로 매우 안정적이었다”며 “핵심 PCE는 여전히 목표치인 2%를 훨씬 상회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물가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어제보다 나은 소식이었다”고 평가했다.

 

크립토는 중구난방.

 

테슬라 +5.77%

테슬라 주가 반등 6%↑…'머스크 영향력' 기대감 재부상(종합)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전기차업체 테슬라 주가가 반등해 13일(현지시간) 이틀째 강세를 보였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테슬라 주가는 전날보다 5.77% 오른 355.9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11일 328.50달러로 마감해 닷새 연속 하락했던 테슬라 주가는 12일 336.51달러로 2.44% 오른 데 이어 이날 345.00달러로 출발해 점점 상승 폭을 키웠다.

월가에서는 머스크 CEO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정부효율부(GODE) 수장으로서 영향력을 확대하며 테슬라에 필요한 자율주행 등 규제 완화를 앞당길 것이란 기대감이 재부상하고 있다고 미 언론은 전했다.

 

애플 관세영향으로 +1.97%

 

아마존 +0.63%

 

리게티컴퓨팅 +4.26%

 

플러그 파워는 +6.67%

 

버진갤럭틱은 +4.15%

 

조비에비에이션 +3.41%

 

TLT는 국채금리 하락하며 상승 +1.66%

 

SOXL +3.38%

 

EDU +2.30%

 

팔란티어는 하루종일 티격태격하다가 상승마감 +0.44%

리게티 컴퓨팅 60주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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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보합…'머스크 산만함'에 테슬라 6.3%↓[월스트리트in]

다우 : +0.28%(123.24) 44593.6

 

나스닥 : -0.36%(70.41) 19643.9

 

S&P 500 : +0.03%(2.06) 6088.50

 

RUSSELL 2000 : -0.58%(1.32) 225.70

 

파월 “금리인하 서두를 필요 없다”…시장 영향 적어
트럼프 관세·파월 발언 시장엔 큰 영향 못 미쳐
국채금리 상승·달러 약세…유가 사흘째 상승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투자자들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철강·알루미늄 관세 부과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발언을 소화하면서 투자 방향을 찾았지만, 3대 지수는 거의 큰 변동이 없었다.

 

1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28% 오른 4만4593.65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03% 오른 6068.50,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0.36% 빠진 1만9643.86을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 : -0.19%

애플 : +2.18%

엔비디아 : 0.58%

아마존 : -0.16%

구글 : -0.60%

메타 : +0.34%

테슬라 : -6.34%

 

테슬라 5거래일째 하락…“머스크 산만함” 우려

애플은 알리바바와 손잡고 중국 내 아이폰 사용자를 위한 인공지능(AI) 기능을 개발한다는 더 인포매이션 보도 이후 2.18% 상승했다. 메타는 0.33% 소폭 상승했고, 이외 엔비디아(-0.58%), 마이크로소프트(-0.19%), 아마존(-0.16%), 알파벳(-0.6%) 등 소폭하락했다. 테슬라는 이날 6.34% 하락하며 5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의 정치적 행보 등이 테슬라의 주가를 흔드는 분위기다. 특히 머스크 CEO가 이끄는 투자자 컨소시엄이 오픈AI의 지배지분을 974억달러(약 141조원)에 인수하려고 제안했다는 소식이 주가를 끌어내렸다. 머스크의 오픈AI 인수 제안이 투자자들에게 과거 머스크가 트위터를 인수하던 시절을 떠올리게 하며 불안감을 더하고 있다. 오펜하이머의 애널리스트 콜린 러쉬는 화요일 메모에서 머스크의 오픈AI 인수 제안은 “테슬라의 과제에서 벗어난 산만함”이라고 평가했다.

 

10년물 국채금리 : 4.537(+0.98)

달러 / 엔 152.42(-0.04%)

비트코인 : 96245.50(-1.82%)

 

국채금리 상승·달러 약세…유가 사흘째 상승

국채금리는 소폭 상승했다. 글로벌 국채 벤치마크인 10년물 국채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4.2bp(1bp=0.01%포인트) 오른 4.537%에 거래를 마쳤다. 연준 정책에 민감하게 연동하는 2년물 국채금리는 2.2bp 오른 4.29%를 기록 했다.

반면 달러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주요 6개국 통화대비 달러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거래일 대비 0.37% 내린 107.92를 기록 중이다.

유가 : 73.19(+1.30%)

코코아 : 10269.00(+2.96%)

커피 : 406.00(-3.59%)

GOLD : 2926.50(-0.27%)

SILVER : 32.26(-0.73%)

PLATINUM : 1037.30(+0.26%)

COPPER : 4.5975(-2.33%)

PALLADIUM : 994.00(-0.94%)

 

국제유가는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1.00달러(1.38%) 상승한 배럴당 73.3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4월 인도분은 전장보다 1.13달러(1.49%) 오른 배럴당 77.00달러를 기록했다. 러시아의 지난달 생산량이 목표치보다 줄었다는 소식과 함께 미국의 대 이란 제재에 따라 원유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진 탓이다.

 

크립토는 전반적으로 하락.

 

테슬라는 5일 연속 하락. -6.34%

 

아마존은 약보합. -0.16%

 

애플은 AI출시로 상승. 2.18%

 

리게티컴퓨팅은 큰폭으로 하락. -10.77%

 

SOXL은 강보합. +0.18%

 

플러그파워도 연속하락. -5.81%

 

버진갤럭틱도 하락. -4.43%

 

TLT는 하락. -0.64%

 

팔란티어는 하락. -3.45%

 

조비 에비에이션은 하락. -6.00%

 

EDU는 큰 폭 상승. +9.10%

어제 팔고 나서 큰 폭 상승. 아쉽네. 

리게티 컴퓨팅 추가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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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관세는 협상용" 미·중 무역전쟁 우려에도 일제 상승…신중론도 팽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41498

 

[뉴욕증시]"관세는 협상용" 미·중 무역전쟁 우려에도 일제 상승…신중론도 팽배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4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미·중 2차 무역전쟁 재점화 우려에도 투자자들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카드를 '협상용'으로 평가하며 주식 매수 행렬

n.news.naver.com

다우 : +0.30%(134.13) 44556.0

나스닥 : +1.35%(262.06) 19654.0

S&P 500 : +0.72%(43.31) 6037.88

RUSSELL 2000 : +1.38%(3.10) 226.93

 

美, 中에 추가 관세 10%…中도 즉각 보복
관세 '협상용' 분석, 미·중 협상 기대 ↑
일각선 "관세 위협 과소평가 안 돼" 지적도
구글 4분기 매출 예상 하회…시간외서 7% ↓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4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미·중 2차 무역전쟁 재점화 우려에도 투자자들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카드를 '협상용'으로 평가하며 주식 매수 행렬을 이어갔다. 기술주가 상승을 주도했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4.13포인트(0.3%) 오른 4만4556.04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43.31포인트(0.72%) 상승한 6037.8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62.06포인트(1.35%) 뛴 1만9654.02에 거래를 마쳤다.

 

마이크로소프트 : +0.35%

애플 : +2.10%

엔비디아 : +1.71%

아마존 : +1.95%

구글 : +2.50%

메타 : +0.96%

테슬라 : +2.22%

 

종목별로는 미국의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팔란티어가 23.99% 급등했다. 전날 예상을 넘어서는 실적 전망을 내놓으면서 매수세가 몰렸다. 엔비디아는 1.71% 올랐고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MS)는 각각 2.1%, 0.35% 상승했다. 장 마감 후 실적을 공개한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정규장에서 2.5% 올랐다. 알파벳은 장 마감 후 지난해 4분기 매출이 964억7000만달러, 주당순이익(EPS)이 2.15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LSEG가 집계한 실적 전망치(각각 965억6000만달러·2.13달러)와 비교해 매출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알파벳은 시간 외 거래에서 미 동부시간 오후 4시33분 현재 6.65% 약세다.

 

10년물 국채금리 : 4.513(-0.66%)

달러 / 엔 : 154.35(+0.01%)

비트코인 : 97114.60(-2.99%)

 

시장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크게 흔들리지 않으면서 안전자산인 달러는 내리고 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 인덱스는 전 거래일보다 0.95% 하락한 107.84에서 움직이는 중이다.

국채 금리는 하락세다. 글로벌 채권 금리 벤치마크인 미국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2bp(1bp=0.01%포인트) 하락한 4.51%, 통화정책에 민감한 미국 2년 만기 국채 금리는 전일보다 4bp 떨어진 4.21% 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유가 : 72.75(-0.56%)

코코아 : 10786.00(-1.15%)

커피 : 383.50(+0.68%)

GOLD : 2874.20(+0.80%)

SILVER : 32.88(+1.09%)

PLATINUM : 1011.40(+0.89%)

COPPER : 4.3625(+1.32%)

PALLADIUM : 1011.50(-3.22%)

 

국제유가는 미·중 관세 전쟁 우려와 트럼프 대통령의 대(對)이란 "최대 압박" 재개 영향을 평가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일보다 0.46달러(0.63%) 내린 배럴당 72.7달러, 글로벌 원유 가격 벤치마크인 브렌트유는 전일 대비 0.24달러(0.32%) 오른 배럴당 76.2달러에 장을 마쳤다.

 

테슬라는 관세 영향이 줄어들면서 상승. +2.22%

 

리게티 컴퓨팅은 당일 변동이 심했음. 15달러까지 갔다가 다 내려옴. +1.86%

 

10년물 금리 하락으로 TLT는 상승. +0.31%

 

플러그 파워는 +4.84%.

 

조비 에비에이션은 하락 마감. -0.50%

 

EDU는 -0.86%. 중국은 기술주들은 올랐던데..

 

버진 갤럭틱. 간만에 상승. +4.17%

 

SOXL은 +2.50%인데 아쉽네.

 

애플도 다시 상승으로.. +2.10%

 

트레져글로벌은 하락 마감. -0.27%.

 

오늘의 히어로 팔란티어. 시간외보다도 더 상승하며 마감. +23.99%

실적과 가이던스까지 뭐하나 흠잡을 데가 없었던 팔란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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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40876

 

애플 하락에 뉴욕증시 하락…나스닥 0.89%↓[데일리국제금융시장]

뉴욕증시 3대지수가 모두 하락 마감했다. 애플의 갑작스런 하락 영향이 컸다. 전날 인플레이션의 개선에 이어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의 비둘기파 발언에 국채 금리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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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 -0.16%(68.42) 43153.1

나스닥 : -0.89%(172.95) 19338.3

S&P 500 : -0.21%(12.57) 5937.34

RUSSELL 2000 : +0.20%(0.45) 224.49

 

다우존스 0.16%↓, S&P500 0.21%↓
애플, 中점유율 감소 전망에 4% 하락
월러 이사 “연내 3~4회 금리 인하도 가능”
美 10년물 5bp↑, 비트코인 10만달러 유지

 

뉴욕증시 3대지수가 모두 하락 마감했다. 애플의 갑작스런 하락 영향이 컸다. 전날 인플레이션의 개선에 이어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의 비둘기파 발언에 국채 금리가 내려가면서 증시 부담이 줄었지만 빅테크의 하락에 시장은 힘을 쓰지 못했다.

16일(현지 시간) 미국 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68.42포인트(-0.16%) 떨어진 4만3153.1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은 12.57포인트(-0.21%) 내린 5937.3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72.94포인트(-0.89%) 하락한 1만9338.29에 장을 마감했다. 글로벌트인베스트먼트의 수석 포트폴리오매니저인 키스 뷰캐넌은 “투자자들은 강세장을 더 이끌고 다음 상승을 촉진하는 요인이 무엇인지 찾고 있는 가운데 시장은 점점 지치고 있다”며 “은행들의 실적이 확실히 놓지만 그 이상의 것이 필요하고 이날 움직임도 그렇다”고 장세 흐름을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 : -0.41%

애플 : -4.04%

엔비디아 : -1.96%

아마존 : -1.20%

구글 : -1.30%

메타 : -0.94%

테슬라 : -3.36%

 

N7 모두 하락. 심지어 애플은 4%대 하락, 테슬라도 3%대 하락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는 이날 미 CNBC 방송 인터뷰에서 “인플레이션 지표가 개선 경로를 이어갈 경우 금리 인하가 현재 시장이 반영하고 있는 것보다 이르게 이뤄질 수 있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현재 시장은 5~6월 올해 첫 금리 인하를 전망하고 있다. 그는 “인플레이션 둔화 흐름이 지속되고 2% 물가 목표에 다른 이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빠르게 가까워질 수 있다고 낙관한다”며 “3월 금리 인하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인하 횟수에 관해선 경제 지표 추이에 따라 연내 3∼4회 인하가 여전히 가능하다는 언급도 했다. 현재 시장이 보는 1~2차례 인하 전망보다 많은 횟수다.

증시의 발목을 잡은 것은 빅테크였다. 특히 애플이 약 4.04% 하락했다. 시장조사업체 캐널리스가 애플이 지난해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비보와 화웨이어 이어 3위로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한 것이 하발목을 잡았다. 테슬라도 3.4%, 아마존은 1.2% 하락했다.

 

 

10년물 국채금리 : 4.606(-1.01%)

달러 / 엔 : 155.12(+0.00%)

비트코인 : 99839.10(0.27%)

 

10년물 국채금리도 큰폭으로 하락

엔도 강해지면 155.12를 기록.

 

이같은 발언에 미국 국채 금리는 전날에 이어 하락세를 보였다. 2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2.6bp(1bp=0.01%포인트) 내린 4.237%를 기록했다.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4.7bp떨어진 4.606%에 거래됐다.

 

경제지표도 대체로 미국 경제가 순항하고 있다고 시사했다. 이날 미국 상무부가 발표한 12월 소매판매는 7292억 달러로 전월 대비 0.4% 증가했다. 시장 전망치 0.5%보다는 낮지만 견조한 소비추세를 반영한다고 외신들은 평가했다. 특히 11월 증가폭이 기존 0.7%에서 0.8%로 상향 조정되면서 기저효과가 발생한 점을 고려하면 12월 소매판매는 금액 기준으로 실제 시장 예상치 수준이라는 평가다.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주간(5일~11일)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21만7000명으로, 직전주보다 1만4000명 늘었다. 시장 예상치(21만 명)를 상회했지만 최근 범위 내에있다.

 

 

유가 : 78.77(-0.56%)

코코아 : 10468.00(-3.28%)

커피 : 326.95(-1.06%)

GOLD : 2746.90(+1.07%)

SILVER : 31.61(+0.25%)

PLATINUM : 941.30(3.07%)

COPPER : 4.4350(+1.05%)

PALLADIUM : 951.00(2.17%)

 

급등하던 유가는 다시 일부 하락하며 안정을 찾아가는 중.

 

뉴욕 유가는 중동지역의 긴장 완화와 최근 상승 이후 차익실현 움직임에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장 대비 1.36달러(1.70%) 하락한 배럴당 78.68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3월 인도분은 전장보다 0.74달러(0.90%) 내린 배럴당 81.29달러에서 마무리됐다.

 

가상자산은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5%오른 1만2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10만 달러 선을 넘겨 거래됐다. 반면 이더는 3.6% 내린 3322.95달러를 기록했다.

 

어제 급등했던 테슬라는 오늘은 -3.36%를 기록하며 큰폭 하락.

 

조비에비에이션은 3.33% 상승했으나 전고점을 가기에는 아직 역부족.

 

많이 하락했던 팔란티어도 오늘은 상승했으나 긴 꼬리를 만들어냄. +1.61%

 

리게티컴퓨팅은 장중 등락이 심함. 마감은 2.74% 상승.

 

나스닥 하락을 주도한 건 빅테크인데, 그중에서 애플. -4.04%

 

아이폰 점유율, 지난해 中서 3위로 추락…애플 주가 4% 급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42427
 

아이폰 점유율, 지난해 中서 3위로 추락…애플 주가 4% 급락

애플 주가가 16일(현지시간) 중국에서 아이폰 판매가 부진하다는 시장 분석 보고서로 인해 4% 급락했다. 애플 주가는 이날 4.04% 하락한 228.26달러로 마감했다. 이는 지난해 8월5일 고용지표 약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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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주가가 16일(현지시간) 중국에서 아이폰 판매가 부진하다는 시장 분석 보고서로 인해 4% 급락했다.

애플 주가는 이날 4.04% 하락한 228.26달러로 마감했다. 이는 지난해 8월5일 고용지표 약화에 따라 증시가 급락했던 날 이후 애플의 하루 최대 하락률이다.

현재 애플 주가는 지난해 12월26일 고점 259.02달러에 비해 12% 낮은 상태다. 애플은 올들어 주가 흐름이 매그니피센트 7 종목 가운데 가장 저조하다.

이날 애플의 주가 급락은 지난해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아이폰의 점유율이 중국 업체 비보와 화웨이에 이어 3위로 떨어졌다는 시장 조사업체 카날리스(Canalys)의 보고서 때문이었다.

대만 파운드리 회사로 아이폰을 비롯한 애플 주요 제품의 반도체를 위탁 생산하는 TSMC는 전날 실적 발표에서 올 1분기 스마트폰 매출액이 전 분기 대비 거의 6%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TSMC는 이같은 스마트폰 매출 감소에 대해 계절적 영향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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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16575

 

2024년 고공행진 뉴욕증시, 마지막 거래일은 하락 마감 [월스트리트in]

뉴욕증시가 2024년 마지막 거래일인 31일(현지시간) 하락 마감했다. 연말 휴가철 시장을 움직일 만한 주요 경제 지표나 이벤트가 부재한 상황에서 이날 뉴욕증시 상승 출발했으나 차익실현 등으

n.news.naver.com

 

다우 : -0.07%(29.51) 42544.2

나스닥 : -0.9%(175.99) 19310.8

S&P 500 : -0.43%(25.31) 5881.63

RUSSELL 2000 : +0.13%(0.28) 220.96

 

금리인하 등에 S&P500 올해 24% 올라
추가 상승 동력 부재로 차익실현 마무리
10년물 소폭 상승…“5% 상향 가능성 리스크”

 

뉴욕증시가 2024년 마지막 거래일인 31일(현지시간) 하락 마감했다. 연말 휴가철 시장을 움직일 만한 주요 경제 지표나 이벤트가 부재한 상황에서 이날 뉴욕증시 상승 출발했으나 차익실현 등으로 인해 하락 반전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07% 내린 4만2544.22로 마감했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43% 내린 5881.63로 마무리됐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0.90% 밀린 1만9310.79에 거래를 마쳤다.

 

 

마이크로소프트 : -0.78%

애플 : -0.71%

엔비디아 : -2.33%

아마존 : -0.86%

구글 : -1.01%

메타 : -0.97%

테슬라 : -3.25%

 

‘산타랠리’ 글쎄…여전한 마이너스

 

애플(-0.71%), 엔비디아(-2.33%), 마이크로소프트(-0.78%) 이날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 하락 마감했다. 테슬라도 3%대 밀렸다.

US스틸 주가는 이날 9.54% 상승했다. US스틸 인수를 추진중인 일본제철이 향후 US스틸의 생산능력 축소시 미국 정부가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일본제철이 백악관에 보낸 문서를 입수해 이날 보도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산타 랠리’에 대한 기대감은 사라진 상황이다. 산타 랠리는 매년 마지막 5거래일과 새해 첫 2거래일 기간 주가가 오르는 것을 뜻한다. LPL 리서치에 따르면 1950년 이후 S&P 500 지수는 이 기간 1.3% 수익률을 기록해 평균 7일 수익률인 0.3%를 상회했다. 현재 1월 2일, 1월 5일 등 새해 첫 2거래일만 남은 상황에서 S&P500의 수익률은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다.

 

10년물 국채금리 : 4.573(+0.62%)

달러 / 엔 : 157.31(+0.30%)

비트코인 : 93329.30(+1.10%)

 

10년물 4.5%로 한해 마감·유가 상승

 

이날 10년물 미 국채금리는 이날 전거래일 대비 2.8bp(1bp=0.01%포인트) 오른 4.573%에 거래됐다. 연초 10년물 국채금리는 4% 미만이었다. 월스트리트(WSJ)에 따르면 10년물 국채금리는 2022년 이후 가장 큰 연간 상승률을 기록했다.

 

토우스 자산운용의 최고경영자(CEO) 필립 토우스는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5%를 넘어설 가능성이 새해를 맞이하는 월가의 리스크”라면서 “이 같은 추세가 계속된다면 주식 시장과 채권 시장 모두에 부정적인 영향”이라고 지적했다. 연준 정책에 민감하게 움직이는 2년물 국채금리는 1.4pb 내린 4.240%에 거래됐다.

미국 달러화 값은 유로화·엔화 등 6개 주요 통화 대비해 전 거래일 대비 0.32 오른 108.44에 거래됐다. 달러 인덱스는 이달 중순 2022년 11월 이후 최고 수준인 108대로 올라선 이후 108선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유가 : +1.24%(71.87)

코코아 : +0.33%(11545.00)

커피 : 0.05%(320.85)

GOLD : +0.81%(2639.30)

SILVER : -0.41%(29.29)

PLATINUM : -1.02%(910.40)

COPPER : -1.70%(4.0235)

PALLADIUM : +0.03%(909.50)

 

국제 유가는 시장을 움직일 만한 뚜렷한 재료가 없는 상황이었으나 상승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거래일 대비 1.03% 오른 배럴당 71.7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3월 인도분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0.88% 상승한 배럴당 74.64달러에 마감했다.

 

테슬라 4일 연속 하락. 2024년 마지막날 20일선을 이탈하며 장 마감. 장 초반은 강했는데.... 아쉽게 마감. 일부 덜어내야하나.

 

 

엔비디아도 M7중에서 두번째로 큰폭으로 하락. 기술주가 많이 올라서 하락하며 마감.

엔비디아는 큰 걱정은 안해도 될듯한데..

 

뉴욕증시 마지막날 엔비디아 주가 2%·테슬라 3% 하락

 

 

 

브로드컴은 조정이 오면 입성.. 좀더 크게 조정했음 싶은 애들은 잘 조정안옴. 그래도 -1.59%

 

리게티 컴퓨팅 -10.24% 큰폭 하락.

 

실스크도 마찬가지. -28.24%

 

10년물 국채금리가 상승하며 TLT는 다시 하락. -0.54%

 

넷플릭스도 조정..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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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20772

 

[뉴욕증시]'매파적 인하' 경계감에 S&P·나스닥 하락…美 국채 금리 ↑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19일(현지시간) 보합권에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전날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매파(통화긴축 선호)적 금리 인하'로 급락한 시장은 이날도 충격에서 완전히 회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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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 +0.04%(15.37)

나스닥 : -0.01%(19.93)

S&P 500 : -0.09%(5.08)

RUSSELL 2000 : -0.44%(0.98)

 

장 초반 올랐지만 상승분 반납
통화완화 속도 둔화 예고에 10년물 금리 강세
3분기 GDP 성장률 3.1%로 잠정치 상회
20일 공개 11월 PCE 물가 주목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19일(현지시간) 보합권에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전날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매파(통화긴축 선호)적 금리 인하'로 급락한 시장은 이날도 충격에서 완전히 회복하지 못했다. 미 국채 금리는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투심을 짓눌렀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37포인트(0.04%) 오른 4만2342.24에 장을 마감했다. 이로써 다우지수는 1974년 이후 최장기간인 10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끝내고 반등에 성공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5.08포인트(0.09%) 내린 5867.0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9.92포인트(0.1%) 떨어진 1만9372.77에 거래를 마쳤다.

 

마이크로소프트 : -0.08%

애플 : +0.70%

엔비디아 : +1.37%

아마존 : +1.26%

구글 : +0.06%

메타 : -0.27%

테슬라 : -0.90%

 

종목별로는 인공지능(AI) 대장주인 엔비디아가 1.37% 뛰었다. 애플은 0.7% 상승했다. 금융주는 종목별로 엇갈렸다. JP모건은 1.12% 올랐고 모건스탠리와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각각 0.42%, 0.28% 내렸다.

 

 

 

10년물 국채금리 : 4.57(+1.69%)

달러 / 엔 : 157.81(0.06%)

비트코인 : 97831.70(-2.79%)

 

국채 금리는 장기물 중심으로 상승세를 지속하며 투심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글로벌 채권 금리 벤치마크인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날 6개월 만에 4.5%를 돌파한 뒤 현재 전일보다 7bp(1bp=0.01%포인트) 오른 4.56%를 기록하고 있다. 미 국채 2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3bp 내린 4.31% 선을 기록하고 있다.

 

유가 : -1.13%(69.23)

코코아 : -6.26%(11779.00)

커피 : -2.65%(323.85)

GOLD : -1.63%(2610.00)

SILVER : -4.12%(29.48)

PLATINUM : -0.97%(925.50)

COPPER : -1.78%(4.0830)

PALLADIUM : -2.28%(909.00)

 

달러가 강해지면서 원자재 가격도 대부분 하락.

테슬라는 이틀연속 하락. 하락폭은 줄임. 오늘쯤 반등할 수 있을까?

리게티 컴퓨팅은 30%하락. 역시 소형주

TLT도 1.51% 하락. 지속 하락중.

팔란티어는 반등에 성공. 잠시 박스를 유지하려는 느낌을 보이는 데..

 

시장은 이날 개장 초반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3대 지수가 모두 상승했지만 Fed의 통화완화 사이클이 끝나갈 수 있다는 두려움이 투심을 억누르며 결국 상승분을 반납했다. 전날 Fed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낮춘 4.25~4.5%로 결정했으나, 내년 금리 인하 예상 횟수를 종전 0.25%포인트씩 4회 인하(총 1.0%포인트)에서 2회 인하(총 0.5%포인트)로 대폭 줄였다. 제롬 파월 Fed 의장은 인플레이션이 상승하면서 금리 인하 속도를 늦추려 한다고 밝혔다.

 

시장은 20일 나올 11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를 주목하고 있다. 전날 파월 의장이 "추가 금리 인하를 검토할 때 인플레이션의 진전을 고려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물가 지표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됐다. 시장 전문가 예상치에 따르면 11월 근원 PCE 물가는 전년 대비 2.9% 올라 지난 10월(2.8%) 대비 상승폭이 확대됐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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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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