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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레이건 취임 이후 최고의 한주…트럼프 랠리?[월스트리트in]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32205

 

뉴욕증시, 레이건 취임 이후 최고의 한주…트럼프 랠리?[월스트리트in]

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했다. S&P500지수는 전날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뒤 잠시 숨고르기에 나섰다. 다만 대통령 취임 이후 한주간 기록으로는 1985년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이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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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 -0.32%(140.82) 444.24.3

나스닥 : -0.50%(99.38) 19954.3

S&P 500 : -0.29%(17.47) 6101.25

RUSSELL 2000 : -0.28%(0.64) 228.69

 

24일 뉴욕증시 소폭 하락…한주간 상승 마감
예상보다 온건한 트럼프 관세에 투자자 안도
금리·유가인하 압박은 증시에는 긍정적 효과
국채금리 하락·달러 약세…내주 FOMC 관건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했다. S&P500지수는 전날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뒤 잠시 숨고르기에 나섰다. 다만 대통령 취임 이후 한주간 기록으로는 1985년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이후 최고 수익률을 기록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기대감이 증시를 끌어올리는 분위기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32% 내린 4만4424.25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29% 하락한 6101.24,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0.50% 떨어진 1만9954.30를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 : -0.59%

애플 : -0.39%

엔비디아 : 3.13%

아마존 : -0.24%

구글 : +1.16%

메타 : +1.74%

테슬라 : -1.41%

 

엔비디아 3.1%·테슬라 1.4%↓…기술주 약세

 

이날 일부 기술주들이 하락하면서 증시에 하락 압력을 가했다. 엔비디아가 3.12% 급락했고, 테슬라도 1.41% 하락했다. 애플(-0.39%), 마이크로소프트(-0.59%), 아마존(-0.24%) 등도 하락했다. 반면 알파벳(1.16%), 메타(1.73%)는 1% 이상 상승했다.

다만 기술주에 대한 긍정평가가 여전하다. UBS 글로벌 자산 관리의 데이비드 레프코위츠는 “올해 미국 증시는 AI투자지출, 관세 및 금리에 대한 우려로 변동성이 커지겠지만, 하락은 매수 기회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보잉은 안전 문제로 신규 항공기 납품 지연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1.37% 하락했다. 노보 노디스크는 비만 치료제 임상시험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온 이후 8.47% 급등했다.

 

10년물 국채금리 : 4.626(-0.26%)

달러 / 엔 : 155.96(-0.06%)

비트코인 : 104648.00(-0.42%)

 

국채금리 하락·달러 약세 지속…국제유가는 반등

 

국채금리는 소폭 하락했다. 연준 정책에 민감하게 연동하는 2년물 국채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2.2bp(1bp=0.01%포인트) 내린 4.263%를, 10년물 국채금리는 2bp 빠진 4.617%에 거래를 마쳤다.

달러는 약세를 보였다. 주요 6개국 통화대비 달러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 거래일 대비 0.54% 떨어진 107.47을 기록했다. 달러는 2023년 11월 이후 주간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다. 현재로서는 트럼프 관세가 예상보다 온건했다는 평가에 달러가 약세로 돌아섰다.

 

유가 : 74.61(0.03%)

코코아 : 11623.00(+0.61%)

커피 : 346.65(+0.78%)

GOLD : 2777.40(+0.45%)

SILVER : 31.04(+0.04%)

PLATINUM : 971.00(+0.06%)

COPPER : 4.3110(-0.40%)

PALLADIUM : 1008.50(-1.00%)

 

국제유가는 전날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로 소폭 반등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장 대비 0.04달러(0.05%) 상승한 배럴당 74.6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3월 인도분도 전장보다 0.21센트(0.27%) 상승한 78.50달러에 마무리됐다.

 

크립토는 25일자. 전체적으로 하락.

 

천연가스는 큰폭으로 상승. +19.06%.

 

유가는 최근 지속 하락하면서 안정을 찾아감. 미국에서 셰일오일을 많이 채굴.(-0.03%)

 

금은 다시 상승 추세로 돌아서서 최고가를 향해가는 중. +0.45%

 

구리 가격은 한동안 상승하더니 박스권에서 움직이는 중. -0.40%

 

반도체는 며칠간 열심히 오르더니 큰폭으로 조정. -6.50%

 

뉴 오리엔탈 에듀케이션 앤 테크놀로지는 조정 중이라 일부 추가 매수. -0.06%

반도체 조정해서 5주 매수.

뉴 오리엔탈 에듀케이션 앤 테크놀로지도 큰 움직임없어서 7주 매수

 

 

 

 

 

 

 

 

 

 

 

 

 

 

 

내가 주로 관심을 갖고 있는 혹은 보유한 기업들. 지속 관찰하는 게 필요하다.

월말에 정리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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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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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건한 트럼프 관세에 안도…다우지수 1.2%↑[월스트리트in]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29570

 

온건한 트럼프 관세에 안도…다우지수 1.2%↑[월스트리트in]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처음 열린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투자자들은 관세전쟁 관련 발언을 비롯해 첫날 서명한 행정명령 수준이 당초 우려보다 부드러워졌다고 평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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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 +1.24%(537.98) 44025.8 나스닥 : +0.64%(126.58) 19756.8
S&P 500 : +0.88%(52.58) 6049.24 RUSSELL 2000 : +1.92%(4.33) 229.79

 

월가 “관세 4월 이후 보자”…불확실성 남아
10년물 금리 4.57%로 뚝…달러도 약세
대규모 AI투자 기대감…엔비디아 2.27%↑
애플, 아이폰 판매부진에 월가 실망…3.19%↓
트럼프 에너지비상사태 선포에 WTI 2.6%↓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처음 열린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투자자들은 관세전쟁 관련 발언을 비롯해 첫날 서명한 행정명령 수준이 당초 우려보다 부드러워졌다고 평가하는 분위기다. 다만 중국에 대한 관세 불확실성이 남아 있는데다 4월1일까지 무역적자 조사가 이뤄진 이후 구체적인 관세정책이 나올 것으로 예상돼 안심하긴 이르다는 평가다.

21일(현지시간) 기준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24% 오른 4만4025.81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88% 오른 6049.24를,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0.64% 상승한 1만9756.78을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 : -0.10% 애플 : -3.19%
엔비디아 : +2.28% 아마존 : +2.11%
구글 : +1.04% 메타 : +0.60%
테슬라 : -0.57%

 

대규모 AI투자 기대감…엔비디아 2.27%↑

 

기술주들은 혼조세를 보였다. 매그니피센트7에서는 엔비디아(2.27%), 알파벳(1.05%), 아마존(2.11%), 메타(0.6%) 등은 상승 마감했다. 엔비디아는 이날 장 마감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인공지능(AI)에 대한 새로운 투자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는 보도에 상승폭을 키웠다. 챗GPT 개발사 오픈AI와 일본 소프트뱅크, 미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이 수천억 달러 규모의 합작회사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들 3개 기업은 스타게이트라는 합작회사 설립을 계획하고 있고, 초기에 1000억 달러를 투자를 한 뒤, 향후 4년간 최대 5000억달러까지 투자를 늘릴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애플(-3.19%), 마이크로소프트(-0.12%), 테슬라(-0.57)% 등은 하락 마감했다. 테슬라는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보조금 폐지 등 전기차 우대 정책을 폐기한 게 부담이 됐다. 다른 전기차 업체인 리비안과 루시드 주가도 각각 6.47%, 6.84% 하락했다. 

 

10년물 국채금리 : 4.574(-0.76%)
달러 / 엔 : 155.49(-0.08%)
비트코인 : 106293.70(+3.96%)

 

 

관세 쇼크 사라지자 10년물 금리 4.57%로 뚝…달러도 약세

이런 상황에서 국채금리는 하향 안정세를 보였다. 오후 4시반 기준 10년물 국채금리는 3.9bp(1bp=0.01%포인트) 빠진 4.572%까지 떨어졌다. 연준 정책에 민감하게 연동하는 2년물 국채금리는 0.4bp 오른 4.276%에서 움직이고 있다.

달러 역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주요 6개국 통화대비 달러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 거래일 대비 1.22% 빠진 108.01을 기록하고 있다.

유가 : 76.01(-1.78%) 코코아 : 11540.00(+3.28%)
커피 : 328.89(+0.14%) GOLD : 2755.40(+0.24%)
SILVER : 31.49(+1.12%) PLATINUM : 967.70(+0.23%)
COPPER : 4.3370(-0.72%) PALLADIUM : 976.50(+0.97%)

 

트럼프 에너지비상사태 선포에 WTI 2.6%↓

 

국제유가는 2% 이상 뚝 떨어졌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배럴당 1.99달러(2.56%) 하락한 76.89달러에서 장을 마감했다.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3월물 역시 0.86달러(1.07%) 하락한 79.29달러에서 장을 마쳤다.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국가에너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석유·가스 시추를 늘리겠다고 행정명령을 내린 게 영향을 미쳤다. 시장에서는 공급은 넘처나지만 수요 부족 우려가 여전히 강하다고 평가하고 있다.

미즈호증권의 로버트 요거 애널리스트는 “결국 석유가 부족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미국 석유 생산량이 역대 최고 수준에 도달했고 OPEC+ 생산국 그룹은 여전히 하루 약 586만 배럴의 생산량을 감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부족한 것은 수요”라고 덧붙였다.

비트코인은 다시 106262.10 을 기록하며, 상승. 크립토 전반적으로 상승.

 

 

장중 큰폭의 하락을 기록하던 테슬라는 막판에 사자가 유입되며, -0.57% 로 마감

 

테슬라는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보조금 폐지 등 전기차 우대 정책을 폐기한 게 부담이 됐다. 다른 전기차 업체인 리비안과 루시드 주가도 각각 6.47%, 6.84% 하락했다. 테슬라의 경우 올해 반값 전기차가 나올 경우 다른 전기차업체보다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는 전망에 하락폭이 적었다.

 

10년물 국채금리가 하락하자 TLT는 지속 상승중 +0.87%

 

조비에비에이션은 다시 상승 +10.89%

 

유가가 하락하고 천연가스 관련주는 떨어지고, 수소관련 플러그 파워는 큰폭으로 하락. -9.84%

 

리게티 컴퓨팅은 42.22% 상승하며, 다시 양자컴퓨터에 관심.

 

전날 예약을 걸어놓고 당연히 팔릴 가능성이 없을 거라 생각했던 가격이었는데, $14에 모두 매도 됨.

리게티 컴퓨팅 보유 물량 중 일부. 현금(달러)가 생겼으니, 다른 보유 물량에서 변동성이 생기면, 매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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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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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66410

 

뉴욕증시, 믿어 본다 트럼프…나스닥 1.51%↑ 마감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강세를 보였다. 이번 주 물가 불안이 완화하면서 매수 심리가 회복된 데다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출범을 앞두고 친기업 환경이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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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 +0.78%(334.70) 43487.8

나스닥 : +1.51%(291.91) 19630.2

S&P 500 : +1.00%(59.32) 5996.66

RUSSELL 2000 : +0.43%(0.97) 225.46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강세를 보였다.

이번 주 물가 불안이 완화하면서 매수 심리가 회복된 데다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출범을 앞두고 친기업 환경이 형성될 것이라는 기대감까지 더해 주가는 탄력을 받았다.

 

17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34.70포인트(0.78%) 뛴 43,487.83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59.32포인트(1.00%) 뛴 5,996.66, 나스닥종합지수는 291.91포인트(1.51%) 급등한 19,630.20에 장을 마쳤다.

3대 주가지수가 징검다리 방식으로 다시 튀어 올랐다.

 

마이크로소프트 : +1.05%

애플 : +0.75%

엔비디아 : +3.10%

아마존 : +2.39%

구글 : +1.61%

메타 : +0.24%

테슬라 : +3.06%

 

이날 거대 기술기업 중에는 엔비디아와 테슬라가 3%대 상승률로 눈에 띄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도 1%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중국 판매 부진으로 전날 주가가 4% 넘게 떨어졌던 애플은 이날 0.75% 반등하는 데 그쳤다. 투심이 여전히 불안하다는 점이 드러났다.

이번 주 강력한 작년 4분기 실적을 공개했던 은행주들은 낙관적인 한 주를 보냈다.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는 이번 주에 모두 11% 이상 주가가 뛰었다.

한때 세계 1위 반도체 기업으로 군림했던 인텔은 제3 기업에 인수될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주가가 9% 이상 뛰었다.

 

10년물 국채금리 : 4.609(+0.07%)

달러 / 엔 : 156.26(+0.74%)

비트코인 : 104443.50(+2.95%)

 

10년물 국채금리는 강보합. 

달러 강세, 엔은 약세

비트코인은 10만달러는 넘어서고 잘 안착하는듯. 트럼프 취임으로 인한 강한 기대감의 반영인가..

 

유가 : 77.37(-0.62%)

코코아 : 11173.00(+6.39%)

커피 : 327.30(+0.05%)

GOLD : 2740.00(-0.40%)

SILVER : 31.05(-2.14%)

PLATINUM : 965.00(+1.75%)

COPPER : 4.3510(-2.03%)

PALLADIUM : 966.00(+0.95%)

 

유가가 다시 소폭 약세를 기록하며 77.37달러. 

코코아는 갑자기 폭등하며 6.39% 상승.

금은 2700은 넘어서며 강세를 보이다가 오늘은 소폭 약세

세계의 경기를 반영한다는 구리는 -2% 대를 기록.

 

트럼프 취임을 앞두고 있어서인지 비트코인은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9만달러가 깨지기도 했다가 바로 회복하더니

10만달러를 유지하고 있다. 트럼프 취임 이후에도 계속 유지할지 아니면 다시 한번의 조정이 이뤄질 지 모르겠다. 

리플은 4천원대를 뚫으며 전고점을 터지하고 살짝 하락한 상태. 더 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테슬라는 전날의 하락을 만회하며, 3%이상 상승했으나 위로 긴 꼬리를 만들며 상승분을 반납하며 마감. 상승했지만, 아쉬운..

 

팔란티어는 며칠간의 조정이 마무리된듯 다시 상승하고 있다. 전고점을 뚫으며 다시 상승세를 이어나갈지, 아니면 전고점을 못 뚫을지, 계속 지켜봐야할 듯. 

 

장중내내 상승하다가 마무리는 -2.39%. 아쉽게 마무리. 한동안 세게 상승하다가 지금은 조정기인듯. 실적은 당연히 별로일텐데.. 흠..

 

10년물 국채금리가 살짝 오르면서 끝났는데, 20년물 장기국채는 강보합으로 마무리. 안정을 찾아가는 듯.

 

인텔이 오늘 10% 가까운 상승. 

한때 세계 1위 반도체 기업으로 군림했던 인텔은 제3 기업에 인수될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주가가 9% 이상 뛰었다.

인텔은 실적으로는 잘 안오르고, 이런 이벤트성으로 오른다. 그러면 이벤트가 소멸되면, 주가는 다시 제자리로 갈 가능성이 높다. 

인수가 더욱 구체화되거나, 확정되면 모를까....

 

올해들어 유가의 상승이 가팔랐다. 60달러 후반에서 70달러 사이를 왔다갔다하다가, 급하게 80달러까지 올라갔다가

다행히 어제, 오늘은 조정을 보이고 있다. 유가의 상승은 다음달 소비자물가지수(CPI), 근원CPI를 자극하지 않을까?

 

천연가스도 새해들어서 큰폭으로 상승. 유가만큼 소비자물가지수에 큰 영향을 끼치지는 않지만, 심리에 큰 영향.

유럽쪽은 큰 영향을 미치는 듯.. 다행히 오늘은 8%이상 큰폭으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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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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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76291

 

사라진 산타랠리…美 3대 지수 연일 내리막길 [뉴욕증시 브리핑]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앞서 미국 중앙은행(Fed)이 금리 인하 속도 조절을 시사하자 '산타랠리'가 사라진 모습이다. 30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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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 -0.97(418.48) 42573.7

나스닥 : -1.19%(235.24) 19486.8

S&P 500 : -1.07%(63.90) 5906.94

RUSSELL 2000 : -0.77(1.71) 220.68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앞서 미국 중앙은행(Fed)이 금리 인하 속도 조절을 시사하자 '산타랠리'가 사라진 모습이다.

30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18.48포인트(0.97%) 하락한 4만2573.7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63.9포인트(1.07%) 밀린 5906.94에, 나스닥종합지수는 235.25포인트(1.19%) 내린 1만9486.78에 장을 마감했다.

뚜렷한 재료가 없는 상황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산타랠리' 기대감이 꺾인 모습이다. 뉴욕 증시에서는 일반적으로 한 해의 마지막 5거래일과 새해 첫 2거래일을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산타 랠리가 펼쳐진다. 하지만 올 연말에는 Fed가 금리 인하 속도 조절을 시사한 이후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S&P500은 3거래일, 나스닥과 다우 지수는 2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마이크로소프트 : -1.32%

애플 : -1.33%

엔비디아 : +0.35%

아마존 : -1.09%

구글 : -0.79%

메타 : -1.43%

테슬라 : -3.30%

 

매그니피센트7(M7) 중 엔비디아(0.35%)를 제외한 6종목이 약세를 보였다. 테슬라(-3.3%)는 3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등도 1% 이상 하락했다. 최근 주식시장에서 인공지능(AI) 반도체주로 주목받았던 브로드컴은 2.55% 떨어졌다.

10년물 국채금리 : 4.545(-1.60%)

달러 / 엔 : 156.42(-0.27%)

비트코인 : 92355.00(-0.77%)

 

채권 시장에는 자금이 몰렸다. 채권 시장에서는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약 4.55%에서 유지되며 강세를 보였다. 특히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 데이터가 예상치 못한 하락이 나타난 후 수익률이 더 떨어졌다. 이날 발표된 데이터에 따르면, 11월 미국 주택 판매 보류 건수가 넉 달 째 증가하며 2023년 초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유가 : +0.55%(71.38)

코코아 : +11.03%(11241.00)

커피 : -1.21%(318.75)

GOLD : -0.03%(2617.30)

SILVER : -0.35%(29.31)

PLATINUM : -0.70%(913.40)

COPPER : -0.26%(4.0825)

PALLADIUM : -0.51%(896.50)

 

유가는 상승하고 코코아도 11% 급등. 

천연가스 선물가격은 16% 급등했다. 미국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한파가 예상된다는 기상예보 영향이다. 해당 상품 선물거래가 시작된 2012년 이후 가장 큰 일간 상승률이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비트코인도 하락하고 크립토는 상당수 하락.

 

테슬라는 3일 연속하락. 오늘은 지지해 줄지 지켜봐야 할듯.

테슬라, 전기차 인도량 발표 앞두고 조정 국면…고점 대비 13% 하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35117
 

테슬라, 전기차 인도량 발표 앞두고 조정 국면…고점 대비 13% 하락

파죽지세의 상승세를 보이던 테슬라 주가가 30일(현지시간) 3일째 약세를 이어갔다. 테슬라 주가는 이날 3.3% 급락한 417.41달러로 마감했다. 테슬라 주가는 3일간 9.7% 추락했다. 테슬라 주가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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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죽지세의 상승세를 보이던 테슬라 주가가 30일(현지시간) 3일째 약세를 이어갔다.

테슬라 주가는 이날 3.3% 급락한 417.41달러로 마감했다. 테슬라 주가는 3일간 9.7% 추락했다.

테슬라 주가는 지난 17일에 479.86달러로 마감해 종가 기준 사상최고가를 기록했다. 30일 종가는 이에 비해 13.0% 떨어져 조정 국면에 들어섰다. 주가가 고점 대비 10~20% 하락했을 때 조정이라고 한다.

테슬라는 내년 1월2일에 올 4분기 전기차 인도량 발표를 앞두고 있다. 애널리스트들은 테슬라가 올 4분기에 51만대의 전기차를 인도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는 테슬라가 지난 3분기 실적 발표 때 목표로 제시했던 51만5000대를 소폭 밑도는 것이다.

지금까지 테슬라의 분기 최대 전기차 인도량은 지난해 4분기에 기록했던 48만4507대였다. 지난 3분기에 테슬라는 전년 동기 대비 6% 늘어난 46만2890대의 전기차를 인도했다.

테슬라는 올해 전체적으로는 지난해와 비슷한 180만대의 전기차를 인도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술주중 유일하게 오늘 상승마감. 장중 상승폭은 좀 더 컸으나 대부분 반납하며, 간신히 플러스 기록.

실적발표후 점핑 하고 최근 하락. 추세를 깨진 않은 듯하고, 박스를 이룰 수 있을 듯. 잠재적으로는 상승이 더 나오지 않을까?

 

장 시작과 함께 차익실현 매물로 큰폭 하락했다가 대부분 만회하며, 약보합으로 마무리. 

 

실스크는 양자저항보안칩. 너무 많이 올랐구나!!

 

 

실스크는 양자저항보안칩. 너무 많이 올랐구나!!

 

양자컴퓨터도 지속 봐야되는데..

 

1월13일 JP모건 바이오가 있으니, 바이오 관련주들도 봐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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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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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00762

 

[뉴욕증시]파월 '매파 발언'에 일제 하락…"금리인하 서두를 신호 없다"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14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세로 마감했다. 대선 후 이어졌던 '트럼프 랠리'가 소강 상태에 접어든 가운데 이날 오후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금리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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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 -0.47(207.33)

나스닥 : -0.64(123.09)

S&P 500 : -0.60%(36.21)

RUSSELL 2000 : -1.35%(3.17)

 

트럼프 랠리 소강에, 파월 발언이 '찬물'
파월 "美 경제 최고"…통화완화 속도조절 시사
美 국채 2년물 금리 ↑…12월 스몰컷 전망 ↓
트럼프 IRA 폐지 검토…테슬라 5.77% ↓
15일 공개 10월 소매판매 주목

 

파월 의장이 지난 9월 개시한 통화완화 정책 속도조절에 나설 것임을 밝히자 증시가 미끄러졌다. 그는 이날 댈러스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해 "미국 경제는 전 세계 주요국 경제에서 단연 최고"라며 "경제는 우리가 금리 인하를 서둘러야 한다는 어떤 신호도 보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강력한 경제는 우리가 신중하게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인플레이션이 광범위하게 진전되고, 노동시장도 예상보다 견조한 상태를 이어가 금리 인하 필요성이 시급하지 않다는 평가다. 여기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의 관세 인상·감세 공약 이행 과정에서 예상되는 '트럼플레이션(트럼프의 정책이 초래하는 물가 상승)' 가능성도 금리 인하 속도를 늦추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 +0.40

애플 : +1.38%

엔비디아 : +0.34%

아마존 : -1.22%

구글 : -1.74%

메타 : -0.49%

테슬라 : -5.77%

 

이날 오전 공개된 도매물가 지표는 소폭 상승했지만 시장 예상에는 부합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10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월 대비 0.2% 올랐다. 지난 9월(0.1%)보다는 소폭 올랐지만 전문가 전망치(0.2%)와는 일치했다. 10월 PPI는 지난 12개월 기준 연율 2.4% 올라 9월 1.9%에서 크게 상승했다. 도매물가인 PPI는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영향을 미쳐 소매물가의 선행지표로 받아들여진다. 전날 발표된 10월 CPI는 전년 동기 대비 2.6%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주거비, 식료품 가격 상승으로 9월 2.4%에서 0.2%포인트 상승하긴 했으나 역시 시장 예상치엔 부합했다.

종목별로는 테슬라가 5.77% 하락했다. 트럼프 당선인의 정권인수팀이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따라 전기차 구매 시 최대 7500달러의 보조금을 제공하는 혜택을 폐지하는 방안을 논의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투자자들이 주식을 던졌다. 예상을 넘어선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발표한 월트 디즈니는 6.29% 뛰었다. 애플은 1.38% 상승했고 인공지능(AI) 대장주 엔비디아는 0.33% 올랐다.

 

10년물 국채금리 4.418(-0.74%)

달러는 강해지고. 달러/엔 156.24(-0.01%)

비트코인이 9만달러 깨지고 87587.00

 

강달러가 지속되고, 엔화는 약세. 원엔 환율도 900원대 깨짐

유가는 소폭 상승 68.62(+0.28%)

코코아는 급등 +8.51%, 커피 +3.04%. 

곡물가격이 다시 급등. 기후 변화의 문제?

GOLD : -0.61%

SILVER : -0.42%

PLATINUM : +0.08%

COPPER : -0.11%

PALLADIUM : +0.43%

금, 구리 하락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인수위는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근거한 전기차 세액공제 폐지를 계획하고 있다. 세액공제는 대당 최대 7500달러다.

이같은 소식에 테슬라는 6% 가까이 떨어졌고 리비안은 14% 급락했다.

엔터테인먼트·미디어 기업 디즈니는 기대를 웃돈 분기 실적을 내놓으면서 주가가 6% 이상 올랐다.

 

한참 안좋았던 디즈니가, $85를 기준으로 지속 상승 중. 실적까지 잘 놓으면서 6% 상승. 

지금은 다른 쪽에 눈을 돌려야 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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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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