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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에 해당되는 글 88건

  1. 2024.11.21 美국채금리 상승·엔비디아 실적 관망에 뉴욕증시 혼조…S&P500, ‘제로 변동’ 보합
  2. 2024.11.20 [뉴욕증시]러·우 긴장, 엔비디아 실적 기대 속 혼조 마감…나스닥 1% ↑ 2
  3. 2024.11.19 [뉴욕증시]엔비디아 실적 대기하며 혼조 마감…테슬라 5.6% 상승 2
  4. 2024.11.16 뉴욕증시, 정책 불확실성과 인플레 불안…나스닥 2.24%↓ 마감 3
  5. 2024.11.15 [뉴욕증시]파월 '매파 발언'에 일제 하락…"금리인하 서두를 신호 없다" 6
  6. 2024.11.14 뉴욕증시, 한풀 꺾인 트럼프 랠리와 반도체 불안…혼조 마감 1
  7. 2024.11.13 뉴욕증시, '트럼프 랠리' 과열에 차익실현…동반 하락 마감 2
  8. 2024.11.12 美 주요 지수 최고가 경신…테슬라, 트럼프 당선 후 40%↑[뉴욕증시 브리핑] 1
  9. 2024.11.09 뉴욕증시, 트럼프 랠리 지속…다우지수 장중 첫 44,000선 돌파(종합) 3
  10. 2024.11.08 [뉴욕증시]S&P500·나스닥 또 최고치…트럼프 랠리에, 금리인하 순풍 3
  11. 2024.11.07 트럼프 당선에 뉴욕증시 3대지수 최고치 마감…다우 3.6%↑(종합) 4
  12. 2024.11.06 美 대선일 뉴욕 증시 급등… 엔비디아 시총 1위 탈환 [데일리국제금융시장]
  13. 2024.11.05 [뉴욕증시]대선 하루 앞두고 일제 하락…불확실성에 경계감 확산
  14. 2024.11.03 고용 충격 딛고 아마존 덕에 반등…나스닥 0.8%↑[뉴욕증시 브리핑] 4
  15. 2024.11.01 빅테크 실적 우려에 흔들린 투심…나스닥 2.76%↓ [뉴욕증시 브리핑] 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17836

 

美국채금리 상승·엔비디아 실적 관망에 뉴욕증시 혼조…S&P500, ‘제로 변동’ 보합

장 종료 후 엔비디아의 실적을 기다리며 큰 변동성을 보였던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무리 했다. 우크라이나 전쟁 확전 우려에 전날 주춤했던 미국 국채금리가 또다시 상승한 점도 증시에 부담

n.news.naver.com

다우 : +0.32%(139.53)

나스닥 : -0.11%(21.33)

S&P 500 : 0.00%(0.13)

RUSSELL 2000 : +0.13%(0.30)

 

다우존스 0.32%↑, 나스닥 0.11%↓
엔비디아, 3분기 실적 '어닝 비트'
비트코인, 9만4000선 돌파 최고점 경신
美 10년물 국채 4.31%···3.7bp 상승

 

장 종료 후 엔비디아의 실적을 기다리며 큰 변동성을 보였던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무리 했다. 우크라이나 전쟁 확전 우려에 전날 주춤했던 미국 국채금리가 또다시 상승한 점도 증시에 부담을 줬다.

20일(현지 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139.53포인트(+0.32%) 상승한 4만3408.4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은 0.13포인트(+0.0%) 상승한 5917.1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21.33포인트(-0.11%) 하락한 1만8966.14에 장을 마감했다. 카슨 그룹의 수석 시장 전략가 라이언 데트릭은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불안과 정치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투자자들이 걱정했다”고 이날 장의 흐름을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 : -0.55%

애플 : +0.32%

엔비디아 : -0.76%

아마존 : -0.85%

구글 : -1.25%

메타 : +0.79%

테슬라 : -1.17%

 

 

10년물 국채금리 4.406(+0.68%

달러는 다시 강해지고.

 

지정학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진정되면서 미국 국채수익률은 상승했다. 2년 만기 국채 금리는 3.7bp(1bp=0.01%포인트) 올라 4.306%에 거래됐다. 10년 물 국채 수익률은 2.7bp 상승한 4.406%를 기록했다. SPI자산관리의 스테판 이네스는 “시장은 트럼프 당선인의 정책이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주시하고 있다”며 “보호주의적 정책들이 인플레이션의 도화선에 불을 붙이고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인하를 중단하는 결과로 이어질 위험은 어느때 보다 높다”고 말했다.

유가도 오르고 70.12

코코아 : +1.77% 커피 +0.96%

GOLD : +0.82%

SILVER : +0.44%

PLATINUM : -0.11%

COPPER : -0.53%

PALLADIUM : +0.25%

 

뉴욕 유가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우려에도 미국의 원유재고가 예상과 달리 늘었다는 소식에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1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장 대비 0.52달러(0.75%) 낮아진 배럴당 68.8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장 마감 후 근월물이 되는 1월 인도분은 0.49달러(0.71%) 떨어진 68.75달러에 장을 끝냈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1월 인도분 가격은 전장 대비 0.50달러(0.68%) 하락한 배럴당 72.81달러에 마감했다.

 

장 종료 후 발표된 인공지능(AI) 칩 선두 주자 엔비디아의 3분기 실적은 시장의 예상치를 웃돌았다. 엔비디아는 이날 실적발표에서 3분기(8∼10월) 실적을 발표하고, 350억8000만 달러의 매출과 0.81달러의 주당 순이익(EPS)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월스트리트 예상치 331억6000만 달러를 웃돌고, 주당 순이익도 예상치 0.75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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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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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03057

 

[뉴욕증시]러·우 긴장, 엔비디아 실적 기대 속 혼조 마감…나스닥 1% ↑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19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우크라이나가 미국에서 지원받은 장거리 미사일로 러시아 본토를 공격해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됐지만, 투자자들은 다음 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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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 -0.28%(120.66)

나스닥 : +1.04%(195.66)

S&P 500 : +0.4%(23.36)

RUSSELL 2000 : +0.74%(1.70)

 

우크라, 러 본토에 장거리 미사일 발사
20일 실적 공개 엔비디아 4.89% 급등
안전자산 수요 확대로 국채 금리 하락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19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우크라이나가 미국에서 지원받은 장거리 미사일로 러시아 본토를 공격해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됐지만, 투자자들은 다음 날 공개될 인공지능(AI) 슈퍼스타인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대기하며 기대감을 키웠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0.66포인트(0.28%) 하락한 4만3268.94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23.36포인트(0.4%) 오른 5916.9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95.66포인트(1.04%) 상승한 1만8987.47에 거래를 마쳤다.

 

 

마이크로소프트 : +0.49%

애플 : +0.11%

엔비디아 : +4.89%

아마존 : +1.44%

구글 : +1.57%

메타 : +1.21%

테슬라 : +2.14%

 

종목별로는 이번 주 실적을 발표하는 엔비디아가 4.89% 뛰었다. 예상을 넘어선 실적을 내놓은 월마트는 3% 올랐다.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신임 감사 임명 소식에 나스닥 상장 폐지를 피할 것이란 전망에 31.24% 급등했다.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법무부의 크롬 강제 매각 추진에도 1.57% 상승했다. 앞서 미 법무부는 반독점법을 위반한 구글이 크롬 브라우저를 매각하도록 강제할 것을 법원에 요청하기로 결정했다.

 

 

10년물 국채금리 4.379(-0.72%)

달러는 약세 달러/엔 154.55(-0.07%)

비트코인 91804

 

뉴욕증시서 비트코인 현물 ETF 옵션 거래 개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056462

 

뉴욕증시서 비트코인 현물 ETF 옵션 거래 개시

이지헌 특파원 =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 상장된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기반한 옵션 상품이 첫 거래를 시작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나스닥 거

n.news.naver.com

 

 

 

유가는 일부 상승

코코아 +2.96%, 커피 +0.74%

GOLD : +0.20%

SILVER : +0.19%

PLATINUM : +0.09%

COPPER : +0.72%

PALLADIUM : +3.01%

팔라듐이 큰폭으로 상승

타 곡물들은 하락. 아마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하락으로 보임

 

UAM의 대표기업 조비에비에이션이 12.83% 상승

우주항공인 버진갤럭틱은 -2.16%

수소전기 플러그파워는 -3.52%

 

월가에서는 향후 증시 방향성을 놓고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전날 모건스탠리는 도널드 트럼프 2기의 친기업 정책 등으로 S&P500지수가 내년 10% 상승할 것이란 예상을 내놨다. 반면 RBC 캐피털 마켓은 트럼프 2기의 관세 정책에 대한 우려로 이미 하락장이 시작됐고, S&P500지수가 최대 10% 내릴 수 있다고 관측했다.

팔라스 캐피털 어드바이저스의 가우라브 말릭 CIO는 "지정학적 긴장 고조는 시장에 위험이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며 "러시아가 전쟁에 대한 수사를 강화하고, 이에 대한 미 행정부 대응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앞으로 증시 변동성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국채 등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되면서 국채 금리는 하락세다. 글로벌 채권 금리 벤치마크인 미국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전일보다 2bp(1bp=0.01%포인트) 하락한 4.39%를 기록 중이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미국 2년 만기 국채 금리는 전일 수준인 4.28%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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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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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02383

 

[뉴욕증시]엔비디아 실적 대기하며 혼조 마감…테슬라 5.6% 상승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18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지난 5일 대선 후 가속화된 '트럼프 랠리'가 소강 상태에 접어든 가운데 투자자들의 관심은 이번 주 공개될 인공지능(AI)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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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 -0.13%(55.39)

나스닥 : +0.60%(111.69)

S&P 500 : +0.39%(23.00)

 RUSSELL 2000 : +0.45%(0.20%)

 

엔비디아, 20일 장 마감 후 실적 공개
테슬라, 트럼프 자율주행車 규제완화 검토에 ↑
美, 우크라 미사일 사용 승인에 유가 3% 상승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5.39포인트(0.13%) 하락한 4만3389.6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23포인트(0.39%) 오른 5893.62,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11.68포인트(0.6%) 상승한 1만8791.81에 거래를 마쳤다.

마이크로소프트 : +0.18%

애플 : +1.34%

엔비디아 : -1.29%

아마존 : -0.45%

구글 : +1.67%

메타 : +0.06%

테슬라 : +5.62%

 

종목별로는 테슬라가 5.62% 뛰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자율주행차 규제 완화를 모색하고 있다는 블룸버그 통신 보도에 주가가 치솟았다. 이번 주 실적을 발표하는 엔비디아는 최신 AI 칩인 블랙웰이 서버 과열 문제를 겪고 있다는 보도에 1.29% 하락했다. CVS 헬스케어는 이사직 4개 추가 소식이 나온 후 5.41% 상승했다. 애플은 1.34% 올랐고 넷플릭스와 AMD는 각각 2.8%, 2.99% 뛰었다.

 

10년물 국채금리 : 4.414(-0.32%) 약하게 하락

달러약세 달러/엔 154.11(-0.35%)

달러 강세 압력 완화…환율 1390원대 흐름[외환브리핑]

국채금리는 안정된 흐름을 나타냈다. 10년물 국채금리는 0.8bp(1bp=0.01%포인트) 빠지며 4.418%에서 움직였다. 연준 정책에 민감하게 연동하는 2년물 국채금리는 1.9bp 내린 4.282%에서 거래됐다.

달러는 하락세다. 달러인덱스는 18일(현지시간) 오후 6시 29분 기준 106.21을 기록하고 있다. 아시아 통화 강세도 소폭 완화됐다. 달러·엔 환율은 154엔대, 달러·위안 환율은 7.22위안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유가는 소폭 약세 -0.01%

코코아 -2.35% 

커피 +0.16%

GOLD : +0.50%

SILVER : +0.60%

PLATINUM : +0.04%

COPPER : +0.08%

PALADIUM : -0.02%

원자재는 큰 변동없음

끝없는 추락을 보이던 수퍼마이크로컴퓨터가 반등을 모색.

'상폐 위기' 슈퍼마이크로, 규정 준수 계획서 제출…주가 40% 급등

연례 보고서 제출 지연으로 상장 폐지 위기에 몰린 인공지능(AI) 수혜주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이하 슈퍼마이크로)가 규정 준수를 위한 계획서를 제출했다. 당분간 상장 폐지 리스크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면서 주가가 시간 외 거래에서 약 40% 폭등했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비트코인 5만2000개 추가 매입

 

지난 9월에도 두 차례에 걸쳐 총 2만5700개 사들여

 

인플레이션 대응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사 모으고 있는 미국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약 5만2000개를 추가 매수했다.

18일(현지시간)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업은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비트코인 5만1780개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입 금액은 총 46억달러(약 6조4000억원)로 1개당 평균 단가는 8만8837달러에 달한다.

 

이슈에 의해 급등하는 종목이 생기고, 이러한 변동성은 우리나라나 매한가지다.

자본이 흐르는 곳의 기본적인 특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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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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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049858

 

뉴욕증시, 정책 불확실성과 인플레 불안…나스닥 2.24%↓ 마감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 증시의 주요 주가지수가 급락했다. 최근 시장을 이끌었던 '트럼프 트레이드'의 차익 실현 욕구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정책 불확실성, 예상치를 웃돈 뜨

n.news.naver.com

다우 : -0.70%(305.87)

나스닥 : -2.24%(427.53)

S&P 500 : -1.32%(78.55)

RUSSELL 2000 : -1.49%(3.46)

 

뉴욕 증시의 주요 주가지수가 급락했다.

최근 시장을 이끌었던 '트럼프 트레이드'의 차익 실현 욕구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정책 불확실성, 예상치를 웃돈 뜨거운 소비와 인플레이션 우려가 뒤섞이며 주가를 짓눌렀다.

15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05.87포인트(0.70%) 밀린 43,444.99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78.55포인트(1.32%) 떨어진 5,870.62, 나스닥종합지수는 427.53포인트(2.24%) 급락한 18,680.12에 장을 마쳤다.

수전 콜린스 보스턴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분명히 12월 금리인하 가능성을 테이블에서 치우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우리는 미리 정해진 경로 위에 있지 않으므로 데이터를 신중하게 살펴야 한다"고 밝혔다.

오스틴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도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향후 12~18개월간 인플레이션이 우리의 목표치 2%를 향해 진전을 보이는 한 기준금리는 지금보다 더 많이 낮을 것"이라고 말했지만 "중립금리에 대한 의견이 일치되지 못한다면 금리인하 속도를 늦추기 시작하는 게 합리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 : -2.79%

애플 : -1.41%

엔비디아 : -3.26%

아마존 : -4.19%

구글 : -1.95%

메타 : -4.00%

테슬라 +3.07%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올해 10월 미국의 소매판매는 계절 조정 기준 전월 대비 0.4% 증가한 7천189억달러로 집계됐다. 시장 예상치는 0.3% 증가였다. 게다가 9월의 전월 대비 소매판매 증가율은 0.4%에서 0.8%로 대폭 상향 조정됐다.

뜨거운 소비는 미국 경제와 고용이 과격한 금리인하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뜻이 된다. 이는 연준이 금리를 내릴 명분을 약화한다.

거대 기술기업 7곳(M7) 중 테슬라만 3% 넘게 올랐을 뿐 모두 하락했다. 아마존과 메타플랫폼스는 4% 넘게 떨어졌고 알파벳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도 2% 안팎으로 밀렸다.

엔비디아는 3.26% 떨어지면서 시총 1위 자리를 간신히 지켰다. 엔비디아는 반도체 및 인공지능(AI) 관련주가 무더기로 급락하면서 시장 흐름에 휩쓸렸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42% 급락하며 트럼프 체제에 대한 불안감을 반영했다.

필라델피아 지수를 구성하는 30개 종목 모두 하락했으며 TSMC(-1.32%), 브로드컴(-3.25%), ASML(-4.95%), AMD(-2.84%), 퀄컴(-2.12%) 등 대부분의 종목이 낙폭도 컸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는 9% 넘게 급락했다.

10년물 국채금리 4.428(+0.23%)

국채금리는 지속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달러는 약보합 정도. 달러/엔이 154.28(-1.26%)로 살짝 하회

비트코인은 91620.

트럼프 당선 후 가장 많이 오른 자산들 중 하나. 

 

불과 수개월 전까지만 해도 국채를 너무 많이 발행한 미국의 달러를 누가 사줄 것인가에 대한 고민도 했었는데

미국의 패권에 의심을 가지는 사람이 없다. 달러가 강하면 금리가 하락하는 게 평균적인 것일진대, 지금은 그렇지 않다. 

트럼프 시대는 어떻게 갈 것이고, 어디가 유리할지를 잘 선별해야 한다.

유가가 66.95(-2.41%)까지 하락했다. 

그에 반해 천연가스는 최근 꽤 많이 올랐다. 

코코아는 약한 상승 +0.42%, 커피 +2.18%. 곡물이 강한 상승.

GOLD : -0.21%

SILVER : -0.77%

PLATINUM : +0.21%

COPPER : -0.59%

PALLADIUM : +2.25%

 

기술주들은 무너졌지만, 그 와중에 선방한 섹터는 은행, 금융, 유틸리티.

업종별로 보면 금융과 부동산, 유틸리티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떨어졌다. 임의소비재와 의료 제약, 통신서비스는 1% 이상 내렸고 기술업종은 2% 넘게 급락했다.

JP MORGAN, 웰스파고, 뱅크오브아메리카 등은 모두 상승.

 

크립토는 연일 상승. 

최근 유가의 흐름도 하락 중이다. 트럼프가 셰일 오일을 더 많이 뽑아낼 수도 있겠지만,

그것 외에도 유가는 최근 지속 약세를 유지중이었다. 

신재생에너지나 다른 에너지로의 전환이 지속 이루어지고 있어서일 것이다.

그에 반해 최근 천연가스는 급격히 상승세를 기록했다. 유럽의 겨울이 추워질 예정인지, 벌써부터 에너지 사용이 많은건지.

 

트럼프 당선인은 전날 백신 회의론자인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를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지명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게 영향을 미쳤다. 암젠은 약 4.2%, 모더나는 7.3% 급락했다.


모더나의 주가를 오랜만에 봤는데, 엄청나게 하락했다. 불과 6개월 사이에 $170대에서 $30대로 수직 낙하.

 

우리가 매일 뉴스를 통해 보고 듣는 내용은 자극적이고, 상승하는 섹터를 주로 보게 된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그외의 것들(종목이든 뭐든)에 대해서는 기꺼이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최근에도 그런 쏠림이 심한게, 지금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건, 트럼프 당선으로 인한 테슬라와 비트코인이다.(도지코인등)

이렇게 쏠림이 심할 때는 한발 비켜서 다른 곳을 볼 필요가 있다. 

8년전 트럼프가 당선되기 이전과 당선된 이후는 많이 달랐을 것이다.

그럼 그렇게 달라진 이유가 무엇이었는 지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이번에도 비슷한 흐름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 

주말동안 그런 부분들을 열심히 찾아서 공부해놓고, 투자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필요하다. 

과거를 공부하는 이유는 그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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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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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00762

 

[뉴욕증시]파월 '매파 발언'에 일제 하락…"금리인하 서두를 신호 없다"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14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세로 마감했다. 대선 후 이어졌던 '트럼프 랠리'가 소강 상태에 접어든 가운데 이날 오후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금리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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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 -0.47(207.33)

나스닥 : -0.64(123.09)

S&P 500 : -0.60%(36.21)

RUSSELL 2000 : -1.35%(3.17)

 

트럼프 랠리 소강에, 파월 발언이 '찬물'
파월 "美 경제 최고"…통화완화 속도조절 시사
美 국채 2년물 금리 ↑…12월 스몰컷 전망 ↓
트럼프 IRA 폐지 검토…테슬라 5.77% ↓
15일 공개 10월 소매판매 주목

 

파월 의장이 지난 9월 개시한 통화완화 정책 속도조절에 나설 것임을 밝히자 증시가 미끄러졌다. 그는 이날 댈러스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해 "미국 경제는 전 세계 주요국 경제에서 단연 최고"라며 "경제는 우리가 금리 인하를 서둘러야 한다는 어떤 신호도 보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강력한 경제는 우리가 신중하게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인플레이션이 광범위하게 진전되고, 노동시장도 예상보다 견조한 상태를 이어가 금리 인하 필요성이 시급하지 않다는 평가다. 여기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의 관세 인상·감세 공약 이행 과정에서 예상되는 '트럼플레이션(트럼프의 정책이 초래하는 물가 상승)' 가능성도 금리 인하 속도를 늦추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 +0.40

애플 : +1.38%

엔비디아 : +0.34%

아마존 : -1.22%

구글 : -1.74%

메타 : -0.49%

테슬라 : -5.77%

 

이날 오전 공개된 도매물가 지표는 소폭 상승했지만 시장 예상에는 부합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10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월 대비 0.2% 올랐다. 지난 9월(0.1%)보다는 소폭 올랐지만 전문가 전망치(0.2%)와는 일치했다. 10월 PPI는 지난 12개월 기준 연율 2.4% 올라 9월 1.9%에서 크게 상승했다. 도매물가인 PPI는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영향을 미쳐 소매물가의 선행지표로 받아들여진다. 전날 발표된 10월 CPI는 전년 동기 대비 2.6%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주거비, 식료품 가격 상승으로 9월 2.4%에서 0.2%포인트 상승하긴 했으나 역시 시장 예상치엔 부합했다.

종목별로는 테슬라가 5.77% 하락했다. 트럼프 당선인의 정권인수팀이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따라 전기차 구매 시 최대 7500달러의 보조금을 제공하는 혜택을 폐지하는 방안을 논의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투자자들이 주식을 던졌다. 예상을 넘어선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발표한 월트 디즈니는 6.29% 뛰었다. 애플은 1.38% 상승했고 인공지능(AI) 대장주 엔비디아는 0.33% 올랐다.

 

10년물 국채금리 4.418(-0.74%)

달러는 강해지고. 달러/엔 156.24(-0.01%)

비트코인이 9만달러 깨지고 87587.00

 

강달러가 지속되고, 엔화는 약세. 원엔 환율도 900원대 깨짐

유가는 소폭 상승 68.62(+0.28%)

코코아는 급등 +8.51%, 커피 +3.04%. 

곡물가격이 다시 급등. 기후 변화의 문제?

GOLD : -0.61%

SILVER : -0.42%

PLATINUM : +0.08%

COPPER : -0.11%

PALLADIUM : +0.43%

금, 구리 하락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인수위는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근거한 전기차 세액공제 폐지를 계획하고 있다. 세액공제는 대당 최대 7500달러다.

이같은 소식에 테슬라는 6% 가까이 떨어졌고 리비안은 14% 급락했다.

엔터테인먼트·미디어 기업 디즈니는 기대를 웃돈 분기 실적을 내놓으면서 주가가 6% 이상 올랐다.

 

한참 안좋았던 디즈니가, $85를 기준으로 지속 상승 중. 실적까지 잘 놓으면서 6% 상승. 

지금은 다른 쪽에 눈을 돌려야 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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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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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044451

 

뉴욕증시, 한풀 꺾인 트럼프 랠리와 반도체 불안…혼조 마감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보합권에서 혼조로 마감했다. 10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치에 부합했지만, 트럼프 체제에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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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 +0.11(47.21)

나스닥 : -0.26%(50.68)

S&P 500 : +0.02(1.39)

RUSSELL 2000 : -0.99%(2.35)

 

13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7.21포인트(0.11%) 오른 43,958.19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39포인트(0.02%) 오른 5,985.38,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50.67포인트(0.26%) 내린 19,230.73에 장을 마쳤다.

이날 10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시장에 큰 영향을 주지는 못했다. 이미 연준이 통화완화로 기조를 정한 상태에서 예상치를 벗어나지 않은 물가는 시장에 별다른 변수가 되지 못했다.

미국 노동부는 10월 CPI가 전월보다 0.2%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2.6% 올랐다.

마이크로소프트 : +0.51%

애플 : +0.40%

엔비디아 : -1.36%

아마존 : +2.48%

구글 : -1.54%

메타 : -0.82%

테슬라 : +0.53%

거대 기술기업 7곳(M7) 중에선 아마존이 2.48% 뛰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점이 눈에 띄었다. 엔비디아는 1.36% 하락하며 시총 1위 자리는 고수했다.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도 1.5%대 하락률을 보였고 브로드컴도 1.5% 내렸다.

10년물 국채금리 : 4.451 (+0.43%)

달러가 강해지면 달러/엔 155.36 까지 치솟았다.

비트코인은 9만3천달러까지 상승했다가 좀더 꺽임.

코코아는 다시 상승 하며 +3.78%, 커피도 +3.46% 상승

유가는 약세를 지속. 

GOLD : -0.18%

SILVER : -0.76%

PALTINUM : -0.26%

COPPER : -0.18%

PALLADIUM : -0.11%

원자재는 전반적인 약세.

비트코인은 이날도 파죽지세로 상승하며 장 중 9만3천달러를 상향 돌파했지만, 가상화폐 관련주인 코인베이스는 이날 10% 급락했다. 단기 과열에 따른 차익실현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머스크 지명' 발표 후 테슬라 주가 0.5%↑…"월가 회의론 커져"(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044433

 

'머스크 지명' 발표 후 테슬라 주가 0.5%↑…"월가 회의론 커져"(종합)

이미 기대감 반영돼…"정치적 모멘텀 작용 과도한 수준" 임미나 특파원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차기 행정부에서 '정부효율부' 수장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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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차기 행정부에서 '정부효율부' 수장으로 지명된 뒤 13일(현지시간) 테슬라 주가는 1% 미만 상승하며 보합세를 나타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테슬라 주가는 전날보다 0.53% 오른 330.24달러에 마감했다.

전날 나흘간의 랠리를 끝내고 6.2% 하락해 328.49달러에 거래를 마감한 테슬라 주가는 이날 소폭 상승한 335.85달러에 시작했으나 장 중 한때 322.50달러(1.82%↓)까지 내리기도 했다.

 

트럼프 당선인이 일론 머스크를 '정부효율부' 수장으로 임명.

재미있는 나라임. 팽하는 것보단 훨씬 나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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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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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041580

 

뉴욕증시, '트럼프 랠리' 과열에 차익실현…동반 하락 마감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지난주 치러진 미국 대선 이후 처음으로 동반 하락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승리로 폭발한 '트럼프 랠리'가 단기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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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 -0.86%(382.15)

나스닥 : -0.09%(17.36)

S&P 500 : -0.29%(17.36)

RUSSELL 2000 : -1.75%(4.24)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지난주 치러진 미국 대선 이후 처음으로 동반 하락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승리로 폭발한 '트럼프 랠리'가 단기 과열에 이르렀다는 관측 속에 차익실현 매물이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

 

12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82.15포인트(0.86%) 내린 43,910.98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7.36포인트(0.29%) 밀린 5,983.99,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7.36포인트(0.09%) 내린 19,281.40에 장을 마쳤다.

마이크로소프트 : +1.20%

애플 : +0.00%

엔비디아 : +2.09%

아마존 : +1.00%

구글 : +0.74%

메타 : +0.28%

테슬라 : -6.15%

기술주는 모드 상승했는데 테슬라만 큰폭 하락.

그동안 너무 크게 오른 경향이 있음. 내리는 게 전혀 이상치 않다.

10년물 국채금리 다시 상승 4.432(+2.88)

달러가 강세 달러/엔 154.63

비트코인도 하락 88199.00

유가는 좀더 하락 67.97(-0.10%)

코코아는 7.22% 상승, 커피 2.83% 상승

GOLD : -0.50%

SILVER : +0.09%

PLATINUM : -1.61%

COPPER : -1.97%

PALLADIUM : -3.64%

원자재는 전반적인 약세. 구리가격, 금 가격 하락. 

코코아나 커피 등 곡물은 상승

 

테슬라 주가, 닷새 만에 랠리 멈춰…6.2% 하락 마감(종합)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차기 미국 대통령 당선 이후 나흘간 급등세를 이어갔던 테슬라 주가가 닷새 만에 하락했다.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 주가는 전날보다 6.15% 내린 328.49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전날 350달러로 장을 마친 테슬라 주가는 이날 342.74달러로 하락 출발해 점차 낙폭을 키웠다.

이날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1조550억달러를 기록했다.

테슬라 주가는 지난 6일 트럼프 당선인의 당선이 확정된 이후 11일까지 4거래일간 39.2% 폭등하며 연일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운 바 있다.

 

테슬라가 4일간 랠리후 6.15% 하락.

내릴 때도 됐지. 당선후 한번에 40% 폭등 했으니.

국채금리가 상승하며 TLT는 하락. 상당부분 하락한 상태에서 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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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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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55919

 

美 주요 지수 최고가 경신…테슬라, 트럼프 당선 후 40%↑[뉴욕증시 브리핑]

뉴욕 증시의 주요 지수가 일제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트럼프 랠리'가 이어진 모습이다. 테슬라는 9% 가까이 오르며 350달러에 마감했다. 11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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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 +0.69%(304.14)

나스닥 : +0.06%(11.99)

S&P 500 : +0.10%(5.81)

RUSSELL 2000 : +1.50%(3.58)

기술주는 전반적으로 약세를 기록했지만, 테슬라 혼자 8%이상 상승 하며, 나스닥을 막판 양전시킴.

다우는 다시 신고가를 가고 있다. 

테슬라 외 빅테크는 '약세'

뉴욕 증시의 주요 지수가 일제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트럼프 랠리'가 이어진 모습이다. 테슬라는 9% 가까이 오르며 350달러에 마감했다.

11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04.14포인트(0.69%) 뛴 4만4293.1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5.81포인트(0.1%) 오른 6001.35, 나스닥지수는 11.99포인트(0.06%) 상승한 1만9298.76에 마감했다.

마감가 기준 다우지수는 4만4000선, S&P500 지수는 6000선을 처음으로 돌파했다. 나스닥 지수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 : -1.07%

애플 : -1.20%

엔비디아 : -1.60%

아마존 : -0.64%

구글 : +1.17%

메타 : -1.05%

테슬라 : +8.96%

기술주 전반적인 하락세 속에 구글과 테슬라만 상승.

테슬라는 특히 9% 가까이 상승.

테슬라는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350달러에 마감했다. 장중 한 때 358.64달러까지 치솟으며 52주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대선 기간 도널드 트럼프 후보를 적극 지지한 덕이다. 지난 6일 트럼프의 당선이 확정된 이후 테슬라 주가는 이날까지 4거래일간 39.2% 폭등했다. 연초와 비교하면 41% 올랐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다시 일부 상승 4.308(+0.07%)

달러는 강해지고, 달러/엔은 153.66

비트코인은 9만달러에 육박. 89180.00

유가도 70달러 아래에서 약한 상승 +0.11%(68.11)

코코아 상승 3.82% 커피도 상승 +1.13%

GOLD : +0.43%

SILVER : +0.51%

PLATINUM : +0.03%

COPPER : +0.31%

PALLAIDIUM : +0.22%

원자재도 꾸준히 상승.

 

천장 또 뚫린 비트코인, 사상 첫 8만8000달러 돌파…"2년간 오른다"(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498602

 

천장 또 뚫린 비트코인, 사상 첫 8만8000달러 돌파…"2년간 오른다"(종합)

비트코인이 사상 처음으로 8만8000달러를 돌파했다. 가상화폐 친화적인 정책을 예고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효과에 힘입어 급등세가 이어지며 연일 최고가를 갈아치우고 있다.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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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친화적 트럼프 효과에 랠리
전날 8만달러 돌파 후 최고가 다시 써
코인베이스 등 가상화폐 관련주도 급등

비트코인이 사상 처음으로 8만8000달러를 돌파했다. 가상화폐 친화적인 정책을 예고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효과에 힘입어 급등세가 이어지며 연일 최고가를 갈아치우고 있다.

 

테슬라 주가, 트럼프 당선 후 40% 폭등…나흘째 랠리 또 9%↑(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039152

 

테슬라 주가, 트럼프 당선 후 40% 폭등…나흘째 랠리 또 9%↑(종합)

월가 목표주가 상향…'트럼프 정부서 머스크 역할' 기대감 지속 시가총액, 4거래일 만에 443조원가량 불어나 임미나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새 정부에서 일론 머스크 테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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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목표주가 상향…'트럼프 정부서 머스크 역할' 기대감 지속
시가총액, 4거래일 만에 443조원가량 불어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새 정부에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맡을 역할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하면서 테슬라 주가가 대선일 이후 나흘째 급등했다.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 주가는 전장보다 8.96% 오른 350.00달러에 마감했다.

장 중 한때는 358.64달러(11.65%↑)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또다시 갈아치웠다.

언제까지 상승할까?? 과열은 아닐까??

버블이 생길때까지는 갈거 같은데, 아직은 버블은 아닌듯.. 조만간 버블에 다가갈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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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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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035215

 

뉴욕증시, 트럼프 랠리 지속…다우지수 장중 첫 44,000선 돌파(종합)

S&P500도 한때 6,000선 넘어…다우·S&P500 주간 4.7%↑ '올해 최고의 한주' 이지헌 특파원 =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대선 승리 이후 강세 랠리를 이어가며 올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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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 +0.59%(259.65)

나스닥 : +0.09%(17.32)

S&P 500 : +0.38%(22.44)

S&P500도 한때 6,000선 넘어…다우·S&P500 주간 4.7%↑ '올해 최고의 한주'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대선 승리 이후 강세 랠리를 이어가며 올해 들어 최고의 한 주를 보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59.65포인트(0.59%) 오른 43,988.99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2.44포인트(0.38%) 오른 5,995.5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7.32포인트(0.09%) 오른 19,286.78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마이크로소프트 : -0.68%

애플 : -0.23%

엔비디아 : -0.84%

아마존 : -0.89%

구글 : -1.33%

메타 : -0.40%

테슬라 : +8.19%

기술주들 대부분 하락했는데, 테슬라 혼자 하드캐리.

10년물 국채금리 4.306(-0.81%)

달러도 약세 엔달러 152.58(-0.23%)

유로달러 1.0717(-0.79%)

비트코인은 76565(+0.21%)

비트코인은 잘 가는구나!!

유가가 꽤 큰폭으로 하락 -2.67%(70.43)

코코아 -2.55%, 커피 2.31% 등 곡물 등도 하락

GOLD : -0.52%

SILVER : -1.35%

PLATINUM : -2.08%

COPPER : -2.72%

PALLADIUM : -2.76%

원자재도 큰 폭으로 하락. 금은 약한 하락인데 반해 구리가 많이 하락. 구리가 요즘 변동성이 심해졌음.

 

트럼프에 2000억 올인, 20조 번 머스크…입각 수혜는 '덤'[기업&이슈]

한국시각 오늘 새벽 끝난 미국 시장에서 테슬라 8.19% 상승으로 장 마감.

머스크 CEO가 실제 트럼프 2기 행정부에 입각할 경우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되는 업종은 테슬라의 자율주행 전기차 분야다. 그동안 미국 정부당국의 안전 관련 규제조치로 확장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분야인만큼 규제가 해소되면 빠른 성장세를 보일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주요외신은 자율주행 전기차 규제에 정통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미국 도로교통안전청(NHTSA)이 지난달부터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능인 오토파일럿 기능에 대한 안전 조사를 진행 중인데 머스크가 입각할 경우 이와 관련한 잠재적인 조치들을 보류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적어도 트럼프 2기 집권시기인 4년간 머스크는 테슬라가 계획 중인 완전 자율주행 기술과 로보택시에 대한 규제방향을 유리하게 끌고 갈수 있다"고 전했다.

머스크 CEO가 운영하는 우주항공업체인 스페이스X도 그동안 발목을 잡아온 미 연방항공청(FAA)와의 규제갈등에서 자유로워질 것이란 분석도 나오고 있다. 우주전문매체인 스페이스닷컴에 따르면 스페이스X의 팰컨9 로켓은 7월부터 10월까지 오작동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FAA로부터 세차례 발사금지명령을 받았다. 스페이스X 측은 인명피해가 없고 다른 안전문제가 발생하지 않은만큼 발사금지명령 철회를 요구했지만, FAA가 강경한 입장을 이어가면서 갈등이 지속돼왔다.

--->>> 모든 걸 잘하는 것 같지만,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예상치 못한 문제들은 늘 존재한다.

하지만, 이런 와중에 베팅을 하고 최선을 다하고, 그것이 성공을 거두었을 때 그 댓가는, 늘 크게 돌아오는 법이다. 

이번 대선에서도 엄청난 베팅(?)을 했고, 그것이 트럼프 당선이라는 결과물로 나타남으로써, 일론 머스크는 다시 한번 위에 열거된 어려운

문제들을 잘 해결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일론 머스크는 어디까지 갈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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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S&P500·나스닥 또 최고치…트럼프 랠리에, 금리인하 순풍

미국 뉴욕주식시장에서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가 7일(현지시간) 사상 최고치를 또 다시 경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친기업 공약으로 인한 '트럼프 랠리'에 더해, 이날 미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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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 -0.00(-0.59)

나스닥 : +1.51%(+285.99)

S&P 500 : +0.74%(44.06)

RUSSELL 2000 : -0.35%(0.84)

Fed, 금리 0.25%P 인하…연 4.5~4.75%
9월 빅컷 후 속도조절
테슬라 약 3% 급등…트럼프 미디어는 22%대 ↓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59포인트(0.1% 미만) 하락한 4만3729.34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44.06포인트(0.74%) 오른 5973.1,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85.99포인트(1.51%) 상승한 1만9269.46에 거래를 마쳐 각각 역대 최고치를 또 다시 갈아치웠다.

마이크로소프트 : +1.25%

애플 : +2.14%

엔비디아 : +2.25%

아마존 : +1.43%

구글 : +2.21%

메타 : 3.44%

테슬라 : 2.90%

오늘은 메타가 강한 상승.

10년물 국채금리는 4.341(-1.92%) 로 하락.

달러는 약한 약세. 달러/엔 152.87

코코아는 강한 상승 +6.43%

커피도 강한 상승 +4.02%

유가도 상승 +0.70%

GOLD : +1.41%

SILVER : +2.58%

PLATINUM : +1.12%

COPPER : +4.49%

PALLADIUM : -1.13%

구리가 급격히 상승. 중국의 영향??

 

머스크 "스타십 1년후 3배 강력해질 것…화성에 새 세계 건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497039

 

머스크 "스타십 1년후 3배 강력해질 것…화성에 새 세계 건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이르면 오는 18일(현지시간) 달·화성 탐사선 '스타십'의 6차 시험비행을 시도할 예정이다. 7일 스페이스X 홈페이지에 따르면 스타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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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스페이스X 홈페이지에 따르면 스타십은 현재 텍사스주 남부 보카치카 해변에 위치한 우주선 발사시설 '스타 베이스'에서 이륙을 준비 중이다. 발사 예정 시간대는 미 중부시간 기준 18일 오후 4시지만, 시험비행 특성상 발사 일정은 추후 변경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497029

 

파월 "트럼프가 사퇴 요구해도 안 물러나"…美 기준금리 0.25%P 인하(상보)

"물러나지 않겠습니다(No). 대통령이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을 해임하는 것은 법률상 허용되지 않습니다". 제롬 파월 Fed 의장이 미국 47대 대선에서 승리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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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트럼프가 사퇴 요구해도 안 물러나"…美 기준금리 0.25%P 인하(상보)

파월 "대통령, Fed 의장 해임은 불법"
Fed, 금리 0.25%P 인하…연 4.5~4.75%
9월 빅컷 후 인하 속도조절

제롬 파월 Fed 의장이 미국 47대 대선에서 승리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사임을 요구해도 자리를 지키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 대선 결과가 Fed의 통화정책에 단기적으로 영향을 주지 못할 것이란 점도 강조했다. 파월 의장이 견조한 성장과 인플레이션 둔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고 밝힌 가운데, 예상대로 Fed는 1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했다. 9월 빅컷(0.5%포인트 금리 인하)으로 통화완화 사이클을 개시한 Fed가 금리 인하 속도조절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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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030605

 

트럼프 당선에 뉴욕증시 3대지수 최고치 마감…다우 3.6%↑(종합)

다우·S&P500 2년만에 최대폭 상승…감세·규제완화 긍정여파 기대 달러화 강세에 비트코인도 최고치 경신…인플레 우려에 美 국채금리는 급등 이지헌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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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 +3.57%(1508.05)

나스닥 : +2.95%(544.30)

S&P 500 : +2.53%(146.23)

RUSSELL 2000 : +5.79%(12.99)

다우·S&P500 2년만에 최대폭 상승…감세·규제완화 긍정여파 기대
달러화 강세에 비트코인도 최고치 경신…인플레 우려에 美 국채금리는 급등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승리 소식에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주요지수가 모두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보였고, 비트코인은 하루 만에 최고기록을 경신했다. 인플레이션 우려에 미 국채 금리는 크게 올랐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08.05포인트(3.57%) 오른 43,729.93에 거래를 마쳤다.

같은 시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46.28포인트(2.53%) 오른 5,929.04,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544.29포인트(2.95%) 오른 18,983.47에 각각 마감했다.

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지수는 전장 대비 상승 폭이 5.84%에 달했다.

마이크로소프트 : +2.12%

엔비디아 : +4.07%

애플 : -0.33%

아마존 : +3.81%

구글 : +4.04%

메타 : -0.07%

테슬라 : +14.75%

 

10년물 국채금리 폭등 4.426 (+3.19%)

30년물 4.602(+3.42%)

달러 강세 달러/엔 154.51

원자재는 전부 약세

코코아, 커피도 하락

GOLD : -2.97%

SILVER : -4.55%

PLATINUM : -1.26%

COPPER : -5.28%

PALLADIUM : -3.86%

비트코인도 폭등. 75682

“문제는 경제”…히스패닉·노동자, 해리스 아닌 트럼프 택해

[트럼프 재집권] 머스크 '올인'한 트럼프 승리에…테슬라 주가 15% 급등(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030576

 

[트럼프 재집권] 머스크 '올인'한 트럼프 승리에…테슬라 주가 15% 급등(종합)

1년4개월 만에 최고가 기록…"자율주행 구현 가속화 기대" 임미나 특파원 = 미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가 확정된 6일(현지시간) 테슬라 주가가 15% 가까이 급등했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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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4개월 만에 최고가 기록…"자율주행 구현 가속화 기대"

머스크는 이번 대선에서 트럼프 후보의 당선을 지원하기 위해 슈퍼팩(super PAC·정치자금 모금 단체) '아메리카 팩'을 직접 설립해 운영했으며, 공화당 상·하원의원 후보 지원을 포함해 최소 1억3천200만달러(약 1천840억원)를 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앞서 트럼프는 지난 9월부터 자신이 이번 대선에서 승리해 재집권하면 연방 정부에 대한 개혁 권고안을 제시하는 정부효율위원회(government efficiency commission)를 만들고, 이를 머스크에게 맡길 것이라고 밝혀 왔다.

일론 머스크는 앞으로 무엇을 맡을 것인가?? 

자율주행, 우주항공 쪽은 어떻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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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11619

 

美 대선일 뉴욕 증시 급등… 엔비디아 시총 1위 탈환 [데일리국제금융시장]

미국 대선 당일 뉴욕 증시는 강세로 마감했다. 전날 시장은 보합권에서 약세를 보이며 관망하는 모습이었으나 막상 투표가 이뤄지자 불확실성 해소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는 평가다. 5일(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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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 +1.02%

나스닥 : +1.43%

S&P 500 : +1.23%

RUSSELL 2000 : +1.88%

전날만 해도 분위기가 안 좋았는데..

지난밤엔 모든 주가가 상승. 대선으로 인한 불확실성인지..

마이크로소프트 : +0.73%

애플 : +0.65%

엔비디아 : +2.84%

아마존 : +1.90%

구글 : +0.43%

메타 : +2.10%

테슬라 : +3.54%

엔비디아가 거의 3% 가까이 상승하면서 시총 1위 등극.

10년물 국채금리도 -0.02를 기록하면서 4.289

달러도 살짝 약세를 기록하며, 달러/엔 151.72

비트코인도 다시 7만달러를 향해 가고 있음. 69593

유가는 조금 더 상승 +0.13%로 72.08.

코코아는 하락 0.42%, 커피는 상승 2.05%

GOLD : +0.15%

SILVER : +0.12%

PLATINUM : +0.15%

COPPER : -0.39%

PALLADIUM : +0.62%

엔비디아는 다시 최고가를 향해 가고 있고

애플은 살짝 약세를 기록하면서 시총 1위가 바뀌엇는데 이게 언제까지 갈지.

엔비디아가 지속 가능할지..

애플의 힘이 떨어진건지. 

테슬라는 6일 연속 떨어지다가 오늘 3.54% 상승. 역시 많이 떨어지면, 모아가야할 주식 중 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78160

 

美대선 불확실성에 ‘달러 약세’…환율 1370원대 등락[외환브리핑]

원·달러 환율이 1370원대에서 등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대통령 선거의 막이 올랐지만 결과를 쉽게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런 불확실성에 달러화는 약세를 나타내고 있어 환율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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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선 불확실성에 ‘달러 약세’…환율 1370원대 등락[외환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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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494886

 

[뉴욕증시]대선 하루 앞두고 일제 하락…불확실성에 경계감 확산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대선 전날인 4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세로 마감했다. 5일 미 대선을 하루 앞두고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투자자들의 경계감이 확산됐다. 이번 주 시장은 다음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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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 -0.61%

나스닥 : -0.33%

S&P 500 : -0.28%

RUSSELL 2000 : +0.51

밤새 변동성이 심했다. 장초반 상승했다가 미국시간으로 12시에는 뚜욱 하락하다가 다시 양전했다가 마지막엔 하락.

이번 총선이 그만큼 혼란스럽다는걸 돈의 흐름이 보여주는 듯.

마이크로소프트 : -0.47%

엔비디아 : +0.48%

애플 : -0.40%

아마존 : -1.09%

구글 : -1.14%

메타 : -1.14%

테슬라 : -2.47%

엔비디아를 제외하고는 모두 하락. 

10년물 국채금리가 하락 4.309를 기록. -1.19% 

유가는 다시 일부 상승 +0.31%. 

코코아 : +0.1%, 커피 : +1.17% 

GOLD : -0.01%

SILVER : -0.09%

PLATINUM : +0.11%

COPPER : -0.02%

PALLADIUM : +0.80%

비트코인은 다시 67759까지 낮아짐.

'다우 지수 편입' 엔비디아, 시총 1위 안착 다시 실패(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025530

 

'다우 지수 편입' 엔비디아, 시총 1위 안착 다시 실패(종합)

지난달 25일에 이어 장중 애플 제친 뒤 막판 2위로 내려앉아 김태종 특파원 = 인공지능(AI) 칩 선두 주장 엔비디아가 4일(현지시간) '세계에서 가장 비싼 기업' 자리에 안착하는 데 실패했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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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와 애플의 시총 1위 경쟁이 심하다. 애플은 며칠째 하락하고, 엔비디아는 올랐다가 박스권.

테슬라 지난달 중국 판매량 감소…주가 엿새째 하락 2.5%↓(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025529

 

테슬라 지난달 중국 판매량 감소…주가 엿새째 하락 2.5%↓(종합)

임미나 특파원 =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지난 10월 중국에서 부진한 판매 실적을 기록하면서 4일(현지시간) 주가가 엿새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테슬라 주가는 전장보다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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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연속하락한 테슬라는.. 계속 하락할까?

수소에너지 관련된 플러그파워가 20%넘게 상승. 에너지 관련주들 중 명암이 많이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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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52166

 

고용 충격 딛고 아마존 덕에 반등…나스닥 0.8%↑[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가 전날의 급락세를 딛고 반등했다. 미국 10월 고용 결과가 충격적으로 나왔지만 아마존 실적을 반등의 근거로 삼았다. 1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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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 +0.69%

나스닥 : +0.8%

S&P 500 : +0.41%

RUSSELL 2000 : +0.56%

미국 노동부는 미국의 10월 비농업 신규 고용이 전월보다 1만2000명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10월 미국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은 예상치를 대폭 밑돌며 '쇼크' 수준의 결과물이 나왔으나 허리케인과 대규모 파업 등 각종 잡음이 섞여 있어 신뢰도가 떨어졌다.

기술주의 상승. 그러나 애플은 하락

마이크로소프트 : +0.99%

엔비디아 : +1.99%

아마존 : +6.19%

애플 : -1.33%

구글 : -0.02%

메타 : -0.07%

테슬라 : -0.35%

10년물 국채금리 4.361로 +1.8% 상승.

국채금리가 급격히 상승하고 강달러가 됨.

달러/엔은 152.92

유가 WTI : 69.33

코코아는 다시 하락 : -0.53%

GOLD : -0.12%

SILVER : -0.67%

PLATINUM : +0.24%

COPPER : +0.14%

PALLADIUM : -0.64%

비트코인은 다시 7만달러를 하회.

 

아마존은 올해 3분기 매출이 1589억달러, EPS는 1.43달러라고 발표했다. 두 수치 모두 시장 기대치를 앞섰다. 특히 클라우드와 광고 사업의 강점이 유지됐다는 점에 월가는 6.2%의 주가 상승으로 화답했다.

 

엔비디아, 다우지수 편입…인텔은 25년만에 밀려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494004

 

엔비디아, 다우지수 편입…인텔은 25년만에 밀려나

인공지능(AI) 칩의 선두주자 엔비디아가 인텔을 밀어내고 다우지수에 편입된다. 1일(현지시간) S&P다우존스지수는 오는 8일부터 엔비디아가 다우지수산업평균(DJIA) 지수에 공식 편입된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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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8일부터 다우지수 편입
다우지수, 30개 종목 기준으로 산출
주가 반토막 인텔, 25년만에 제외

트럼프 vs 해리스…다음주 美대선, 누가 대통령 돼야 내 주식 오르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89768

 

트럼프 vs 해리스…다음주 美대선, 누가 대통령 돼야 내 주식 오르나

올해 하반기 전 세계 금융시장의 최대 이벤트로 꼽히는 미국 대통령 선거가 내주로 다가오면서 국내 증권가의 긴장감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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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 영향력을 펼치는 미국의 대선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한국시간 11월5일. 예전을 보면 한번에 끝나지 않을 가능성도 있고, 여러가지 변수는 늘 존재하지만, 

어쨌든 작은 결론은 11월5일이다. 

트럼프와 해리스 중 누가 되었을 때, 어떤 식으로 시나리오를 짤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하는데.. 이게 쉽지는 않다. 

 

상하이 증시, 中 전인대 상무위 회의…부양책 규모에 관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52335

 

상하이 증시, 中 전인대 상무위 회의…부양책 규모에 관심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중국 증시는 지난주 하락 마감했다. 지난 1일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4% 떨어진 3272.01로 장을 마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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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선이 치뤄지는 순간에 중국에서는 4일부터 8일까지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회의가 열린다. 

재정 부양책 승인과 세부 사항 발표가 회의 기간에 나올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두가지 큰 사건이 미국과 중국에서 한꺼번에 열린다. 

그 사이에 끼인 우리나라는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 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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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51625

 

빅테크 실적 우려에 흔들린 투심…나스닥 2.76%↓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주요 기술주의 향후 실적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다. 3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78.08포인트(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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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 - 0.9%

나스닥 : - 2.76%

S&P 500 : -1.86%

RUSSELL 2000 : - 1.66%

주요 기술주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MS), 메타의 하락세가 눈에 띄었다. 인공지능(AI) 투자가 단기 수익성을 훼손할 것이란 우려가 커지면서다. MS의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3.3달러, 매출도 655억9000만달러로 모두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 하지만 클라우드 사업 성장세가 둔화할 것이란 전망에 6% 급락했다. MS가 하루에 6% 넘게 밀린 건 2022년 10월 26일 이후 처음이다.

메타도 조정 EPS, 매출액 모두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호실적을 냈다. 하지만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의 일일활성사용자수(DAP)가 전년 대비 5% 증가하는 데 그쳐 예상치를 밑돌았다는 점에 주가가 4% 밀렸다. 또 내년 자본지출이 많이 늘어날 것이라 언급한 점도 투자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MS : -6.05%

NVDA : -4.72%

애플 : -1.82%

구글 : -1.96%

메타 : -4.09%

아마존 : -3.28%

테슬라 : -2.99%

 

'AI 투자 확대' MS 주가 2년래 최대 6%↓…엔비디아 4.7% 하락(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019777

 

'AI 투자 확대' MS 주가 2년래 최대 6%↓…엔비디아 4.7% 하락(종합)

전날 실적 발표 영향…"경제 뉴스보다 MS·메타 실적 더 주목" 김태종 특파원 = 마이크로소프트(MS)와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이하 메타) 주가가 31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투자 확대 우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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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큰 폭 하락.

10년물 국채금리는 다시 4.3을 넘었다가 4.284%

달러가 살짝 떨어지면서, 달러/엔은 151.92

비트코인은 7만3천을 넘었다가 79491로 하락.

WTI 유가는 다시 70.58로 상승. 

코코아는 일부 하락.

GOLD : +0.24%

SILVER : +0.04%

PLATINUM : -0.09%

COPPER : +0.52%

PALLADUM : +0.04%

 

실적 바닥 쳤나.. 실적발표 인텔 시간외 거래서 7% 급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89090

 

실적 바닥 쳤나.. 실적발표 인텔 시간외 거래서 7% 급등

반도체 경쟁력을 잃고 추락하던 인텔이 시장 예상보다 나은 분기실적을 발표하면서 시간 외 거래서 주가가 7% 급등했다. 31일(현지시간) 인텔은 주당순이익 17센트, 매출 132억8000만달러를 기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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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현지시간) 인텔은 주당순이익 17센트, 매출 132억8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주당순손실 2센트, 매출 130억2000만달러를 예상하고 있었다. 인텔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6% 감소한 것이다.

인텔의 수익은 1회성 비용으로 인해 줄들었다. 비용 절감 계획의 일환으로 분기 중 28억 달러의 구조조정 비용을 처리했거 인텔 7 프로세스 노드 제조 자산에 대한 감가상각과 모빌아이 사업부 영업권 손상으로 159억 달러의 손상비용을 처리했다.

 

분기실적 예상 상회 아마존.. 시간 외 거래서 5% 급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89088

 

분기실적 예상 상회 아마존.. 시간 외 거래서 5% 급등

아마존이 클라우드 컴퓨팅과 광고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시장 기대를 넘어선 실적을 발표했다.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5% 급등했다. 31일(현지시간) 분기실적을 발표한 아마존은 주당순이익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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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현지시간) 분기실적을 발표한 아마존은 주당순이익 1.43달러, 분기 매출을 1588억8000만 달러로 발표했다. 각각 시장 예상치인 1.14 달러와 1572억달러를 크게 상회했다.

아마존웹서비스 매출은 274억달러, 광고 매출은 143억달러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

아마존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AWS는 1년전 매출이 12% 증가했던 것에 비해 이번분기에는 19% 증가했다. 광고부문도 전년 동기대비 19% 증가하면서 고속 성장했다.

아마존은 AI인프라 투자를 위해 자본 지출이 크게 증가했다. 지난해 124억 8000만달러에서 이번에는 226억2000만달러로 81% 증가했다.

 

수퍼마이크로 컴퓨터는 이틀연속 10% 넘게 하락. 회계감사 이슈는 꽤 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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