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32025  이전 다음

끝없는 트럼프 관세전쟁…S&P500 결국 조정 국면에[월스트리트in]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62392

 

끝없는 트럼프 관세전쟁…S&P500 결국 조정 국면에[월스트리트in]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다시 하루 만에 하락했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조정국면에 들어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새로운 관세 위협이 지속하는 상황에

n.news.naver.com

다우 : -1.30%(537.36) 40813.6

 

나스닥 : -1.96%(345.44) 17303.0

 

S&P 500 : -1.39%(77.78) 5521.52

 

RUSSELL 2000 : -1.49%(3.00) 198.10

 

트럼프 EU보복공격에 추가 관세…“끝이 없다”
美2월 도매물가 정체…연준 선호 물가는 더 오를듯
매그7 또 일제히 하락…애플 4일째 하락·메타 4.7%↓
30년물 경매부진에 국채금리↓…국제유가도↓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다시 하루 만에 하락했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조정국면에 들어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새로운 관세 위협이 지속하는 상황에서 무역전쟁 불안감이 다시 커진 분위기다. 소비자물가에 이어 생산자물가 역시 하락하긴 했지만 연방준비제도가 선호하는 개인소비지출(PCE)물가지수는 상승폭을 더욱 키울 것이라는 우려도 작용했다.

 

트럼프 EU보복공격에 추가 관세…EU 와인에 200%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30% 하락한 4만813.57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39% 떨어진 5521.52를 기록했다. 지난 2월 19일 기록한 사상 최고치 대비 10.1% 하락하며 약 5조달러(약 7275조원)의 시장가치가 사라졌다. 기술적으로 증시가 고점대비 10% 하락하면 조정국면, 20% 이상 떨어지면 약세장으로 돌아섰다고 평가한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1.96% 급락한 1만7303.01에 마감했다. 월가 공포지수로 불리는 시카고옵션거래소 변동성지수(VIX)는 1.77% 오른 24.65를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 : -1.17%

애플 : -3.36%

엔비디아 : -0.14%

아마존 : -2.51%

구글 : -2.53%

메타 : -4.67%

테슬라 : -2.99%

 

美2월 도매물가 정체…연준 선호 물가는 더 오를듯

이날 2월 도매물가가 예상보다 덜 오른 것으로 나타나긴 했지만, 연준이 선호하는 PCE물가지수에 반영되는 일부 품목은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연준 정책 변화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한 점도 투자자들을 실망케 했다.

미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미국의 2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월대비 보합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우존스의 설문조사에 참여한 경제학자들은 0.3% 상승을 예상했는데, 이를 크게 밑돈 것이다. 이는 1월 PPI 전월대비 상승률이 0.3%에서 0.6%로 수정된 영향으로 보인다. 2월 PPI는 1년 전과 비교하면 3.2% 상승했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PI는 0.1% 하락했다. 지난해 7월 이후 첫 하락세이고, 0.3% 상승할 것이라는 예상과 상반된 결과다. 무역서비스까지 제외한 근원물가는 0.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연준이 선호하는 PCE물가지수를 구성하는 항목은 오름세를 지속했다. 병원 입원진료비는 전월보다 1% 올랐고, 펀드 매니저가 주식, 채권, 펀드 등 운용할 때 발생하는 수수료인 포트폴리오 관리비용은 0.5% 올랐다. 이에 따라 이달 말께 발표될 PCE물가지수는 예상보다 상승폭이 커질 전망이다.

 

10년물 국채금리 : 4.274(-1.02%)

달러 / 엔 : 147.93(+0.08%)

비트코인 : 81286.00(-2.66%)

 

30년물 경매부진에 국채금리↓…수요부진 우려에 국제유가도↓

미 국채금리는 하락했다. 경기 침체 우려와 함께 220억달러 규모의 미 30년물 국채 경매가 부진했던 게 영향을 미쳤다. 오후 4시반 기준 10년물 국채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4.6bp(1bp=0.01%포인트) 빠진 4.27%를 기록했다. 연준 정책에 민감하게 연동하는 2년물 국채금리는 3.8bp 하락한 3.957%에서 거래를 마쳤다.

달러는 소폭 상승했다. 주요 6개국 통화대비 달러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 거래일 대비 0.22% 오른 103.85를 기록 중이다.

 

유가 : 66.83(+0.42%)

코코아 : 8150.00(-2.45%)

커피 : 385.70(-0.27%)

GOLD : 2999.60(+0.28%)

SILVER : 34.53(+0.65%)

PLATINUM : 1012.40(+0.64%)

COPPER : 4.9410(+0.31%)

PALLADIUM : 972.50(+0.88%)

 

관세전쟁 확산 우려로 뉴욕유가는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1.13달러(1.67%) 떨어진 배럴당 66.55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5월 인도분은 전장보다 1.07달러(1.51%) 내려앉은 배럴당 69.88달러에 마무리됐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관세 전쟁으로 석유수요가 줄 수 있다며 작년 4분기와 올해 1분기의 원유 수요 증가 예상치를 하루 120만배럴 정도로 하향 조정했다.

 

크립토는 다시 혼돈.

 

테슬라 -2.99%

 

 

애플 -3.36%

 

아마존 -2.51%

 

 

리게티컴퓨팅 -2.23%

 

 

버진갤럭틱 +1.24%

 

 

플러그 파워 -0.60%

 

 

조비 에비에이션 -5.07%

 

 

BBai 0.00%

 

 

soxl -1.15%

 

 

팔란티어 -4.82%

 

 

TLT +0.88%

 

 

EDU +1.72%

 

반응형
Posted by 박시현
|

[뉴욕증시]'오락가락 관세' 피로감에 급락…S&P 4개월來 최저치

다우 : -0.99%(427.51) 42579.1

 

나스닥 : -2.61%(483.48) 18069.3

 

S&P 500 : -1.78%(104.11) 5738.52

 

RUSSELL 2000 : -1.53%(3.19) 205.28

 

트럼프 "멕·加 관세 4월2일까지 유예"
'때렸다 달랬다' 시장 불안감 확산
베센트 "이게 美 우선주의 무역 정책"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6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백악관이 멕시코, 캐나다에 대한 25% 관세 일시 유예 조치를 내놨지만 무역 정책 불확실성으로 투자자들의 경계감이 확산되면서 증시는 전날 사흘 만의 상승 마감 하루 만에 급락했다. S&P500지수는 지난해 11월 초 이후 4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고, 나스닥지수는 고점 대비 10% 하락해 이른바 기술적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27.51포인트(0.99%) 하락한 4만2579.08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04.11포인트(1.78%) 미끄러진 5738.52에 장을 마감해 11월 초 이후 최저치를 나타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483.48포인트(2.61%) 급락한 1만8069.26으로 마감, 최근 고점 대비 10% 떨어졌다.

 

마이크로소프트 : -1.03%

애플 : -0.17%

엔비디아 : -5.74%

아마존 : -3.68%

구글 : -0.45%

메타 : -4.35%

테슬라 : -5.61%

 

종목별로는 미국 완성차 업체들이 멕시코, 캐나다에 대한 관세 일시 유예로 숨통이 트였음에도 하락했다. 제너럴모터스(GM)는 2.64% 내렸다. 포드는 0.41% 떨어졌다. 반도체 기업 마벨 테크놀로지 그룹은 실망스러운 1분기 실적 전망 발표 후 19.81% 약세를 나타냈다. 인공지능(AI) 대장주 엔비디아는 5.74% 급락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멕시코, 캐나다 수입품 중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의 적용을 받는 모든 상품에 대해 4월2일까지 관세를 면제하는 내용을 담은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지난 4일 두 국가에 한 달 유예했던 25% 관세를 발효한 지 불과 이틀 만이다. 백악관은 관세폭격 하루 뒤인 전날 멕시코, 캐나다산 자동차 관세를 한 달 면제한다고 밝혔는데 다시 하루 만에 면제 대상을 대부분 품목으로 확대했다. 다만 관세 면제 시한은 트럼프 대통령이 각국에 상호관세를 예고한 4월2일로 못 박았다.

 

10년물 국채금리 : 4.286(+0.49%)

달러 / 엔 : 147.85(-0.09%)

비트코인 : 89672.90(-2.78%)

 

이날 오전 공개된 고용 지표는 소폭 개선됐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2월23일~3월1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직전 주 수정치(24만2000건) 대비 2만1000건 감소한 22만1000건을 기록했다. 전문가 전망치(23만4000건)도 1만3000건 밑돌았다.

미 국채 금리는 보합권에서 혼조세다. 글로벌 채권 금리 벤치마크인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2bp(1bp=0.01%포인트) 상승한 4.29%, 통화정책에 민감한 미 국채 2년물 금리는 전일보다 1bp 하락한 3.96% 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유가 : 66.27(-0.06%)

코코아 : 8246.00(+2.23%)

커피 : 387.80(-5.40%)

GOLD : 2919.80(-0.21%)

SILVER : 33.21(+0.23%)

PLATINUM 980.00(+0.53%)

COPPER : 4.7750(-0.40%)

PALLADIUM : 951.50(+0.25%)

 

관세 불확실성은 기업들의 의사결정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올해 1월 무역수지 적자는 1314억달러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폭격으로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수입품 사재기에 나선 결과란 분석이 제기된다.

미 연방준비제도(Fed)는 전날 공개한 경기 동향 보고서인 '베이지북'에서 "석유화학 제품부터 사무용 장비에 이르기까지 제조업 담당자들은 무역 정책 변화에 대한 잠재적 영향에 우려를 표명했다"며 "대부분 지역의 담당자는 잠재적 관세로 인해 가격이 인상될 것으로 예상했고,선제적으로 가격을 인상했다는 보고도 있었다"고 썼다. 미 공급관리자협회(ISM)는 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보고서를 통해 "고객(기업)들이 관세 불확실성으로 신규 주문을 중단하고 있다"며 "행정부가 (관세) 시행 방안과 관련해 명확한 지침을 주지 않아 사업에 대한 영향을 예측하기가 더 어렵다"고 밝혔다.

유럽중앙은행(ECB)은 이날 무역 정책 불확실성으로 인한 유로존(유로화 사용 20개국) 수출, 투자 약세로 예금금리를 연 2.75%에서 2.5%로 0.25%포인트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크립토는 다시 하락세

 

테슬라 -5.61%

 

애플 -0.17%

 

아마존 -3.68%

 

팔란티어 -10.73%

 

리게티 컴퓨팅 +4.03%

 

조비 에비에이션 -2.21%

 

플러그 파워 -2.37%

 

버진 갤럭틱 -3.72%

 

SOXL -12.39%

 

BBAI -12.50%

 

TLT -0.33%

 

EDU -0.76%

 

기술주가 큰 폭의 하락. 팔란티어가 폭락. 뭔일이래.

하루하루 변동성이 커서 참 어려운 장이다. 

현금을 계속 더 갖고 있어야 할지....

이렇게 폭락할 때 조금이라도 매수를 해야할 지.

일단은 새벽에 매수 버튼을 누르긴 했는데.. 더 큰 폭으로 폭락.

반응형
Posted by 박시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