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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트럼프 관세전쟁…S&P500 결국 조정 국면에[월스트리트in]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62392

 

끝없는 트럼프 관세전쟁…S&P500 결국 조정 국면에[월스트리트in]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다시 하루 만에 하락했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조정국면에 들어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새로운 관세 위협이 지속하는 상황에

n.news.naver.com

다우 : -1.30%(537.36) 40813.6

 

나스닥 : -1.96%(345.44) 17303.0

 

S&P 500 : -1.39%(77.78) 5521.52

 

RUSSELL 2000 : -1.49%(3.00) 198.10

 

트럼프 EU보복공격에 추가 관세…“끝이 없다”
美2월 도매물가 정체…연준 선호 물가는 더 오를듯
매그7 또 일제히 하락…애플 4일째 하락·메타 4.7%↓
30년물 경매부진에 국채금리↓…국제유가도↓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다시 하루 만에 하락했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조정국면에 들어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새로운 관세 위협이 지속하는 상황에서 무역전쟁 불안감이 다시 커진 분위기다. 소비자물가에 이어 생산자물가 역시 하락하긴 했지만 연방준비제도가 선호하는 개인소비지출(PCE)물가지수는 상승폭을 더욱 키울 것이라는 우려도 작용했다.

 

트럼프 EU보복공격에 추가 관세…EU 와인에 200%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30% 하락한 4만813.57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39% 떨어진 5521.52를 기록했다. 지난 2월 19일 기록한 사상 최고치 대비 10.1% 하락하며 약 5조달러(약 7275조원)의 시장가치가 사라졌다. 기술적으로 증시가 고점대비 10% 하락하면 조정국면, 20% 이상 떨어지면 약세장으로 돌아섰다고 평가한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1.96% 급락한 1만7303.01에 마감했다. 월가 공포지수로 불리는 시카고옵션거래소 변동성지수(VIX)는 1.77% 오른 24.65를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 : -1.17%

애플 : -3.36%

엔비디아 : -0.14%

아마존 : -2.51%

구글 : -2.53%

메타 : -4.67%

테슬라 : -2.99%

 

美2월 도매물가 정체…연준 선호 물가는 더 오를듯

이날 2월 도매물가가 예상보다 덜 오른 것으로 나타나긴 했지만, 연준이 선호하는 PCE물가지수에 반영되는 일부 품목은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연준 정책 변화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한 점도 투자자들을 실망케 했다.

미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미국의 2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월대비 보합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우존스의 설문조사에 참여한 경제학자들은 0.3% 상승을 예상했는데, 이를 크게 밑돈 것이다. 이는 1월 PPI 전월대비 상승률이 0.3%에서 0.6%로 수정된 영향으로 보인다. 2월 PPI는 1년 전과 비교하면 3.2% 상승했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PI는 0.1% 하락했다. 지난해 7월 이후 첫 하락세이고, 0.3% 상승할 것이라는 예상과 상반된 결과다. 무역서비스까지 제외한 근원물가는 0.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연준이 선호하는 PCE물가지수를 구성하는 항목은 오름세를 지속했다. 병원 입원진료비는 전월보다 1% 올랐고, 펀드 매니저가 주식, 채권, 펀드 등 운용할 때 발생하는 수수료인 포트폴리오 관리비용은 0.5% 올랐다. 이에 따라 이달 말께 발표될 PCE물가지수는 예상보다 상승폭이 커질 전망이다.

 

10년물 국채금리 : 4.274(-1.02%)

달러 / 엔 : 147.93(+0.08%)

비트코인 : 81286.00(-2.66%)

 

30년물 경매부진에 국채금리↓…수요부진 우려에 국제유가도↓

미 국채금리는 하락했다. 경기 침체 우려와 함께 220억달러 규모의 미 30년물 국채 경매가 부진했던 게 영향을 미쳤다. 오후 4시반 기준 10년물 국채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4.6bp(1bp=0.01%포인트) 빠진 4.27%를 기록했다. 연준 정책에 민감하게 연동하는 2년물 국채금리는 3.8bp 하락한 3.957%에서 거래를 마쳤다.

달러는 소폭 상승했다. 주요 6개국 통화대비 달러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 거래일 대비 0.22% 오른 103.85를 기록 중이다.

 

유가 : 66.83(+0.42%)

코코아 : 8150.00(-2.45%)

커피 : 385.70(-0.27%)

GOLD : 2999.60(+0.28%)

SILVER : 34.53(+0.65%)

PLATINUM : 1012.40(+0.64%)

COPPER : 4.9410(+0.31%)

PALLADIUM : 972.50(+0.88%)

 

관세전쟁 확산 우려로 뉴욕유가는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1.13달러(1.67%) 떨어진 배럴당 66.55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5월 인도분은 전장보다 1.07달러(1.51%) 내려앉은 배럴당 69.88달러에 마무리됐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관세 전쟁으로 석유수요가 줄 수 있다며 작년 4분기와 올해 1분기의 원유 수요 증가 예상치를 하루 120만배럴 정도로 하향 조정했다.

 

크립토는 다시 혼돈.

 

테슬라 -2.99%

 

 

애플 -3.36%

 

아마존 -2.51%

 

 

리게티컴퓨팅 -2.23%

 

 

버진갤럭틱 +1.24%

 

 

플러그 파워 -0.60%

 

 

조비 에비에이션 -5.07%

 

 

BBai 0.00%

 

 

soxl -1.15%

 

 

팔란티어 -4.82%

 

 

TLT +0.88%

 

 

EDU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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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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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위기는 일단 피했다'…나스닥 1.2%·테슬라 7.6%↑[월스트리트in]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61428

 

'S위기는 일단 피했다'…나스닥 1.2%·테슬라 7.6%↑[월스트리트in]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지수와 S&P500지수가 사흘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일단 2월 소비자물가(CPI)가 예상과 달리 디스

n.news.naver.com

다우 : -0.20%(82.55) 41350.9

 

나스닥 : +1.22%(212.35) 17648.4

 

S&P 500 : +0.49%(27.23) 5599.30

 

RUSSELL 2000 : +0.17%(0.35) 201.10

 

美소비자물가 둔화…'폭풍 전 고요한 보고서'
“연준은 더 기다릴 것”…6월께 금리인하 예상
이틀연속 급등한 테슬라 7.59%…美철강·알루미늄株↑
스태그 우려 완화에 안도감…국채금리 상승·유가도↑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지수와 S&P500지수가 사흘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일단 2월 소비자물가(CPI)가 예상과 달리 디스인플레이션(상승률 둔화) 현상이 나타나면서 투자자들은 안도했다. 다만 관세정책이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물가가 다시 반등할 가능성은 남아 있어 ‘폭풍 전 고요한 CPI보고서’로 봐야한다는 평가도 나온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20% 하락한 4만1350.93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49% 오른 5599.30을 기록했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1.22% 상승한 1만7648.45를 기록했다. 월가 공포지수로 불리는 시카고옵션거래소 변동성지수(VIX)는 9.99% 급락하며 24.23을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 : +0.74%

애플 : -1.75%

엔비디아 : +6.42%

아마존 : +1.17%

구글 : +1.82%

메타 : +2.29%

테슬라 : 7.59%

 

이틀연속 급등한 테슬라 7.59%…美철강·알루미늄 급등

주초반 급락했던 기술주들이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대거 반등했다. 경기 침체 우려 등으로 경기방어주 등으로 투심이 쏠렸지만, 다시 기술주로 자금이 빠르게 이동하는 모습이다.

엔비디아가 6.43% 급등한 가운데 테슬라도 7.59% 상승했다. 엔비디아는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업체 대만 TSMC가 엔비디아·AMD·브로드컴·퀄컴 등에 조인트벤처 설립을 통한 인텔 파운드리 사업 지분 공동 인수를 제안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게 영향을 줬다는 평가가 나온다.

테슬라는 최근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에 대한 반감에 따른 불매운동 등 여파로 고점 대비 50% 이상 빠졌다가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빠르게 반등하는 모습이다. 정치와 관련되면서 ‘브랜드’ 이미지가 악화되긴 했지만, 모건스탠리와 웨드부시 분석가들이 저가 매수를 권고하고 있다.

이외 메타(2.29%), 알파벳(1.82%), 브로드컴(2.18%) 등이 상승세를 이어갔다. 반면 애플은 1.75% 또 떨어졌다.

이날 미국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25% 관세부과가 시작되면서 미국 철강기업 주가도 소폭 올랐다. 미 철강기업 뉴코어는 0.74%, US스틸 2.67%, 스틸 다이나믹스 2.29% 상승했다. 알류미늄 제조사 알코어, 센츄리 알루미늄 주가는 각각 4.04%, 5.74% 급등했다.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업체인 팔란티어는 국방 예산 의존도가 컸지만 최근 월그린스·하이네켄 등 대형 민간 기업을 고객 리스트에 추가한 것이 월가 호평을 받으면서 힘입어 주가가 7.17% 급등했다.

 

10년 국채금리 : 4.318(+0.70%)

달러 / 엔 : 148.22(-0.01%

비트코인 : 83114.30(+1.28%)

 

스태그 우려 완화에 안도감…국채금리 상승

물가 하락에도 불구 국채금리는 소폭 반등했다. 이는 CPI보고서가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일부 우려를 완화한 후 안도감을 나타낸 신호로 풀이된다. 연준 정책금리와 연동되는 2년물 국채금리는 4.8bp 오른 3.989%에 거래를 마쳤다. 10년물 국채금리는 2.8bp 오른 4.317%를 기록했다. Global X의 투자 전략 책임자 스콧 헬프스타인은 “오늘 인플레이션 수치는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다소 줄여줄 것”이라며 “하지만 경제 성장에 대한 기대가 둔화되고 있고 소비자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여전히 높아 연준은 까다로운 상황에 처해 있다”고 지적했다.

달러는 거의 변동이 없었다. 주요 6개국 통화대비 달러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15% 오른 103.58을 기록 중이다. 달러는 최근 미국 증시에 몰려있던 자금이 유럽, 중국 등으로 역류하면서 약세를 지속했다. 미국 주식을 팔고, 현금화된 달러를 자국 통화로 환전하면서 달러가치가 떨어지는 것이다.

 

유가 : 67.77(+0.13%)

코코아 : 8332.00(+0.36%)

커피 : 386.45(-1.85%)

GOLD : 2944.10(-0.09%)

SILVER : 33.75(+0.01%)

PLATINUM : 997.80(+0.20%)

COPPER : 4.8490(-0.01%)

PALLADIUM : 957.00(+0.29%)

 

유가도 급등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1.43달러(2.16%) 급등한 배럴당 67.68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5월 인도분은 전장보다 1.39달러(2.00%) 뛴 배럴당 70.95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적게 나오면서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작용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지난 7일까지 일주일간 미국의 상업용 원유 재고는 144만배럴 증가하면서 시장 예상치(200만배럴 증가)를 밑돌았다.

 

크립토는 다시 살아나고.

 

테슬라 +7.59%

 

애플 -1.75%

 

아마존 +1.17%

 

리게티컴퓨팅 +11.18%

 

버진갤럭틱 +6.62%

 

플러그파워 -0.60%

 

조비에비에이션 +4.64%

 

BBai +2.83%

 

TLT -0.60%

 

SOXL +5.11%

 

팔란티어 +7.17%

 

EDU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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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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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에 '롤러코스터' 탄 증시…다우지수 1.1%↓[월스트리트in]

다우 : -1.14%(478.23) 41433.5

 

나스닥 : -0.18%(32.23) 17436.1

 

S&P 500 : -0.76%(42.79) 5572.07

 

RUSSELL 2000 : -0.01%(0.02) 200.75

 

캐나다 25% 추과관세 6시간 만에 없던일로
조정폭 깊어지자 저가매수세 들어왔지만 제한적
월가, 美투자 비중 축소 움직임…시티 투자의견 ‘중립’
美증시 자금 역류에…달러 약세 지속 103.4까지 떨어져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전날 급락세에서 반등하지 못하고 또 하락 마감했다. 트럼트 대통령의 오락가락 관세 정책에 하루 종일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불확실성에 투심이 살아나지 않는 분위기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14% 하락한 4만1433.48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75% 떨어진 5572.07을 기록했다. 장중 지난달 기록한 사상 최고치(6144.15)보다 10% 떨어지면서 조정국면에 빠지기도 했다. 2023년말 이후 처음이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0.18% 빠진 1만7436.10을 기록했다. 중소형주 위주의 러셀2000지수만 0.23% 오른 2023.60에 마감했다. 전날 급등했단 월가 공포지수인 변동성지수(VIX)는 3.37% 하락하긴 했지만, 여전히 26.92를 기록하면서 투심은 여전히 취약한 모습을 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 : +0.08%

애플 : -2.92%

엔비디아 : +1.66%

아마존 : +1.05%

구글 : -1.09%

메타 : +1.29%

테슬라 : +3.79%

 

월가, 美투자 비중 축소 움직임...시티 투자의견 ‘중립’

월가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정책 불확실성에 미국 증시 투자 비중을 줄이려는 움직임이 재빨라지고 있다. 투자은행 씨티는 이를 고려해 2023년 10월부터 유지해온 미국 증시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중립’으로 낮췄다. 크 윌러가 이끄는 씨티그룹의 전략가팀은 “미국 예외주의가 잠시 멈췄다는 것이 분명해졌다”고 밝혔다. 그는 그 근거로 S&P 500이 시장이 확장되고 있는 시점에 200일 이동 평균을 아래로 떨어졌고, 지난 2년 동안 시장을 상승으로 이끌어 온 주요 기술 주식을 의미하는 매그니피센트 7중 4종목이 최소 5일간 하락한 점을 들었다.

베어드 투자 전략가인 로스 메이필드는 “본질적으로 전적으로 경제적이지 않은 무역 목표를 추구하는 행정부의 고통에 대한 관용이 분명히 존재한다”며 “현 시점에서 미국 경기가 경기 침체의 문턱에 있는 것이 아니라 경기 둔화 또는 성장 공포가 있을 수 있다는 입장에 있다. 불황이 아닌 매도세는 불황일 때보다 더 짧고 가벼운 경향이 있다”고 진단했다.

기술주들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급락했던 테슬라는 3.79% 상승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테슬라 차량을 구매하겠다고 밝혔고, 최근 벌어지고 있는 테슬라 대리점에 대한 공격을 ‘테러’로 규정하고 적극 대응하겠다는 발언 등이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엔비디아는 1.66% 상승했고, 아마존도 1.05% 올랐다. 반면 애플은 2.92%, 구글은 1.09% 빠지고 있다.

미 주요항공사 델타항공은 약해진 미국 수료로 매출 전망을 낮추면서 경기침체 우려는 더욱 강해졌다. 델타항공은 이날 7.25% 빠졌다. 다른 여행 관련 주식인 에어비앤비와 디즈니 역시 각각 5.08%, 5.03% 빠졌다.

10년물 국채금리 : 4.288(+1.78%)

달러 / 엔 : 147.81(+0.02%)

비트코인 : 83200.00(+4.69%)

 

美증시 자금 역류에…달러 약세 지속 103.4까지 떨어져

급락했던 국채금리는 이날 다시 올랐다. 연준 정책에 민감하게 연동하는 2년물 국채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5.3bp(1bp=0.01%포인트) 오른 3.949%를, 글로벌 국채벤치마크인 10년물 국채금리는 6.9bp 상승한 4.282%에 거래를 마쳤다.

달러는 또 약세를 보였다. 주요 6개국 통화대비 달러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39% 하락한 103.43을 기록 중이다. 미국 증시에 몰려있던 자금이 유럽, 중국 등으로 역류하면서 달러 약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 주식을 팔고, 현금화된 달러를 자국 통화로 환전하면서 달러가치가 떨어지는 것이다.

유가 : 66.60(+0.53%)

코코아 : 8290.00(-1.66%)

커피 : 393.35(+2.43%)

GOLD : 2923.30(+0.08%)

SILVER : 33.40(+0.75%)

PLATINUM : 985.70(+0.62%)

COPPER : 4.7975(+0.66%)

PALLADIUM : 950.00(+0.08%)

 

국제유가는 하루 만에 반등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0.22달러(0.33%) 오른 배럴당 66.25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5월 인도분은 전장보다 0.28달러(0.40%) 상승한 배럴당 69.56달러를 기록했다.

크립토는 반등

테슬라 +3.79%

 

애플 -2.92%

 

아마존 +1.05%

 

리게티컴퓨팅 +1.77%

 

버진갤럭틱 +2.37%

 

플러그파워 -2.34%

 

조비에비에이션 -1.95%

 

BBAI +1.27%

 

TLT -0.71%

 

SOXL -3.22%

 

팔란티어 +2.19%

 

EDU +1.64%

 

반등을 못하고 변동성만 심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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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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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겋게 질린 美증시…경기침체 공포에 나스닥 4%↓[월스트리트in]

다우 : -2.08%(890.01) 41911.7

 

나스닥 : -4.00%(727.90) 17468.3

 

S&P 500 : -2.70%(155.64) 5614.56

 

RUSSELL 2000 : -2.52%(5.18) 200.77

 

S&P, 200일 이평선 하회…VIX 작년말 이후 최고치
트럼프 “혼란 겪어도 괜찮다”…‘트럼프풋’ 기대 소멸
월가 잇따라 S&P 바닥 조정…에버코어 5200선
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 올해 성장률도 하향 조정
테슬라 15.4% 급락…경기방어주만 보합서 마감

 

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지수가 4% 이상 급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끊임없는 관세 정책이 미국 경제를 침체에 빠트릴 수 있다는 우려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 불확실성에 따른 시장 급락에 대해 ‘괜찮다’고 밝히면서 시장엔 증시를 부양시킬 ‘트럼프 풋’에 대한 기대감이 거의 사라진 분위기다.

S&P500, 200일 이평선 아래로…공포지수 작년말 이후 최고치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08% 하락한 4만1911.71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2.69% 떨어진 5614.58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9월 이후 최저치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무려 4% 하락한 1만7468.33을 기록했다. 2022년 9월 이후 최악의 하루였다. S&P500지수는 지난 2월19일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 대비 8.6% 떨어졌고, 2023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마감했다. 200일 이동평균선은 장기적 추세를 평가하는 주요 지표로, 이를 하회했다는 것은 기술적으로 하락추세가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나스닥지수는 최근 고점 대비 14% 가까이 하락했고 조정국면에서 더 깊게 빠지고 있다.

월가의 공포지수로 불리는 VIX변동성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9.22% 급등한 27.87을 기록하며 작년 12월 이후 최고치로 뛰어올랐다.

 

마이크로소프트 : -3.34%

애플 : -4.85%

엔비디아 : -5.70%

아마존 : -2.36%

구글 : -4.52%

메타 : -4.42%

테슬라 : 15.43%

 

테슬라 15.4% 급락…고점 대비 50% 날려

뉴욕증시는 경기 변동과 관계없이 비교적 안정적 실적을 유지하는 경기방어주만 상승하고 대부분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테슬라는 무려 15.4% 급락했다. 이는 2020년 9월 이후 가장 큰 하락폭이다. 테슬라는 7주 연속 하락하며 2010년 나스닥 상장 이후 최장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테슬라는 최근인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최측근인 만큼 각종 규제 완화 혜택을 받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지난해 12월17일 479.86까지 치솟았지만, 이후 급격하게 하락하면서 고점 대비 50% 이상 하락한 상태다.

시가총액은 8000억달러가 증발하면서 7145억달러까지 쪼그라들었다. 한때 시가 총액 8위까지 진입했다 현재는 11위까지 후퇴한 상황이다.

테슬라 주가가 폭락하고 있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불확실성과 관련이 깊다. 테슬라는 다른 완성차 업체와 마찬가지로 멕시코와 캐나다에서 주요 부품을 공급받고 있는데, 추가 관세 및 무역전쟁 가능성이 테슬라의 생산비용과 가격인상을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여기에 정부효율부 수장으로 트럼프 행정부에 깊숙이 참여하고 있는 머스크의 정치적 발언 등으로 테슬라의 브랜드 가치가 훼손되고 있는 점도 주가 하락에 원인이 되고 있다.

엔비디아는 5.07%, 메타는 4.42% 떨어졌다. 애플 역시 4.85% 급락했고,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는 각각 2.36%, 3.34% 떨어졌다.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기대주로 꼽힌 팔란티어 역시 10% 급락했다.

 

10년물 국채금리 : 4.213(-2.41%)

달러 / 엔 : 147.05(-0.15%)

비트코인 : 79232.00(03.37%)

 

日금리인상 가능성에 엔·캐리 트레이드 또 풀리나

일각에서는 일본의 금리인항에 대한 기대감으로 엔 캐리 트레이드가 풀리면서 기술주가 하락 압력을 더욱 크게 받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앤 캐리트레이드는 낮은 이자로 엔화를 빌려 더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는 다른 통화와 자산에 투자하는 거래로, 일본이 금리인상을 하고 미국이 금리인하에 나설 경우 이 거래가 풀리면서 그간 급등했던 ‘매그니피센트 7’ 그룹과 같은 기술주들이 타격을 크게 입는다. 일본은 금리인하 기대감에 엔화가치는 강세를 보이고 있고 국채금리가 급등하고 있다.

뉴욕 그레이트 힐 캐피탈의 토마스 헤이즈 회장은 “미국 시장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고 싶다면 관세에 관심을 기울이지 말고 일본 국채금리에 주목해야 한다”며 “엔 캐리 트레이드가 풀리고 있고, 그래서 기술주들이 하락한 것이다”고 평가했다.

 

‘일단 피하자’…경기방어주만 보합세로 마감

반면 비교적 안정적 수익을 내고 있는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는 0.3%, 생활용품 업체인 P&G는 0.18%, 식음료업체인 코카콜라는 0.03% 오르며 그나마 보합을 기록했다. 통신주인 T-모바일 US 역시 0.52% 올랐다.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국채금리도 급락 중이다. 오후 4시기준 10년물 국채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9.7bp(1bp=0.01%포인트) 빠진 4.22%, 연준 정책에 민감하게 연동하는 2년물 국채금리는 10.2bp 떨어진 3.9%를 기록 중이다.

 

유가 : 65.80(-0.35%)

코코아 : 8390.00(+1.18%)

커피 : 382.95(-0.38%)

GOLD : 2889.20(-0.35%)

SILVER : 32.40(-0.40%)

PLATINUM : 961.30(-0.57%)

COPPER : 4.6385(-0.60%)

PALLADIUM : 939.50(-1.05%)

 

국제유가 사흘 만에 다시 하락..비트코인 8만선 붕괴

국제 유가 역시 경기침체 우려에서 피하기 어려웠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1.01달러(1.51%) 떨어진 배럴당 66.03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5월 인도분은 전장보다 1.08달러(1.53%) 내려앉은 배럴당 69.28달러를 기록했다. 3일 만에 하락세다.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2.34% 떨어진 7만8806.80을 기록하며 11일 만에 다시 8만달러선이 무너졌다.

 

테슬라 -15.43%

 

애플 -4.85%

 

아마존 -2.36%

 

리게티컴퓨팅 -7.91%

 

버진갤럭틱 -13.49%

 

조비에비에이션 -7.10%

 

플러그 파워 -3.83%

 

BBai -5.99%

 

TLT +1.04%

 

SOXL -13.84%

 

팔란티어 -10.05%

 

EDU -2.03%

 

나스닥의 폭락, 다우의 큰폭하락.. VIX지수의 상승..

이제 조금씩 매수의 시기가 도래하는걸까..

좀더 현금을 만들어뒀어야....

버핏은 현금을 쌓아놓고 2년뒤에 줍줍한다.....

어쨌든 급하게 움직이지 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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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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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파월 "美경제 좋은 위치"…뉴욕증시 하루 만에 반등

다우 : +0.52%(222.64) 42801.7

 

나스닥 : +0.70%(126.97) 18916.2

 

S&P 500 : +0.55%(31.68) 5770.20

 

RUSSELL 2000 : +0.33%(0.67) 205.95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 불확실성이 여전한 가운데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하루 만에 반등했다. 고용시장 둔화세가 이어진 가운데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미국 경제가 좋은 위치에 있다고 평가하면서 시장은 안도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52% 상승한 4만2801.72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55% 오른 5770.20,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0.70% 상승한 1만8196.22를 기록했다.

이날 증시가 일부 회복했지만, S&P 500 지수는 이번주 3.1% 하락하며 9월 이후 최악의 한 주를 보냈다.다우지수는 이번 주에 2.4% 하락했고, 나스닥지수는 3.5% 떨어졌다.

 

마이크로소프트 : -0.90%

애플 : +1.59%

엔비디아 : 1.92%

아마존 : -0.72%

구글 : +0.88%

메타 : -0.36%

테슬라 : -0.30%

 

GDS자산관리의 최고투자책임자인 글렌 스미스는 “시장은 불확실성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시장이 안정을 찾고 관세로 인한 매도세에서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투자자들은 이러한 불확실성이 해소될 때까지 계속되는 변동성에 대비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전날 급락했던 기술주들은 이날 혼조세를 보였다. 애플과 엔비디아는 각각 1.59%, 1.92% 오른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0.9%), 아마존(-0.72%),메타(-0.36%), 테슬라(-0.3%) 등이 하락세로 마감했다.

 

10년물 국채금리 : 4.317(+0.72%)

달러 / 엔 : 148.04(+0.04%)

비트코인 : 86544.80(-1.19%)

 

경제 불안이 커지고 있지만, 파월 의장은 시장을 달랬다. 그는 이날 뉴욕에서 열린 통화정책 포럼 행사에서 미국의 거시경제 환경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그는 “미국 경제는 좋은 위치에 있으며, 고용 시장은 견조하고, 인플레이션도 목표를 향해 가고 있다”고 말했다.

파월 의장은 이날 발표된 고용보고서와 관련해서도 여전히 고용시장이 견고하다고 평가했다.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2월 비농업 부문 일자리는 전월대비 15만1000명 증가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보다 다소 낮은 수준이다. 파월 의장은 이번 고용 보고서가 “고용시장이 견고하며 대체로 균형을 이루고 있음을 보여주는 추가적인 증거”라고 평가했다.

 

유가 : 67.05(+1.04%)

코코아 : 8266.00(+0.96%)

커피 : 387.80(+0.17%)

GOLD : 2917.70(-0.30%)

SILVER : 32.92(-1.27%)

PLATINUM : 969.20(-1.07%)

COPPER : 4.7130(-1.97%)

PALLADIUM : 957.00(+0.56%)

 

유가 하락이 멈추고, 금은 약세, 구리도 하락.

 

크립토는 혼돈

 

테슬라 -0.30%

 

애플 +1.59%

 

아마존 -0.72%

 

리게티 컴퓨팅 +9.87%

 

플러그파워 +7.88%

 

버진갤럭틱 +1.49%

 

조비 에비에이션 -0.30%

 

BBAI -20.48%

 

SOXL +8.58%

 

TLT -0.32%

 

팔란티어 +5.53%

 

EDU +1.30%

 

근 2년동안 채권과 주가가 한 방향으로 움직였다. 

인플레이션과 주가 상승, 금리의 변화가 예전과는 다른 모습이었다. 

2주쯤 전부터 채권가 주가가 반대로 움직이고 있다. 

주가가 빠지는 날 금리가 빠지며 채권이 올라가고, 주가가 오르면 그 반대의 움직임. 안전(?)자산의 형태

그동안은 분산이 안될수도 있지만, 지금은 분산을 해야하는 시기인건가??

 

양자컴퓨터가 많이 빠졌다가, 사흘째 상승. 간만에 조금 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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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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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오락가락 관세' 피로감에 급락…S&P 4개월來 최저치

다우 : -0.99%(427.51) 42579.1

 

나스닥 : -2.61%(483.48) 18069.3

 

S&P 500 : -1.78%(104.11) 5738.52

 

RUSSELL 2000 : -1.53%(3.19) 205.28

 

트럼프 "멕·加 관세 4월2일까지 유예"
'때렸다 달랬다' 시장 불안감 확산
베센트 "이게 美 우선주의 무역 정책"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6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백악관이 멕시코, 캐나다에 대한 25% 관세 일시 유예 조치를 내놨지만 무역 정책 불확실성으로 투자자들의 경계감이 확산되면서 증시는 전날 사흘 만의 상승 마감 하루 만에 급락했다. S&P500지수는 지난해 11월 초 이후 4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고, 나스닥지수는 고점 대비 10% 하락해 이른바 기술적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27.51포인트(0.99%) 하락한 4만2579.08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04.11포인트(1.78%) 미끄러진 5738.52에 장을 마감해 11월 초 이후 최저치를 나타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483.48포인트(2.61%) 급락한 1만8069.26으로 마감, 최근 고점 대비 10% 떨어졌다.

 

마이크로소프트 : -1.03%

애플 : -0.17%

엔비디아 : -5.74%

아마존 : -3.68%

구글 : -0.45%

메타 : -4.35%

테슬라 : -5.61%

 

종목별로는 미국 완성차 업체들이 멕시코, 캐나다에 대한 관세 일시 유예로 숨통이 트였음에도 하락했다. 제너럴모터스(GM)는 2.64% 내렸다. 포드는 0.41% 떨어졌다. 반도체 기업 마벨 테크놀로지 그룹은 실망스러운 1분기 실적 전망 발표 후 19.81% 약세를 나타냈다. 인공지능(AI) 대장주 엔비디아는 5.74% 급락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멕시코, 캐나다 수입품 중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의 적용을 받는 모든 상품에 대해 4월2일까지 관세를 면제하는 내용을 담은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지난 4일 두 국가에 한 달 유예했던 25% 관세를 발효한 지 불과 이틀 만이다. 백악관은 관세폭격 하루 뒤인 전날 멕시코, 캐나다산 자동차 관세를 한 달 면제한다고 밝혔는데 다시 하루 만에 면제 대상을 대부분 품목으로 확대했다. 다만 관세 면제 시한은 트럼프 대통령이 각국에 상호관세를 예고한 4월2일로 못 박았다.

 

10년물 국채금리 : 4.286(+0.49%)

달러 / 엔 : 147.85(-0.09%)

비트코인 : 89672.90(-2.78%)

 

이날 오전 공개된 고용 지표는 소폭 개선됐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2월23일~3월1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직전 주 수정치(24만2000건) 대비 2만1000건 감소한 22만1000건을 기록했다. 전문가 전망치(23만4000건)도 1만3000건 밑돌았다.

미 국채 금리는 보합권에서 혼조세다. 글로벌 채권 금리 벤치마크인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2bp(1bp=0.01%포인트) 상승한 4.29%, 통화정책에 민감한 미 국채 2년물 금리는 전일보다 1bp 하락한 3.96% 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유가 : 66.27(-0.06%)

코코아 : 8246.00(+2.23%)

커피 : 387.80(-5.40%)

GOLD : 2919.80(-0.21%)

SILVER : 33.21(+0.23%)

PLATINUM 980.00(+0.53%)

COPPER : 4.7750(-0.40%)

PALLADIUM : 951.50(+0.25%)

 

관세 불확실성은 기업들의 의사결정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올해 1월 무역수지 적자는 1314억달러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폭격으로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수입품 사재기에 나선 결과란 분석이 제기된다.

미 연방준비제도(Fed)는 전날 공개한 경기 동향 보고서인 '베이지북'에서 "석유화학 제품부터 사무용 장비에 이르기까지 제조업 담당자들은 무역 정책 변화에 대한 잠재적 영향에 우려를 표명했다"며 "대부분 지역의 담당자는 잠재적 관세로 인해 가격이 인상될 것으로 예상했고,선제적으로 가격을 인상했다는 보고도 있었다"고 썼다. 미 공급관리자협회(ISM)는 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보고서를 통해 "고객(기업)들이 관세 불확실성으로 신규 주문을 중단하고 있다"며 "행정부가 (관세) 시행 방안과 관련해 명확한 지침을 주지 않아 사업에 대한 영향을 예측하기가 더 어렵다"고 밝혔다.

유럽중앙은행(ECB)은 이날 무역 정책 불확실성으로 인한 유로존(유로화 사용 20개국) 수출, 투자 약세로 예금금리를 연 2.75%에서 2.5%로 0.25%포인트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크립토는 다시 하락세

 

테슬라 -5.61%

 

애플 -0.17%

 

아마존 -3.68%

 

팔란티어 -10.73%

 

리게티 컴퓨팅 +4.03%

 

조비 에비에이션 -2.21%

 

플러그 파워 -2.37%

 

버진 갤럭틱 -3.72%

 

SOXL -12.39%

 

BBAI -12.50%

 

TLT -0.33%

 

EDU -0.76%

 

기술주가 큰 폭의 하락. 팔란티어가 폭락. 뭔일이래.

하루하루 변동성이 커서 참 어려운 장이다. 

현금을 계속 더 갖고 있어야 할지....

이렇게 폭락할 때 조금이라도 매수를 해야할 지.

일단은 새벽에 매수 버튼을 누르긴 했는데.. 더 큰 폭으로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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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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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럴줄 알았어'…車관세 한달 면제에 뉴욕증시↑[월스트리트in]

다우 : +1.14%(485.60) 43006.6

 

나스닥 : +1.46%(267.57) 18552.7

 

S&P 500 : +1.12%(64.48) 5842.63

 

RUSSELL 2000 : +0.99%(2.05) 208.47

 

엇갈린 경제지표…민간고용 악화·서비스업은 개선
캐·멕 자동차 관세 한달 유예 소식에 투자자 안도
매그7 대체로 반등…테슬라 2.6%↑·엔비디아 1.1%↑
달러화 약세 지속…유로화 4개월 만에 최고치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반등에 성공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와 멕시코산 자동차에 대해서는 25% 관세를 한달간 면제해주기로 하면서 트럼프 관세 공격이 완화될 수 있다는 희망이 투자자들을 안도케 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14% 상승한 4만3006.59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12% 오른 5842.63,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1.46% 상승한 1만8552.73을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 : +3.19%

애플 : -0.08%

엔비디아 : +1.13%

아마존 : +2.24%

구글 : +1.38%

메타 : 2.57%

테슬라 : +2.60%

 

매그7 대체로 반등…테슬라 2.6%↑·엔비디아 1.1%↑

최근 급락세를 보였던 매그니피센트7 주식도 대체로 반등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3.19% 오른 가운데 엔비디아(1.13%), 아마존(2.24%), 알파벳(1.38%), 메타(2.57%), 테슬라(2.6%) 모두 상승했다.

미국 내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공장 확대에 나서고 있는 인텔은 트럼프 대통령이 반도체법을 폐기해야한다고 말한 게 영향을 미치면서 2.44% 흘러내렸다.

10년물 국채금리 : 4.265(+1.31%)

달러 / 엔 : 148.81(-0.05%)

비트코인 : 90089.50(+3.73%)

 

달러화 약세 지속…유로화 달러대비 4개월 만에 최고치

국채금리는 소폭 상승했다. 오후 4시반 기준 글로벌 국채벤치마크인 10년물 국채금리는 7.4bp(1bp=0.01%포인트) 오른 4.284%를, 연준 정책에 민감하게 연동하는 2년물 국채금리도 5.2bp 오른 4.007%를 기록 중이다.

달러는 또 대부분 주요 통화 대비 하락했다. 주요 6개국 통화대비 달러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 거래일 대비 1.32% 내린 104.35를 기록 중이다. 독일의 5000억유로 인프라펀드 제한 이휴 유럽 성장 전망이 개선되면서 유로화가 강세를 보인 탓이다. 1달러당 유로는 전거래일 대비 1.5% 하락한 0.92유로를 기록하며 유로화가치는 미국 달러대비 4개월 만에 최고치로 상승했다. 반면 달러는 관세가 인플레이션과 경제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로 지속 하락하고 있다.

 

유가 : 66.39(-2.74%)

코코아 : 8218.00(-1.89%)

커피 : 407.80(+2.38%)

GOLD : 2929.00(+0.29%)

SILVER : 33.24(+2.65%)

PLATINUM : 977.20(+0.55%)

COPPER : 4.8060(+5.48%)

PALLADIUM : 955.50(-0.05%)

 

국제유가 나흘째 하락…美상업용 원유재고 대폭 증가

국제유가는 나흘째 하락하며 약 6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1.95달러(2.86%) 급락한 배럴당 66.3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5월 인도분은 전장보다 1.74달러(2.45%) 떨어진 배럴당 69.30달러에 기록했다. 미국의 상업용 원유 재고가 예상치 대비 큰폭으로 증가했다는 소식에 수요 둔화 우려가 커졌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는 이번 주 상업용 원유 재고가 직전주 대비 361만4000배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 90만 배럴을 훨씬 웃도는 규모다.

 

크립토는 다시 살아나다

 

테슬라 : +2.60%

 

애플 -0.08%

 

아마존 +2.24%

 

리게티 컴퓨팅 +4.07%

 

플러그파워 +4.32%

 

버진갤럭틱 +2.65%

 

조비 에비에이션 +2.88%

 

BB ai +1.91%

 

EDU +6.37%

 

TLT -0.80%

 

SOXL +6.30%

 

팔란티어 +6.79%

 

엇갈린 경제지표…민간고용은 악화·서비스업은 개선

장초반 엇갈린 경제지표와 무역전쟁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로 뉴욕증시는 장초반 하락세를 보였다. 우선 미국의 민간 고용이 빠르게 둔화하고 있다는 신호가 나오면서 투자자들은 불안해 했다.

미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은 지난 2월 미국의 민간기업 고용이 전월 대비 7만7000명 증가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증가 폭(18만6000명)를 절반 이하로 밑돈 데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14만8000명) 역시 크게 밑돈 수치다. 7개월 만에 가장 적은 증가폭이다.

미국의 민간 고용이 감소하고 있는 것은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 정책을 밀어붙이는 것도 정책 불확실성을 키운 게 원인으로 꼽힌다. 여기에 최근 소비심리가 급격하게 악화되는 등 향후 경기전망이 악화되면서 기업들이 보수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넬라 리처드슨 ADP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정책적 불확실성과 소비자 지출 감소가 지난달 해고나 고용 둔화로 이어졌을 수 있다”며 “우리 데이터와 다른 최근 지표를 종합해보면 고용주들이 향후 경제 상황을 평가하면서 고용에 주저하는 경향이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미국의 2월 서비스업 경기가 전월보다 개선된 모습을 보이자 뉴욕증시는 상승 곡선을 그리기 시작했다. 미국 공급관리협회(ISM)는 2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3.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월의 52.8에서 0.7포인트 상승했고, 시장 예상치(52.6)도 웃돌았다. 관세 우려에도 불구 신규 주문 지수는 52.2로 직전월보다 0.9포인트 상승했고, 고용지수도 53.9로 1월대비 1.6포인트 상승했다.

다만 가격 지수는 62.6으로 1월과 비교해 2.2포인트 상승한 게 걸림돌이었다. 인플레이션이 다시 재발할 우려를 보인 것이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의 2월 서비스업 PMI도 51을 기록하며 확장 국면을 이어갔다.

 

유가는 심하게 떨어졌다. 66달러대

전체가 반등을 했지만, 생각보다 세진 않다. 1%대

한참동안 큰폭으로 떨어졌기 때문에 며칠정도는 안심할 수 있ㅇㄹ 거 같지만.. 그리 세게 갈거 같진 않다.

유럽이 강하고, 한국도 견조하고, 중국은 양회를 개최하며 반등하는 것 같다. 

달러가 약세가 되는 상황에 우리는 선제적으로 금리를 내려서인지 한국 통화도 약세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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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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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전쟁 본격화…나스닥 조정국면 근접[월스트리트in]

다우 : -1.55%(670.25%) 42521.0

 

나스닥 : -0.35%(65.03) 18285.2

 

S&P 500 : -1.22%(71.57) 5778.15

 

RUSSELL 2000 : -1.13%(2.36) 206.42

 

위험회피…S&P500 대선 전 수준으로 복귀
나스닥 저가매수에 낙폭줄였지만..조정국면
“가격인상 불가피”…타겟 3%, 베스트바이 13.3%↓
경기 둔화 우려에 금융주 급락…올3차례 금리인하 가능성↑
단기채권과 금으로 자금 쏠려…2년물 4.5bp↓·금값 0.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캐나다, 멕시코, 중국에 대한 새로운 관세 부과로 무역 긴장이 고조되면서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 지수는 저가매수에 힘입어 장후반 반등에 성공하기도 했지만 지수를 끝까지 끌어올리기엔 역부족이었다. 무역전쟁 불안감에 증시 전반에 불안심리가 커진 상황이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55% 하락한 4만2520.99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22% 떨어진 5778.15,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0.35% 하락한 1만8285.16을 기록했다. S&P500지수는 작년 미 대선 이전 수준으로 돌아갔고, 나스닥지수는 장초반 지난해 12월16일 기록한 사상 최고치(2만173.89)에서 약 10% 하락하면서 조정영역에 근접했다. 오후 들어 엔비디아 등에 저가 매수세가 흘러들어오면서 반등에 성공했지만 끝내 하락세로 장을 마쳤다.

월가 공포지수로 불리는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3.2% 상승한 23.51을 기록하며 지난해 1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 : +0.03%

애플 : -0.88%

엔비디아 : +1.69%

아마존 : -0.59%

구글 : +2.34%

메타 : -2.30%

테슬라 : -4.43%

 

GM 4.6%↓ 車 급락…엔비디아 1.7%↑ 반등성공

멕시코에 생산공장을 둔 미국 자동차 업체들의 주가도 급락했다. 포드 주가는 2.88%, 제너럴 모터스 주가(GM)는 4.56%, 스텔란티스 주가도 4.38% 급락했다.

전날 급락했던 기술주들은 저가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했다. 엔비디아는 장초반 약세를 보이다 상승 반전하며 1.69% 상승했다. 장후반 4%가까이 상승하기도 했다. 인공지능(AI) 서버업체인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8.51% 상승했다. 알파벳 역시 2.34% 올랐다. 반면 애플(-0.88%), 아마존(-0.6%), 메타(-2.3%), 테슬라(-4.43%)은 모두 하락세로 장을 마쳤다. 테슬라는 2월 중국내 차량 판매량이 전년대비 50%가까이 감소했다는 소식 등이 영향을 미쳤다.

 

10년물 국채금리 : 4.21(+0.72%)

달러 / 엔 : 149.70(-0.06%)

비트코인 : 87712.00(+5.26%)

 

기채권과 금으로 자금 쏠려…2년물 4.5bp↓·금값 0.9%↑

무역전쟁이 세계경제에 미칠 영향에 우려로 글로벌 자금은 단기채권과 금으로 쏠렸다.오후 4시기준 연준 정책에 민감하게 연동하는 2년물 국채금리는 4.5bp 빠진 3.935%까지 내려갔다. 반면 인플레이션이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칠 우려에 10년물 국채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2.4bp(1bp=0.01%포인트) 오른 4.204%를 기록 중이다.

유가 : 68.04(-0.48%)

코코아 8489.00(+3.37%)

커피 : 401.00(+2.71%)

GOLD : 2928.20(+0.93%)

SILVER : 32.57(+0.80%)

PLATINUM : 972.30(+0.04%)

COPPER : 4.5810(-0.56%)

PALLADIUM : 956.50(-0.48%)

 

美경기 둔화 우려에 달러 1.1%↓…국제유가도 하락세

달러는 급락했다. 트럼프 관세가 잠재적으로 미국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는 우려가 강해지고 있다. 주요 6개국 통화대비 달러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 거래일 대비 1.11% 하락한 105.57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는 3개월 만에 최저치다. ING의 글로벌 시장 책임자인 크리스 터너는 “미국이 관세 부과 대상을 캐나다와 멕시코로 확대하고 있지만, 미국 국내 경제가 약세를 보이면서 관세 소식에도 달러가 강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국제유가 역시 하락세를 이어갔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0.11달러(0.16%) 내린 배럴당 68.2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5월 인도분은 전장보다 0.58달러(0.81%) 밀린 배럴당 71.04달러를 기록했다. 주요 산유국의 증산 방침과 함께 관세 전쟁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가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월요일(1일 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올해 4월물 금값은 전일 대비 24.70달러(0.85%) 상승한 온스당 2925.8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크립토는 다시 상승

 

테슬라는 -4.43%

 

애플 : -0.88%

 

아마존은 -0.60%

 

리게티 컴퓨팅 +2.08%

 

버진갤럭틱은 -1.45%

 

플러그 파워는 +8.00%

 

조비 에비에이션은 +2.17%

 

빅베어 Ai 는 -1.05%

 

SOXL은 +0.88%

 

TLT는 -1.23%

 

팔란티어 +1.17%

 

 EDU는 +0.55%

 

다우는 금융주 상승으로 하락.

나스닥은 반등을 하다가 막판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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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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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강행에 빗나간 월가 희망…나스닥 2.6%↓[월스트리트in]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54544

 

트럼프 관세 강행에 빗나간 월가 희망…나스닥 2.6%↓[월스트리트in]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급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4일 예정대로 캐나다와 멕시코에 25%의 관세율을 부과하겠다고 재확인하면서 위험회피 심리가 고조됐다. 트럼프 관세는 협상용이라

n.news.naver.com

 

다우 : -1.48%(649.67) 43191.2

 

나스닥 : -2.64%(497.09) 18350.2

 

S&P 500 : -1.76%(104.78) 5849.72

 

RUSSELL 2000 : -2.73%(5.87) 208.78

 

트럼프, 예정대로 4일 캐·맥 관세 부과 강행
美제조업 업황 악화…ISM 가격지수 7.5p 급등
위험회피심리에 기술주 급락…비트코인도 8%↓
美경기침체 우려에 국채금리·달러↓…캐·멕 환율↑
OPEC+ 4월1일부터 증산...국제유가도 2% 급락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급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4일 예정대로 캐나다와 멕시코에 25%의 관세율을 부과하겠다고 재확인하면서 위험회피 심리가 고조됐다. 트럼프 관세는 협상용이라는 월가의 관측이 빗나간 것이다. 여기에 트럼프 관세로 제조업의 업황이 둔화될 것이라는 데이터가 나온 것 역시 투심을 크게 흔들었다. 당분간 미국의 성장 둔화 우려가 사라지지 않는 한 미국 증시가 반등할 가능성은 상당히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48% 하락한 4만3191.24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76% 떨어진 5849.72,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2.64% 하락한 1만8350.19를 기록했다. 중소형주 위주의 러셀2000지수도 2.81% 하락한 2102.24에 거래를 마쳤다. 월가의 공포지수인 VIX지수는 16.05% 급등한 22.78까지 치솟았다. 12월 이후 최고치다.

 

마이크로소프트 : -2.14%

애플 : -1.57%

엔비디아 : -8.69%

아마존 : -3.42%

구글 : -2.07%

메타 : -1.97%

테슬라 : -2.84%

 

위험회피심리에 기술주 급락…비트코인도 8% 이상↓

기술주들은 대거 급락했다. 엔비디아가 무려 8.69% 급락한 가운데 테슬라 역시 2.84% 빠졌다. 엔비디아 주가는 지난해 대선 전인 9월 수준으로 뚝 떨어졌다. 엔비디아의 시가 총액은 2조7830억달러까지 빠지면서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미 상장사 시총 3위로 내려왔다. 엔비디아의 칩은 대부분 대만 TSMC에서 생산되지만, 칩과 관련한 시스템 및 완제품 컴퓨터 일부는 멕시코와 믹구을 포함한 다른 지역에서 생산된다. 4일부터 시행되는 트럼프 대통령의 멕시코 및 캐나다산 수입품에 대한 25% 관세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애플(-1.58%), 마이크로소프트(-2.14%), 아마존(-3.42%), 알파벳(-2.07%), 메타(-1.97%) 역시 크게 하락했다. 이외 반도체주에서는 브로드컴(-6.05%), 인텔(-4.17%), 마벨 테크놀로지(-6.52%) 등이 급락했고, 인공지능(AI) 서버제조업체인 슈퍼마이크로컴퓨터 주가도 13% 급락했다.

 

10년물 국채금리 : 4.18(-1.21%)

달러 / 엔 : 149.46(-0.02%)

비트코인 : 86301.90 (-6.97%)

 

美경기침체 우려에 국채금리·달러 약세…캐·멕 환율 급등

국채금리도 급락 중이다. 오후 4시기준 10년물 국채금리는 거의 6.6bp(1bp=0.01%포인트) 빠진 4.163%에서 움직이고 있다. 연준 정책에 민감하게 연동하는 2년물 국채금리는 3.7bp 하락하며 3.958%까지 내려왔다. 트럼프 관세 부과에 따라 미국 경기가 침체할 우려가 커진 것이다.

달러 역시 급락 중이다. 주요 6개국 통화대비 달러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95% 빠진 106.59에서 움직이고 있다. 미국 경제 악화 우려가 커진 가운데 유로화가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반등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달러·유로 환율은 1.05% 급락한 0.95유로를 기록 중이다. 다만 캐나다 달러와 멕시코 페소는 급등했다. 달러·캐나다 환율은 0.4% , 달러·페소 환율은 0.9% 상승 중이다.

유가 : 67.84(-0.78%)

코코아 : 8129.00(-1.01%)

커피 : 391.60(+1.28%)

GOLD : 2931.50(+1.05%)

SILVER : 32.50(+0.57%)

PLATINUM : 971.60(-0.03%)

COPPER : 4.6070(0.00%)

PALLADIUM : 952.50(-0.89%)

 

OPEC+ 4월1일부터 증산...국제유가도 2% 급락

유가 역시 2% 가량 급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대비 1.39달러(1.99%) 급락한 배럴당 68.37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5월 인도분은 전장보다 1.19달러(1.63%) 떨어진 배럴당 71.6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트럼프 관세와 미 제조업 업황 둔화에 더해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비(非)OPEC 산유국으로 구성된 OPEC 플러스(+)가 4월1일부터 증산에 나서겠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쳤다. OPEC+는 이날 성명에서 “4월 1일부터 자발적인 조정을 점진적으로 유연하게 해 220만배럴로 돌아갈 예정”이라며 “시장 상황에 따라 점진적인 증산이 일시 중단되거나 되돌아갈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OPEC+는 우선 오는 4월부터 하루에 13만8000배럴을 증산할 계획이다.

 

크립토도 별로..

 

오늘은 숫자적는거 넘어가자!!. 넘 늦게 작성하기도 했고!!

챠트 보는 것도 썩 즐겁지만은 않다...

그렇게 불편해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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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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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28일 종가 기준

 

일주일 넘게 떨어지던 주식이 오늘은 반등에 성공. 하지만 +3.91%

지난해 트럼프 당선 이후 488.54달러까지 올라갔던 주가는 오늘 종가 기준 292.98달러.

40% 가까이 하락했다. 

실적 기반으로 오른 주식이 아닌 기대감으로 오른 주식이다 보니 변동폭이 클 수 밖에 없다. 

주간 단위로 길게 2022년부터..

더 길게 월간단위로 2013년부터.. 

빠진 폭으로 한달간 가장 큰 폭의 하락을 기록했다. 그동안의 상승이 얼마나 컸는지를 말해주는 지표인 듯.

 

현재의 데이타는.. 여전히 100배를 넘는 멀티플을 받고 있으니 아직도 고평가의 논란이 있다. 

자동차 판매량만으로는 어쩔 수 없다. 

로봇이 붙고, ESS가 더 잘 나가고, FSD가 완성되고.. 여러 가지 내러티브가 숫자로 증명될때 이 모든 건 납득이 가능하고

이후 더 높은 멀티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한창 잘 오를때 타겟 프라이스 전망치.. 많이도 높여놨다. 550달러까지도 있네..

 

그러면 앞으로의 전망은??

https://kr.investing.com/analysis/article-200451189

 

테슬라, 2025년 올바른 성장 전략을 찾을 수 있을까? | Investing.com

테슬라 커버한 주식 분석 작성한 The Tokenist (Timothy Fries). 인베스팅닷컴에서 The Tokenist (Timothy Fries)의 최신 기사를 확인해 보세요.

kr.investing.com

유럽에서 약화되는 테슬라 브랜드 파워

일론 머스크가 정치적으로 적극적인 발언을 이어가면서, 트럼프 행정부와 EU 지도부 및 언론 간의 갈등에 휘말리는 모습이 되고 있다. 이 같은 갈등은 테슬라의 실적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유럽자동차제조협회(ACEA)에 따르면, 유럽 내 테슬라 판매량은 지난달 급감했다. 2024년 1월 18,161대였던 판매량이 2025년 1월 9,945대로 줄어들며 45% 하락했다. 특히 독일과 프랑스에서 각각 60%, 63%의 급감세를 기록했다.

 

테슬라, 핵심 사업 모델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는가?

현재 테슬라의 시가총액은 2024년 기준 테슬라보다 17배 더 많은 차량을 판매한 5개 자동차 회사의 시총을 합친 것보다 더 높은 수준이다. 이는 투자자들이 테슬라를 단순한 자동차 제조사가 아닌 하이브리드 테크 기업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높은 가치는 주로 테슬라가 완전 자율주행(FSD) 기술을 성공적으로 구현할 것이라는 기대에 기반하고 있다.

 

기술적으로 혁신적인 것은 물론, 로보택시는 테슬라의 비즈니스 모델을 주기적인 자동차 판매 중심에서 안정적인 유틸리티형 수익 모델로 전환할 수 있는 핵심 요소다. 그러나 이 시장에는 이미 강력한 경쟁자가 존재한다.

우버(NYSE: UBER)와 리프트(NASDAQ: LYFT)는 이미 웨이모(Waymo)의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해 자율주행 차량 호출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2024년 3월 기준, 미국 내 차량 호출 서비스 시장에서 우버가 76%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리프트가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시장 지배력을 효과적으로 견제하려면, 테슬라는 FSD를 성공적으로 배포하는 것은 물론, 저렴한 전기차 생산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

일론 머스크의 전망대로 테슬라가 5조 달러 기업 가치를 달성하려면, 3만 달러 이하의 로보택시를 대량 생산해야만 가능하다. 따라서 테슬라는 사이버트럭 개발에 과도한 자원을 투입하기보다는, BYD처럼 운영을 효율화하고 대량 생산 체계를 구축하는 데 연구개발(R&D) 투자를 집중했어야 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결국, 머스크는 미국 내 테슬라의 시장 지배력을 유지하고 확장할 기회를 스스로 날려버렸을 가능성이 크다. 여기에 더해, 중국 전기차 업체들을 겨냥한 미국의 관세 강화 조치가 테슬라의 시장 점유율에 미칠 장기적인 영향도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위 기자는 부정적으로 보고....

아래 유튜브는.... 언더스탠딩에서 이재용 회계사의 분석 내용..

 

https://youtu.be/8DzdfuMq_WU?si=8LOOKG-BExkmuB43

 

댓글에.. 장문의 댓글이 있는 데 한번 보는 것도 도움이 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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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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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만한 속도 PCE물가에 안도…나스닥 1.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53832

 

[속보]완만한 속도 PCE물가에 안도…나스닥 1.6%↑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연방준비제도가 선호하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1월 들어 완만한 속도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투심이 하루 만에 안정세로 돌아섰

n.news.naver.com

다우 : +1.39%(601.41) 43840.9

 

나스닥 : +1.63%(302.86) 18847.3

 

S&P 500 : +1.59%(92.93) 5954.50

 

RUSSELL 2000 : +1.06%(2.26) 214.65

 

뉴욕증시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연방준비제도가 선호하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1월 들어 완만한 속도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투심이 하루 만에 안정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볼라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설전을 벌이고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종식협상이 ‘노딜’로 끝나자 투심이 잠시 악화되기도 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39% 오른 4만3840.91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59% 오른 5954.50,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1.63% 상승한 1만8847.28을 기록했다.

지난해 연말부터 인플레이션 고착화 우려가 커졌던 상황에서 투자자들을 안심시킬 만한 지표가 나왔다. 미 상무부는 지난 1월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월 대비 0.3%, 전년동월대비 2.6% 상승했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전월대비 0.3%, 전년대비 2.6% 상승)에 부합한 수치다. 전년동월대비 상승률은 2021년 초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헤드라인 PCE가격지수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2.5% 상승했다.

 

마이크로소프트 : +1.14%

애플 : +1.91%

엔비디아 : +3.97%

아마존 : +1.70%

구글 : +1.18%

메타 : +1.51%

테슬라 : +3.91%

 

전날 급락했던 매그니피센트7은 일제히 반등에 성공했다. 엔비디아가 3.97% 오른 가운데 테슬라도 3.91% 상승했다. 이외 애플(1.91%), 마이크로소프트(1.14%), 아마존(1.7%), 알파벳(1.18%), 메타(1.51%) 등도 1% 이상 상승마감했다.

 

10년물 국채금리 : 4.231(-1.26%)

달러 / 엔 : 150.60(+0.53)

비트코인 : 84150.10(+4.78%)

 

PCE지표가 안정적으로 나오면서 국채금리는 급락했다. 글로벌국채벤치마크인 10년물 국채금리는 7.5bp(1bp=0.01%) 빠진 4.212%에서 움직이고 있다. 연준 정책에 민감하게 연동하는 2년물 금리는 8.9bp 하락한 3.991%까지 내려왔다. 4.0% 문턱에서 내려온 것이다.

 

유가 : 69.95(-0.57%)

코코아 : 9022.00(-2.52%)

커피 : 374.25(+0.17%)

GOLD : 2867.30(-0.99%)

SILVER : 31.71(-1.26%)

PLATINUM : 947.00(-1.12%)

COPPER : 4.5635(-1.19%)

PALLADIUM : 916.50(+0.13%)

 

최근 몇개월동안 PCE상승률 둔화세가 멈추면서 인플레이션 고착화 우려가 컸지만, 이날 수치는 시장에 안도감을 줬다. 연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인플레이션이 추세적으로 둔화되고 있다는 증거가 나올 때까지 금리인하를 중단하겠다는 신호를 보낸 상황이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집무실에서 충돌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후 잠시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다. 두 정상은 이날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종식과 관련한 미국의 우크라이나 광물권 협정을 위해 만났고 투자자들은 러시아와의 전쟁을 종식시키는 선구자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하지만 양측은 공개적으로 설전을 벌였고 회담은 조기 종식됐다.

세리티 파트너스의 투자자 짐 레벤탈은 CNBC에서 “방금 본 것에 대해 혼란스럽다”며 “지금 외교 정책이 러시아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이라면 주식 시장에는 좋지 않고, 글로벌 경제에도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우려했다.

인프라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CEO인 제이 햇필드는 “마치 전국 방송에서 길거리 싸움을 벌이는 것 같았다”며 “이는 일반적으로 시장을 약간 불안정하게 만들지만, 이제 끝났으니 진정 국면에 접어든 것과 같다”고 평가했다.

블루칩 데일리 트렌드 리포트의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래리 텐타렐리는 “여전히 뉴스 중심의 시장이며, 이미 변동성이 큰 한 주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갈등이 확대되거나 해결되지 않는다면 변동성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크립토는 반등에 성공

 

테슬라 +3.91%(292.98)

 

애플 +1.91%(241.84)

 

아마존 +1.70%(212.28)

 

리게티 컴퓨팅 +5.35%(8.46)

 

버진갤럭틱 -0.78%(3.80)

 

플러그파워 -1.23%(1.61)

 

조비에비에이션 +3.70%(7.00)

 

SOXL +4.51%(22.73)

 

TLT +1.23%(92.43)

 

팔란티어 +0.18%(84.92)

 

BBAi +0.78%(5.16)

 

EDU +2.80%(48.08)

 

헤드라인 PCE가격지수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2.5% 상승했다.

최근 몇개월동안 PCE상승률 둔화세가 멈추면서 인플레이션 고착화 우려가 컸지만, 이날 수치는 시장에 안도감을 줬다. 연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인플레이션이 추세적으로 둔화되고 있다는 증거가 나올 때까지 금리인하를 중단하겠다는 신호를 보낸 상황이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집무실에서 충돌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후 잠시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다. 두 정상은 이날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종식과 관련한 미국의 우크라이나 광물권 협정을 위해 만났고 투자자들은 러시아와의 전쟁을 종식시키는 선구자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하지만 양측은 공개적으로 설전을 벌였고 회담은 조기 종식됐다.

 

PCE가격지수가 잘 나오면서 안도하며 상승했지만, 그동안 큰 폭으로 하락했던 기술주들이 큰폭의 반등을 하지 못한것.

트럼프발 관세 영향이 아직도 남아 있다는 것 등을 보면, 아직 변동성은 이어질 것 같다.

휴일 동안 고민을 좀 해봐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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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공포에 경기둔화 우려까지…나스닥 2.8%↓[월스트리트in]

다우 : -0.45%(193.62) 43349.5

 

나스닥 : -2.78%(530.84) 18544.4

 

S&P 500 : -1.59%(-94.49) 5861.57

 

RUSSELL 2000 : -1.53%(3.29) 212.39

 

마약단속 성과 없다..3월4일 캐·멕 25%·中 10%p 추가
호실적에도…지나치게 높은 눈높이에 엔비디아 8.5%↓
美 실업수당 청구건수 올들어 최다…인플레 고착화 우려↑
달러강세에 멕시코·캐나다 환율↑…국제유가는 하락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급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마약차단책에 대한 개선이 없어 오는 3월4일 캐나다와 멕시코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고, 이미 추가 관세를 부과한 중국에 대해선 10%포인트(p) 관세를 더할 것이라는 으름장을 던지면서 투심이 급격히 악화됐다. 엔비디아는 예상 외 호실적을 기록했지만, 약한 매출 전망치를 내놓으면서 8.5% 급락하며 인공지능(AI) 랠리를 되살리는 데 실패했다.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예상보다 급증하자 최근 나온 경기침체 우려를 더한 것도 증시를 뒤흔들었다.

 

트럼프 대통령 또 관세 으름장…캐·멕 25%, 중국엔 추가 10%p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45% 내린 4만3239.50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59% 떨어진 5861.57,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2.78% 급락한 1만8544.42를 기록했다. 월가의 공포지수인 CBOE변동성지수(VIX)는 약 10.63% 급등한 21.13%까지 올라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으로 유입되는 마약 문제가 해결 또는 크게 개선되지 않을 경우 예정대로 3월 4일부로 캐나다와 멕시코에 유예 중인 25% 관세를 부과하고, 특히 중국에는 10%포인트(p)의 관세를 추가로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펜타닐의 미국 유입과 관련한 중국, 캐나다, 멕시코의 책임을 거론한 뒤 “우리는 이 재앙이 계속 미국을 해치게 할 수 없다”면서 “그것이 중단되거나 크게 제한될 때까지 3월4일 발효 예정으로 제안된 관세(멕시코·캐나다 대상)는 예정대로 발효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국에는 마찬가지로 같은 날(3월4일) 10%의 추가 관세가 부과될 것”이라며 “10에 10을 더한 것, 두번째 10%”이라고 부연설명했다. 이 소식에 시장엔 다시 관세 공포가 살아나면서 투심이 급격히 악화됐다.

마이크로소프트 : -1.80%

애플 : -1.27%

엔비디아 : -8.48%

아마존 : -2.62%

구글 : -2.57%

메타 : -2.29%

테슬라 : -3.04%

 

예상보다 호실적에도…지나치게 높아진 눈높이에 엔비디아 8.5%↓

엔비디아는 전날 2024회계연도 4분기 예상치를 웃돈 실적을 발표한 뒤에도 8.48%나 급락했다. 엔비디아는 2024 회계연도 4분기 매출은 393억 3000만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78% 증가했고. 이에 따라 2024회계연도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114% 증가한 1305억달러를 기록했다.

하지만 78% 증가율은 최근 7개 분기 중 가장 낮은 수치이고, 1분기 매출 가이던스(430억달러) 역시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지 못했다. 1분기 매출이 예상대로 나올 경우 증가율은 65%로 4분기 대비 13%포인트나 적다. 그간 보여줬던 ‘블록버스터’급 실적과는 차이가 있는 것이다.

엔비디아는 장초반에는 2% 정도 상승세를 보이다 트럼프 관세 소식과 지표 악화 등이 나오면서 낙폭을 급격하게 키웠다. 엔비디아 주가는 지난 1월6일 사상 최고치 대비 20% 가까이 하락했다.

엔비디아가 AI랠리를 되살리지 못하자 반도체주들은 이날 모두 급락했다. 브로드컴(-7.11%), 마이크론 테크놀로지(-6.03%), AMD(-4.99%) 등이 일제히 하락했다.

매그니피센트7 모두 하락마감했다. 테슬라가 3.04% 하락한 가운데 애플(-1.27%), 마이크로소프트(-1.8%), 아마존(-2.62%), 알파벳(-2.57%), 메타(-2.29%) 모두 하락했다.

밀러 타박의 시장 전략가 매트 말리는 “엔비디아의 실적은 좋았지만, 투자자들이 생각했던 것만큼 AI 시장의 수익이 강하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를 덜어주지는 못했다”며 “워싱턴 DC에서 나오는 뉴스는 계속해서 시장을 흔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10년물 국채금리 : 4.285(+0.85%)

달러 / 엔 : 149.78(-0.02%)

비트코인 : 84000.20(-1.23%)

 

달러강세에 멕시코·캐나다 환율↑…국제유가는 하락

국채금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위협을 주시하며 이날 장기채 중심으로 상승했다. 10년물 국채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1.5bp(1bp=0.01%포인트) 오른 4.264% 상승했다. 연준 정책에 민감하게 연동하는 2년물 국채금리는 1.5bp 빠진 4.057%에서 움직이고 있다.

달러는 강세다. 주요 6개국 통화대비 달러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 거래일 대비 0.83% 오른 107.30을 기록 중이다. 멕시코 페소화는 0.29% 오른 20.48페소를, 캐나다 달러는 0.73% 급등한 1.44캐나다 달러를 기록 중이다.

 

유가 : 70.13(+2.20%)

코코아 : 9227.00(-0.03%)

커피 : 372.20(-0.80%)

GOLD : 2887.80(-1.46%)

SILVER : 31.86(-2.19%)

PLATINUM : 952.50(-2.47%)

COPPER : 4.5945(+0.17%)

PALLADIUM : 916.00(-1.39%)

 

미국 경기 둔화우려와 트럼프 대통령 관세 위협에 국제유가도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0.31달러(0.45%) 내려간 배럴당 68.6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4월 인도분은 전장보다 0.49달러(0.67%) 내린 72.53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 추가하락

 

테슬라 -3.04%

 

애플 -1.27%

 

아마존은 -2.62%

 

리게티컴퓨팅은 -13.47%

 

버진갤럭틱은 -0.26%

 

플러그파워는 -2.98%

 

조비에비에이션 +0.75%

 

SOXL -17.27%

 

EDU -1.10%

 

팔란티어 -5.08%

 

TLT는 -0.71%

 

BBAi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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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혼조세로 종료…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기술주 반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52730

 

[뉴욕증시]혼조세로 종료…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기술주 반등

미국 뉴욕증시에서 주요지수가 움직임을 달리하며 26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술주는 반등세를 보였지만 전통적 우량주는 약세 전환하며 혼조세를 나타

n.news.naver.com

다우 : -0.43%(188.04) 43433.1

 

나스닥 : +0.26%(48.88) 19075.3

 

S&P 500 : +0.01%(0.81) 5956.06

 

RUSSELL 200 : +0.13%(0.27) 215.68

 

주요 지수 상승 출발
관세 불확실성 투자자 우려 고조
애틀랜타 연은 총재 "통화정책 제약적 기조 유지해야"

 

미국 뉴욕증시에서 주요지수가 움직임을 달리하며 26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술주는 반등세를 보였지만 전통적 우량주는 약세 전환하며 혼조세를 나타냈다. 이날 주요 지수는 동반 상승세로 출발했으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불확실성이 부각되면서 시장이 출렁였다.

 

이날 뉴욕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88.04포인트(0.43%) 내린 4만3433.12에 마무리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81포인트(0.01%) 오른 5956.0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48.88포인트(0.26%) 상승한 1만9075.26에 마감했다.

 

시장을 흔든 건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이다. 경제매체 CNBC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투자자들의 우려를 고조시켰다고 분석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열린 첫 내각 회의에서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관세가 발효될 것이며 유럽연합(EU)에도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 +0.46%

애플 : -2.70%

엔비디아 : +3.67%

아마존 : +0.73%

구글 : -1.50%

메타 : +2.46%

테슬라 : -3.96%

 

테슬라 주가는 이날도 부진한 흐름을 지속했다. 테슬라는 전날 유럽시장 판매 부진 영향으로 8.39% 급락한 데 이어 이날 3.96% 더 떨어졌다. 테슬라 시가총액은 전날 1조달러선이 붕괴된 데 이어 이날 9350억달러선까지 주저앉았다.

아마존은 생성형 AI가 탑재된 알렉사 플러스를 공개했으나 주가는 0.73% 오르는 데 그쳤으며, 페이스북 모기업 메타는 2000억달러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건립 소식에 힘입어 주가가 2.46% 상승했다.

대형 기술주 그룹 '매그니피센트 7'(M7) 가운데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0.46%)·아마존·메타는 오르고 애플(2.70%)·구글 모기업 알파벳(1.53%)·테슬라는 하락했다.

지난해 S&P500 최고 수익률을 기록한 'AI 방산주' 팔란티어는 5거래일 연속 하락했으나 이날 1.69% 반등했다. 슈퍼마이크로컴퓨터 주가도 12.23% 급등했다. 전날 장 마감 후 연방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작년 재무보고서를 제출하면서 나스닥 상장 폐지 위기에서 벗어났다는 안도감 때문이다.

 

10년물 국채금리 : 4.249(-1.14%)

달러 / 엔 : 149.03(-0.04%)

비트코인 : 84542.00(-4.55%)

 

라피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이날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이 제약적 기조를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물가안정 책무를 강조하며 "통화정책이 제약적 기조를 유지해야 한다"고 했다.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와 관련해서는 "많은 진전을 보여왔다"며 "예상을 웃돌았던 1월 소비자물가는 일시적 변동인지 추세인지 알 수 없다"며 판단을 보류했다.

 

유가 : 68.82(-0.16%)

코코아 : 9194.00(+4.42%)

커피 : 371.70(-1.12%)

GOLD : 2931.70(+0.44%)

SILVER : 32.23(+1.25%)

PLATINUM : 975.10(+0.59%)

COPPER : 4.5345(+1.18%)

PALLADIUM : 921.00(-0.22%)

 

비트코인은 지속 하락중인데..

 

테슬라는 -3.96%

 

애플이 큰폭 하락 -2.70%

 

아마존은 반등 +0.73%

 

리게티컴퓨팅도 반등 +2.77%

 

플러그파워는 +7.01%

 

버진갤럭틱은 하락 -5.42%

 

조비에비에이션은 +3.08%

 

EDU는 -0.67%

 

SOXL도 반등 +4.78%

 

TLT도 지속 상승인데.. +0.59%. 너무 급하게 오른거 아닐까?

 

팔란티어는 반등 +1.67%

 

엔비디아는 실적발표 앞두고 반등 +3.67%. 

 

조비에비에이션 일부 매도 

테슬라도 일부 매도

팔란티어도 일부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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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美소비자심리…테슬라 시총 1조달러 '붕괴'[월스트리트in]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51278

 

흔들리는 美소비자심리…테슬라 시총 1조달러 '붕괴'[월스트리트in]

미국 경제의 쌍두마차인 소비자들의 심리에 균열이 생긴 것이 확인되면서 미국 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미국 경제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며 주식시장은 압박은 받은 반면 채권 가격은 상승했다.

n.news.naver.com

다우 : +0.37%(159.95) 43621.2

 

나스닥 : -1.35%(260.54) 19026.4

 

S&P 500 : -0.47%(28.00) 5955.25

 

RUSSELL 2000 : -0.38%(0.82) 215.41

 

다우존스 전날 반등 성공해 올해 0.37% 성공
기술주 매도 커지면서 S&P500·나스닥 하락
나스닥 올해 수익률은 마이너스(-) 영역 진입
"美경제성장 우려 커져"…"아직 지켜봐야"

 

미국 경제의 쌍두마차인 소비자들의 심리에 균열이 생긴 것이 확인되면서 미국 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미국 경제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며 주식시장은 압박은 받은 반면 채권 가격은 상승했다.

 

“잠재적 관세부과 소비심리에 영향”

25일(이하 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37% 상승한 43621.16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S&P500지수는 0.47% 하락한 5955.25로 마감했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1.35% 급락해 1만9026.39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나스닥은 올해 수익률이 마이너스 영역으로 들어갔다.

이날 개장 직후 발표된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가 시장을 주저앉혔다.

미국 콘퍼런스보드(CB)에 따르면 2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98.3(1985년 100 기준)으로, 전달보다 7포인트 더 낮아지며, 다우존스의 예상치인 102.3을 대폭 하회했다.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는 3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2월 수치 낙폭은 2021년 8월 이후 최대다. 2월 기대지수는 전달보다 9.3포인트 낮은 72.9를 기록하며 경기 침체를 예고하는 임곗값(80)을 밑돌았다.

 

마이크로소프트 : -1.51%

애플 : -0.02%

엔비디아 : -2.80%

아마존 : +0.04%

구글 : -2.11%

메타 : -1.59%

테슬라 : -8.39%

 

“웅장한 7인, 보통 7인으로”…M7 4거래일 연속 하락

미국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대형 기술주들에 대한 매도세는 지속됐다. 기술주들의 대표주자인 ‘매그니피센트7’은 이날 3% 하락해 4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CNBC는 “웅장한 7인은 이제 보통 7인”이라며 “대형 기술주 그룹은 12월 중순에 기록한 52주 최고가보다 12% 이상 낮은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다음날 실적 발표를 앞둔 엔비디아는 2.80% 하락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MS)와 메타 플랫폼스도 1.5% 넘게 떨어졌다.

테슬라는 8% 넘게 떨어져 지난해 11월 7일 이후 석달만에 시가총액 1조달러가 무너졌다. 유럽 내 전기차 시장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테슬라 판매량은 지난달 작년 동월 대비 45% 급감했다는 소식이 영향을 줬다.

영국에서는 처음으로 중국 전기차 선두업체 BYD보다 적은 판매량을 기록했다.블룸버그는 테슬라가 작년 말 판매 확대에 열을 올린 탓에 올해 들어 일부 시장에서 재고 부족 문제를 겪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또 ‘모델 Y’를 신형으로 출시하면서 조립 공정에 변화를 준 것도 생산·판매에 영향을 줬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더해 외신들은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유럽 정치에 개입해 극우 정당을 지지한 일도 판매 부진에 한몫했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인공지능(AI)서버 제조업체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제출 시한을 연장받은 작년 회계 보고서 마감일인 이날 주가가 11% 이상 굴러떨어졌다.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이날까지 회계 보고서를 제출하지 못할 경우 나스닥증권거래소에서 상장 폐지 조치 될 수 있다.

지난해 S&P500에서 최고 수익률을 거둔 AI방산주인 빅데이터 소프웨어 기업 팔란티어 주가는 이날도 3% 이상 하락하며 5거래일 수익률이 마이너스(-) 29%를 넘어섰다. 지난 19일 기록한 역대 최고가(125.41달러)에서 40% 가까이 하락했다.

10년물 국채금리 : 4.298(-2.16%)

달러 / 엔 : 149.03(+0.00%)

비트코인 : 88688.00(-3.47%)

 

유가 : 69.12(-2.23%)

코코아 : 8757.00(+3.24%)

커피 : 373.80(-2.86%)

GOLD : 2928.60(-1.17%)

SIVLER : 32.06(-1.88%)

PLATINUM : 978.20(+0.78%)

COPPER : 4.6545(+3.09%)

PALLADIUM : 927.50(-1.66%)

 

유가도 떨어지고, 금값도 떨어지고. 구리는 상승. 

 

비트코인은 하락하고 다른 크립토는 상승

 

테슬라 -8.39%

 

애플은 -0.02%

 

아마존은 +0.04%

 

리게티 컴퓨팅은 -10.77%

 

플러그파워는 -1.26%

 

버진갤럭틱은 -1.46%

 

조비에비에이션은 -3.85%

 

SOXL은 -6.32%

 

팔란티어는 -3.13%

 

TLT는 +1.72%

 

EDU는 -2.04%

 

BBAI 는 -5.72%

 

테슬라는 300달러 이하로 떨어질까?

팔란티어도 고점에서 40% 가까이 떨어졌다. 

나스닥은 19천대를 깨고 내려갈까?

그정도 오면.. 다시 반등을 하지 않을까?

내일 엔비디아 실적이 가장 중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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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기술주 투매 지속…실적 앞둔 엔비디아 3%↓[월스트리트in]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50296

 

뉴욕증시 기술주 투매 지속…실적 앞둔 엔비디아 3%↓[월스트리트in]

미국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반등에 성공했으나 기술주 매도세가 지속하면서 나스닥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그렸다. 24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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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 +0.08%(33.19) 43461.2

 

나스닥 : -1.21%(237.08)

 

S&P 500 : -0.50%(29.88) 5983.25

 

RUSSELL 2000 : -0.72%(1.57) 216.23

 

팔란티어 10.5% 급락…기술주 하락 견인
트럼프 유예 관세 시행 시사…투심 압박
이란 제재…유가 심리 저항선 70달러 방어
안전자산 투자 지속…금 9번째 사상 최고가

 

미국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반등에 성공했으나 기술주 매도세가 지속하면서 나스닥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그렸다.

 

다우 반등·기술주 투매 지속…나스닥 1.21%↓마감

24일(이하 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08% 상승한 43461.21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5%하락한 5983.25로 마감했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1.2% 급락해 1만9286.92을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 : -1.03%

애플 : +0.63%

엔비디아 : -3.09%

아마존 : -1.79%

구글 : -0.21%

메타 : -2.26%

테슬라 : -2.15%

 

대형 기술주들이 압박을 받으며 나스닥 하락을 주도했다. 특히 빅데이터 기업 팔란티어는 10.5% 폭락하며 지수 하락을 견인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TD 코웬의 애널리스트 보고서에서 데이터 센터 투자를 줄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며 1% 하락했다. 인공지능(AI) 테마의 핵심 종목인 엔비디아도 오는 26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3% 하락했다.

반도체 설계기업 브로드컴 주가는 4.91%, 세계 최대 파운드리 대만반도체제조회사(TSMC)는 3.32%, AMD 2.46%, 인텔 2.41%, 퀄컴 2.62% 각각 밀렸다.

이날 뉴욕증시 하락은 지난주 급락세의 연장선에 있다. 지난주 다우와 나스닥은 각각 2% 이상, S&P 500은 1% 이상 하락했다. 특히 금요일에는 다우가 700포인트 이상 급락했고, S&P 500과 나스닥은 각각 1.7%, 2.2% 하락했다.

2월 경제 지표가 부진했던 것이 하락세를 부추겼다. 미국의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9.7로 떨어지며 25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또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지수도 예상보다 낮게 나타나면서 경기 둔화 우려가 커졌다.

10년물 국채금리 : -4.393(-0.61%)

달러 / 엔 : 149.71(+0.33%)

비트코인 : 93388.80(-1.99%)

 

미국 국채 수익률은 투자자들이 주요 인플레이션 수치와 주택 지표 등 경제 지표를 기다리면서 하락세를 보였다.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거의 2bp 낮은 4.402%를 기록했고, 2년물 국채 수익률은 4.175%로 하락했다. 1bp는 0.01%와 같으며 수익률과 가격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이달 초에 1월에 예상보다 높은 CPI 보고서가 발표된 후 연준이 금리를 추가 인하하기 위해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시장은 연준이 작년 하반기에 기준금리 수준을 1%포인트 인하한 후 아마도 올해 여름까지 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신호로 해석했다.

벨웨더 웰스의 클라크 벨린 사장 겸 최고투자책임자는 CNBC에 “1월 PCE는 시장에 매우 중요할 것”이라며 “1월의 다른 1월 인플레이션 수치인 CPI PPI가 매우 높게 나왔기 때문에 2025년 초에 인플레이션이 실제로 급등했는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PCE가 무엇을 말하든 상관없이 연방 준비 은행은 적어도 향후 6개월 동안 금리 결정에 관해서는 보류 상태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유가 : 70.91(+0.30%)

코코아 : 8566.00(-6.28%)

커피 : 381.70(-1.84%)

GOLD : 2968.90(+0.19%)

SILVER : 32.72(+0.34%)

PLATINUM : 976.30(+0.59%)

COPPER : 4.5090(-0.13%)

PALLADIUM : 940.00(-0.34%)

 

美, 이란 석유 수출 또 제재…WTI 0.4%↑

유가는 미국이 이란에 새로운 제재를 가하면서 최근 손실을 일부 만회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금요일 2.9% 하락한 후 30센트(0.4%) 오른 배럴당 70.7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4월물 브렌트유는 ICE 선물 유럽에서 35센트(0.5%) 상승한 배럴당 74.78달러에 거래됐다.

AP통신에 따르면 미국은 이란 석유의 판매와 운송을 중개하는 역할을 한 30명 이상의 사람과 선박에 제재를 가했다. 이 조치는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할 수 있는 모든 경로를 거부하고 이란의 “해외에 대한 악의적인 영향력”에 대응하기 위해 “최대한의 경제적 압박”을 복원하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약속을 뒷받침했다.

세븐스 리포트 리서치의 공동 편집자인 타일러 리치는 마켓워치에 이날 발표된 미국의 대이란 제재는 “시장에 겸손한 입찰가를 불러들였다”며 “벤치마크 가격이 심리적 수준인 70달러를 방어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금 가격, 올해 들어 9번째 사상 최고가 경신

금 선물은 상승 마감해 올해 들어서 9번째로 높은 가격을 기록했다. 이는 미국 경제의 불확실성이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를 계속 부채질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 코멕스(COMEX)에서 4월물 금은 10달러(0.3%) 상승한 온스당 2963.20달러로 마감했다. 장중 한때 사상 최고치인 2974달러까지 상승했다. 다우존스 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금 선물 가격은 사상 최대 거래량 계약 및 장중 거래 기록을 세웠다.

XS닷컴의 수석 시장 분석가 사메르 하슨은 마켓워치에 “미국 경제 활동과 노동 시장의 미래에 대한 부정적인 신호들이 잇따라 나오면서 금 가격의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S&P 글로벌에 따르면 서비스 업종의 구매 담당 임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결과 2월 수치가 49.7로 하락하며 25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1월 52.8에서 크게 떨어진 수치다.

하슨은 또한 미국 정부 기관의 인력 감축이 노동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며, 이러한 불확실성이 금 가격 상승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고 설명했다.

 

크립토는 대다수 하락.

 

테슬라는 -2.15%

 

애플은 +0.63%. M7 중 유일하게 상승.

 

아마존은 -1.79%

 

리게티 컴퓨팅은 -5.86%

 

버진갤럭틱은 -2.83%

 

플러그파워는 -4.22%

 

BB AI는 -12.52%

 

조비에비에이션은 -3.15%

 

SOXL은 -7.12%

 

TLT는 +0.29%

 

팔란티어는 -10.53%

 

EDU는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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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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