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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25972

 

뉴욕증시, 예상 밑돈 CPI·대형 은행주 호실적에 환호[월스트리트in]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시 상승 마감했다. 시장 예상보다 덜 오른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안도감을 안기고 대형 은행들의 호실적으로 실적 발표 시즌이 시작되면서 지수를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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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 +1.65%(703.27) 43221.6

나스닥 : +2.45%(466.84) 19511.2

S&P 500 : +1.83%(107.00) 5949.91

RUSSELL 2000 : +1.97%(4.32) 224.04

 

CPI 예상 하회, 인플레 우려 완화하며 금리↓
호실적으로 어닝 시즌 알린 은행주 강세
MS 발언에 양자 컴퓨팅株 다시 폭등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시 상승 마감했다. 시장 예상보다 덜 오른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안도감을 안기고 대형 은행들의 호실적으로 실적 발표 시즌이 시작되면서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65% 오른 4만3221.55로 마감했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83% 오른 5949.91로 마무리됐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2.45% 오른 1만9511.23에 거래를 마쳤다.

 

“인플레 압력 완화에 시장 안도의 한숨”

전날 생산자물가지수(PPI)에 이어 물가의 기조적인 흐름을 보여주는 근원 CPI 상승률 역시 예상보다 둔화되면서 시장은 안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미 노동부에 따르면 변동성이 큰 에너지·식료품을 제외해 지난해 12월 근원 CPI 상승률은 전년 동월대비 3.2%를 기록했다. 시장 예상치는 3.3%로 이를 하회한 것이다. 전년 동월대비 상승률은 지난해 7월 이후 처음으로 하락하기도 했다. 12월 CPI 전체 상승률은 2.9%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야누스 헨더슨의 존 커슈너 미국 증권상품 책임자 겸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연이어 발표된 인플레이션 지표가 예상치를 소폭 하회하면서 시장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며 “아마도 가장 중요한 건 이날 CPI 수치가 일부 시장 참여자들이 성급하게 예상한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배제했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이날 연방기금 금리선물 시장은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 Fed)가 오는 28~29일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을 97.3% 반영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 +2.56%

애플 : +1.97%

엔비디아 : +3.40%

아마존 : 2.57%

구글 : 3.10%

메타 : 3.85%

테슬라 : 8.04%

 

대형 은행들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질적으로 4분기 어닝 시즌의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JP모건 체이스(1.97%)는 강력한 채권 거래와 투자 은행(IB) 실적에 힘입은 매출 호조를 발표했으며, 골드만삭스(6.02%)와 씨티그룹(6.49%)도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다. 웰스파고(6.69%)와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5.19%) 주가도 호실적에 힘입어 급등했다.

블루 칩 데일리 트렌드 리포트의 래리 텐타렐리 수석 기술 전략가는 “대형 은행들의 실적이 중요한 이유는 금융 부문이 일반 경제와 밀접하게 연결돼 있기 때문”이라면서 “이들 대형 은행들의 낙관적인 전망 제시는 좋은 징조”라고 말했다.

테슬라가 8.04% 오른 가운데 애플(1.97%), 엔비디아(3.40%), 마이크로소프트(MS) (2.56%), 아마존(2.57%), 메타(3.85%), 알파벳(3.11%) 등 대형 기술주 모두 강세를 보였다.

 

 

10년물 국채금리 : 4.653(-2.82%)

달러 / 엔 : 156.47(-0.94%)

비트코인 : 99640.10(+2.59%)

 

국채 금리 동반 하락…유가 급등

 

이날 2월 CPI 발표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면서 국채금리는 동반 하락했다. 글로벌 채권금리 벤치마크 역할을 하는 10년물 국채금리는 이날 전거래일 대비 13.7bp(1bp=0.01%포인트) 내린 4.651%에 거래됐다. 연준 정책에 민감하게 움직이는 2년물 국채금리는 9.7pb 내린 4.268%에 거래됐다.

미국 달러화 값은 유로화·엔화 등 6개 주요 통화 대비해 전 거래일 대비 0.07 내린 109.11에 거래됐다.

 

유가 : 80.30(+3.61%)

코코아 : 10900.00(-0.47%)

커피 : 330.45(+2.64%)

GOLD : 2721.00(+1.44%)

SILVER : 31.60(+4.10%)

PLATINUM : 948.10(-0.14%)

COPPER : 4.3955(+1.22%)

PALLADIUM : 972.50(+2.66%)

 

국제 유가는 미국의 러시아 에너지기업 제재 여파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미국 내 원유 재고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급등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배럴당 80.04달러로 전거래일 대비 3.28% 올랐다. 3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82.03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2.64% 올랐다.

 

테슬라가 또 큰폭으로 상승했다. +8.04%. 

실적이 좋게 나올지 어떻게 나올지 모르지만, 모건스탠리에선 목표가를 800달러로 제시.

자율주행, 로봇, 우주항공 등을 지속적으로 보아야한다. 

 

국채금리가 간만에 큰폭으로 하락했다. 4.653.

덕분에 TLT는 1.72% 상승. 86.76을 기록. 

지속하락하다가 점핑. 좀더 갈 수 있을까?

 

양자컴퓨터 관련주는 그동안의 하락을 일부 만회하며, 큰폭 상승. 22.23%. 1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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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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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25055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에도 나스닥 5거래일 하락[월스트리트in]

사진=뉴욕증권거래소 14일(현지시간) 시장의 예상치보다 낮은 12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발표됐지만 나스닥 지수는 5거래일째 하락세를 이어나갔다. 다음날 생산자물가지수(CPI)를 앞두고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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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 +0.52%(221.16) 42518.3

나스닥 : -0.23%(43.71) 19044.4

S&P 500 : +0.11%(6.69) 5842.91

RUSSELL 2000 : +1.14%(2.47) 219.72

 

12월 PPI, 시장 예상치 밑돌았지만 물가 우려 여전
캘리포니아 산불 물가 영향 주목
국채금리·달러 지수는 소폭 하락
15일 CPI 지수 발표·어닝시즌 돌입

 

14일(현지시간) 시장의 예상치보다 낮은 12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발표됐지만 나스닥 지수는 5거래일째 하락세를 이어나갔다. 다음날 생산자물가지수(CPI)를 앞두고 아직 물가에 대한 경계심이 풀리지 않은 모양새다.

이날 뉴욕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52% 오른 4만 2518.28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도 0.11% 오른 5842.91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기술주 중심 나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23% 내린 1만9044.39에 마감했다. 빅테크의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나스닥 지수는 5거래일째 하락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 -0.36%

애플 : -0.48%

엔비디아 : -1.10%

아마존 : -0.32%

구글 : -0.65%

메타 : -2.31%

테슬라 : -1.72%

 

일라이 일리의 주진한 실적 전망은 헬스케어 부문 전체를 하락시켰다. 일라이 일리는 이날 2024회계연도 매출이 450억달러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이는 회사가 지난해 10월 예상했던 454억~460억달러보다 훨씬 낮은 수치다. 비만 치료제 경쟁이 예상보다 치열해지면서 실적이 하락했다. 데이브 릭 일라이 일리 CEO는 “미국의 인크레틴 시장은 지난해 같은 분기 대비 45% 성장했지만, 우리의 이전 가이던스는 해당 분기에서 더 빠른 성장 가속화를 예상했었다. 이에 더해 연말 기준 채널 재고가 예상보다 낮았던 점도 4분기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일라이 일리는 전년 대비 32% 매출 성장이라는 이전 전망치는 유지했다.

일라이 일리와 경쟁하고 있는 노보 노디스크 주가 역시 이날 4% 하락했다

한편, 나이키 주가는 이날 1.7% 하락해 2020년 3월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부진한 실적을 구제하기 위해 엘리엇 힐 최고경영자(CEO)가 돌아왔지만 주가는 이후 14% 하락했다.

10년물 국채금리 : 4.788(-0.58%)

달러 / 엔 : 157.92(-0.02%)

비트코인 : 96449.60(+1.44%)

 

국채금리는 소폭 하락했다. 전날 장중 1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던 글로벌 채권 금리 벤치마크인 미국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전일 대비 2bp(1bp=0.01%포인트) 내린 4.78%를 기록했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미국 2년 만기 국채 금리는 4bp 하락한 4.363%을 기록했다.

달러 가치는 소폭 하락했다. 전날 장중 2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던 달러 지수는 이날 0.7% 하락해 109.23을 기록했다. 예상보다 낮은 PPI 지수가 나오며 물가에 대한 우려는 조금 완화됐지만 연준이 이번 달 금리를 동결할 것이란 전망에는 변함이 없어 하락폭은 제한되는 모양새다.

 

유가 : 78.10(-0.91%)

코코아 : 10929.00(+0.01%)

커피 : 321.85(-1.26%)

GOLD : 2693.00(+0.54%)

SILVER : 30.56(+0.81%)

PLATINUM : 949.30(-2.65%)

COPPER : 4.3485(+0.53%)

PALLADIUM : 949.00(+0.81%)

 

미국 정부가 2025년에도 미국 내 석유 수요가 안정될 것이라고 예상하며 원유 가격은 하락했다. 지난주 미국의 러시아 에너지기업 제재 여파로 공급 부족 우려가 커졌지만 일부 불안감이 진정됐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장 대비 1.32달러(1.67%) 하락한 배럴당 77.5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3월 인도분 가격은 전장보다 1.09달러(1.35%) 오른 79.92달러에 마무리됐다.

미국 에너지 정보국은 이날 미국 내 석유 수요가 2025년과 2026년에 하루 2,050만 배럴(bpd)로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이지만, 미국의 석유 생산량은 올해 1352만 bpd로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ING 분석가들은 새로운 제재로 인해 올해 예상했던 70만 배럴의 잉여분이 모두 사라질 가능성이 있지만, 실제 영향은 이보다 낮을 수 있다고 추정했다.

 

크립토는 다시 반등.

 

 

테슬라는 400달러 넘었다가 다시 하락 마감. 빅테크가 모두 하락 마감.

 

양자컴퓨터는 젠슨황과 저커버그의 발언으로 폭락했다가 오늘은 폭등. +47.83%

 

트럼프 취임(바이든 퇴임)을 앞두고 지속 하락중인데.. 언제 반등할까?

 

실적하락을 염려하며 큰폭의 하락. -6.59%

 

일라이 일리의 주진한 실적 전망은 헬스케어 부문 전체를 하락시켰다. 일라이 일리는 이날 2024회계연도 매출이 450억달러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이는 회사가 지난해 10월 예상했던 454억~460억달러보다 훨씬 낮은 수치다. 비만 치료제 경쟁이 예상보다 치열해지면서 실적이 하락했다. 데이브 릭 일라이 일리 CEO는 “미국의 인크레틴 시장은 지난해 같은 분기 대비 45% 성장했지만, 우리의 이전 가이던스는 해당 분기에서 더 빠른 성장 가속화를 예상했었다. 이에 더해 연말 기준 채널 재고가 예상보다 낮았던 점도 4분기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일라이 일리는 전년 대비 32% 매출 성장이라는 이전 전망치는 유지했다.

일라이 일리와 경쟁하고 있는 노보 노디스크 주가 역시 이날 4% 하락했다



한편, 나이키 주가는 이날 1.7% 하락해 2020년 3월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부진한 실적을 구제하기 위해 엘리엇 힐 최고경영자(CEO)가 돌아왔지만 주가는 이후 14%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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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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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16665

 

[뉴욕증시]트럼프 타종에도 일제 하락…도매물가 반등·빅테크 차익실현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12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세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가 사상 첫 2만선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이 미 시사주간지 타임의 '올해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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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 -0.53%(234.44)

나스닥 : -0.66%(132.05)

S&P 500 : -0.54%(32.94)

RUSSELL 2000 : -1.30%(3.09)

 

11월 PPI 전월比 0.4% ↑…예상 상회
기술주 차익실현에 나스닥 등 랠리 꺾여
'거래소 타종' 트럼프 "경제 강력해질 것"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12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세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가 사상 첫 2만선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이 미 시사주간지 타임의 '올해의 인물' 선정 기념으로 뉴욕증권거래소를 찾아 개장 종을 울렸으나 추가 랠리는 없었다. 전날 나스닥지수 상승을 견인했던 기술주 급등세가 차익실현으로 꺾이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이날 오전 예상을 상회한 인플레이션 지표와 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투심을 악화시켰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4.44포인트(0.53%) 내린 4만3914.12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32.94포인트(0.54%) 떨어진 6051.25,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32.05포인트(0.66%) 밀린 1만9902.84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 나스닥지수는 1.77% 뛴 2만34.89에 거래를 마쳐 사상 최초로 2만선을 돌파했다. 인공지능(AI) 열풍으로 올 들어 기술주가 랠리를 지속해 온 가운데, 전날 공개된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크게 튀지 않아 이달 금리 인하 기대감이 더해진 여파였다. 다만 하루 전 상승했던 빅테크는 이날 약세로 전환했다.

 

마이크로소프트 : +0.13%

애플 : +0.60%

엔비디아 : -1.41%

아마존 : -0.56%

구글 : -1.76%

메타 : -0.30%

테슬라 : -1.57%

 

종목별로는 AI 대장주 엔비디아가 1.41% 내렸다.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1.57% 떨어졌다. 전날 역대 최고가를 경신한 테슬라도 1.57% 밀렸다. 소프트웨어 기업인 어도비는 실망스러운 내년 실적 전망 발표 후 13.69% 급락했다.

10년물 국채금리 : 4.324(+1.24%)

달러 / 엔 : 152.67(+0.14%)

비트코인 99939.70(-0.78%)

 

10년물 국채금리가 다시 4.3을 넘어섬. 

 

국채 금리는 상승세다. 글로벌 채권 금리 벤치마크인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6bp(1bp=0.01%포인트) 오른 4.34%,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전일 보다 4bp 상승한 4.19%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유가 : -0.40%(70.01)

코코아 : +1.93%(10781.00)

커피 : -0.04%(318.15)

GOLD : -1.85%(2705.60)

SILVER : -4.24%(31.57)

PLATINUM : -1.13%(940.10)

COPPER : -0.54%(4.2405)

PALLADIUM : 2.22%(990.00)

 

예상을 웃돈 도매물가 상승이 투심을 냉각시켰다. 이날 미 노동부는 11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4%, 전년 대비 3% 올랐다고 발표했다. 지난 10월(0.3%, 2.6%)은 물론 전문가 예상치(0.2%, 2.6%)를 모두 상회했다. 도매물가인 PPI는 시차를 두고 CPI에 영향을 줘 소매물가의 선행지표라 할 수 있다. 11월 PPI 상승률이 한 달 전, 1년 전과 비교해 확대되면서 물가 압력이 쉽사리 진정되지 않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하루 전 공개된 11월 CPI는 전월 대비 0.3%, 전년 동기 대비 2.7% 올랐다. 지난 10월 상승률(각각 2.6%·0.2%)보다는 0.1%포인트씩 올랐으나 모두 시장 예상에 부합했다.

글로벌트 인베스트먼츠의 키스 부차난 수석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디스인플레이션(물가 상승률 둔화)의 궤적은 유망하면서도 동시에 우려스럽다"며 "계속해서 3% 아래로 (물가 상승률이) 내려가고 있지만 미 연방준비제도(Fed) 목표치인 2%까지는 진전이 늦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예상을 웃돈 PPI 지표를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분석과 함께 연말 '산타 랠리'가 펼쳐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펀드스트랫의 마크 뉴턴 기술 분석가는 "PPI의 경우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선호하는 (인플레이션 지표인)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건 잘 알려진 사실"이라며 뉴욕증시가 연말에 신고가를 다시 갈아치울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크립토는 전체적으로 약세를 기록함.

6일 연속오르던 테슬라가 일시 조정을 보임. -1.57%(418.10)

10년만기 국채금리가 4.3으로 상승하면서 채권추종 ETF인 TLT가 지속 하락중. 다시 구입이 가능한 시기가 오고 있는가.

엔비디아도 며칠째 약세를 기록하고 있다. -1.41%(1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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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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