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42025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뉴욕증시, 관세 불확실성 해소 기대감에 '상승'

다우 : +0.53%(235.36) 42225.3

 

나스닥 : +0.87%(151.16) 17601.0

 

S&P 500 : +0.67%(37.90) 5670.97

 

RUSSELL 2000 : +1.58%(3.15) 202.66

 

뉴욕증시는 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 발표를 앞두고 큰 변동성을 보이다 동반 상승세로 마감했다.

이날 미 증시 3대 지수는 강세로 마감했다.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35.36포인트(0.56%) 오른 42,225.32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37.90포인트(0.67%) 오른 5,670.9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51.16포인트(0.87%) 오른 17,601.05에 장을 마감했다.

 

마이크로소프트 : -0.01%

애플 : +0.31%

엔비디아 : +0.24%

아마존 +2.00%

구글 : -0.01%

메타 : -0.35%

테슬라 : +5.33%

 

테슬라는 1분기 차량 인도량이 시장 기대에 못 미쳐 급락 출발했지만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곧 정부 내에서의 역할을 그만둘 것이라는 언론 보도가 나오자 5.31% 상승 마감했다.

다만,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보도를 '쓰레기'라고 부인하고 머스크가 정부효율부(DOGE) 업무를 마친 뒤 물러날 것이란 기존 입장을 반복했다.

아마존은 중국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미국 사업권 인수를 위한 제안서를 제출했다는 보도에 2.0% 상승 마감했다.

 

10년물 국채금리 : 4.196(+0.96)

달러 / 엔 : 148.47(-0.50%)

비트코인 : 84340.30(-0.20%)

 

유가 : 70.05(-2.31%)

코코아 : 8899.00(+8.83%)

커피 : 387.10(-0.50%)

GOLD : 3172.50(+0.20%)

SILVER : 34.14(-1.47%)

PLATINUM : 985.00(-1.02%)

COPPER : 4.9250(-2.29%)

PALLADIUM : 967.50(-1.81%)

 

크립토는 하락

테슬라는 +5.33%

 

애플 +0.31%

 

아마존 +2.00%

 

엔비디아 +0.25%

 

팔란티어 +3.27%

 

버진 갤럭틱 +3.90%

 

조비 에비에이션 +1.85%

 

플러그 파워 +0.76%

 

리게티 컴퓨팅 +8.71%

 

BBAI +6.10%

 

SOXL +1.94%

 

TLT -0.07%

 

MUFG -0.60%

 

EDU +1.36%

 

4월2일 미국시장은 상승으로 마감 후, 트럼프의 상호관세 발표가 있었다.

그로 인해 선물 시장은 큰폭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시간외거래에서도 기술주들은 급락을 하고 있다. 

 

“최악의 상황”…트럼프 상호관세 발표에 충격 받은 시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77264
 

“최악의 상황”…트럼프 상호관세 발표에 충격 받은 시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국가별 상이한 상호관세 정책을 발표한 가운데 시장은 충격에 빠진 모습니다. 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 DC 백악관 로즈 가

n.news.naver.com

S&P500부터 니케이 선물까지 줄하락
亞에 주요 생산지 둔 애플·나이키 급락
금 현물 오르고 국제 유가 하락 반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국가별 상이한 상호관세 정책을 발표한 가운데 시장은 충격에 빠진 모습니다.

 

이날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 이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 선물은 1.6% 하락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선물은 거의 2% 하락 중이다. 일본 니케이 225 지수 선물도 아시아 증시 개장을 앞두고 2% 하락했다.

시간외 거래서 주요 종목들도 줄줄이 하락했다. 중국을 주요 생산 기지로 둔 애플은 시간외 거래서 6%대 하락 흐름을 보여줬다.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서 제품 대부분을 생산하는 나이키도 시간외서 6%대 하락 중이다.

소매 가격 인상 우려로 인해 미국 대형 소매업체 주가도 시간외도 밀리고 있다. 아마존이 시간외서 5% 가까이 하락 중으로, 월마트 6%대, 베스트바이 6%대, 타깃 5%대 등 여타 소매업체들도 시간외서 급락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현물은 상승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장중 상승 마감한 국제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발표로 하락 반전하고 있다. 10년물 미국 국채금리는 전날보다 50bp(1bp=0.01%포인트) 오른 4.127%에 거래되고 있다.

아카데미 증권의 거시 전략 책임자 피터 치어는 “사람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수치가 충격적으로 높고, 여러 면에서 설명이 되지 않는다”면서 “이건 최악의 상황”이라고 말했다.

일각에선 높은 관세 수준이 추가 협상을 위한 출발점이라고 해석했다. 야누스 헨더슨 인베스터스의 멀티에셋 글로벌 책임자 애덤 헤츠는 “국가별로 부과된 눈이 튀어나올 만큼 높은 관세는 ‘협상 전술’임을 강하게 드러내며, 이는 앞으로도 시장을 불안하게 만들 곳”이라며 “다행히도, 이 말은 여기서부터 관세가 대폭 낮아질 여지가 많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MUFG 증권의 미국 거시 전략 책임자 조지 곤칼베스는 “저는 이 ‘해방의 날’을 ‘관세 대축제(tariff-palooza)’라고 부른다”라며 “이건 일부러 예측할 수 없게 만든 것으로, 전략의 일부”라고 말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5일부터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품목에 10%의 기본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의 일부 주요 무역 상대국들에 대해서는 오는 9일부터 그보다 더 높은 관세가 부과되는데, 한국산 모든 제품에 대해서는 25%의 상호관세를 부과된다. 한국의 관세 및 비관세 무역장벽에 따라 미국 기업이 받는 차별을 해소한다는 명목이다. 이와 동일한 이유로 여타 국가별 상호관세율은 △중국 34% △유럽연합(EU) 20% △베트남 46% △대만 32% △일본 24% △인도 26% 등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른 국가은 미국 제품에 막대한 관세를 부과하고 산업을 파괴하기 위해 터무니 없는 비금전적 장벽을 만들었다”라면서 “미국 납세자들은 50년 이상 약탈당했지만 더는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오늘 드디어 우리는 미국을 우선시할 것”이라면서 “이것이야 말로 미국의 황금기”라고 주장했다.

 

반응형
Posted by 박시현
|

트럼프 관세전쟁 본격화…나스닥 조정국면 근접[월스트리트in]

다우 : -1.55%(670.25%) 42521.0

 

나스닥 : -0.35%(65.03) 18285.2

 

S&P 500 : -1.22%(71.57) 5778.15

 

RUSSELL 2000 : -1.13%(2.36) 206.42

 

위험회피…S&P500 대선 전 수준으로 복귀
나스닥 저가매수에 낙폭줄였지만..조정국면
“가격인상 불가피”…타겟 3%, 베스트바이 13.3%↓
경기 둔화 우려에 금융주 급락…올3차례 금리인하 가능성↑
단기채권과 금으로 자금 쏠려…2년물 4.5bp↓·금값 0.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캐나다, 멕시코, 중국에 대한 새로운 관세 부과로 무역 긴장이 고조되면서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 지수는 저가매수에 힘입어 장후반 반등에 성공하기도 했지만 지수를 끝까지 끌어올리기엔 역부족이었다. 무역전쟁 불안감에 증시 전반에 불안심리가 커진 상황이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55% 하락한 4만2520.99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22% 떨어진 5778.15,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는 0.35% 하락한 1만8285.16을 기록했다. S&P500지수는 작년 미 대선 이전 수준으로 돌아갔고, 나스닥지수는 장초반 지난해 12월16일 기록한 사상 최고치(2만173.89)에서 약 10% 하락하면서 조정영역에 근접했다. 오후 들어 엔비디아 등에 저가 매수세가 흘러들어오면서 반등에 성공했지만 끝내 하락세로 장을 마쳤다.

월가 공포지수로 불리는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3.2% 상승한 23.51을 기록하며 지난해 1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 : +0.03%

애플 : -0.88%

엔비디아 : +1.69%

아마존 : -0.59%

구글 : +2.34%

메타 : -2.30%

테슬라 : -4.43%

 

GM 4.6%↓ 車 급락…엔비디아 1.7%↑ 반등성공

멕시코에 생산공장을 둔 미국 자동차 업체들의 주가도 급락했다. 포드 주가는 2.88%, 제너럴 모터스 주가(GM)는 4.56%, 스텔란티스 주가도 4.38% 급락했다.

전날 급락했던 기술주들은 저가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했다. 엔비디아는 장초반 약세를 보이다 상승 반전하며 1.69% 상승했다. 장후반 4%가까이 상승하기도 했다. 인공지능(AI) 서버업체인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8.51% 상승했다. 알파벳 역시 2.34% 올랐다. 반면 애플(-0.88%), 아마존(-0.6%), 메타(-2.3%), 테슬라(-4.43%)은 모두 하락세로 장을 마쳤다. 테슬라는 2월 중국내 차량 판매량이 전년대비 50%가까이 감소했다는 소식 등이 영향을 미쳤다.

 

10년물 국채금리 : 4.21(+0.72%)

달러 / 엔 : 149.70(-0.06%)

비트코인 : 87712.00(+5.26%)

 

기채권과 금으로 자금 쏠려…2년물 4.5bp↓·금값 0.9%↑

무역전쟁이 세계경제에 미칠 영향에 우려로 글로벌 자금은 단기채권과 금으로 쏠렸다.오후 4시기준 연준 정책에 민감하게 연동하는 2년물 국채금리는 4.5bp 빠진 3.935%까지 내려갔다. 반면 인플레이션이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칠 우려에 10년물 국채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2.4bp(1bp=0.01%포인트) 오른 4.204%를 기록 중이다.

유가 : 68.04(-0.48%)

코코아 8489.00(+3.37%)

커피 : 401.00(+2.71%)

GOLD : 2928.20(+0.93%)

SILVER : 32.57(+0.80%)

PLATINUM : 972.30(+0.04%)

COPPER : 4.5810(-0.56%)

PALLADIUM : 956.50(-0.48%)

 

美경기 둔화 우려에 달러 1.1%↓…국제유가도 하락세

달러는 급락했다. 트럼프 관세가 잠재적으로 미국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는 우려가 강해지고 있다. 주요 6개국 통화대비 달러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 거래일 대비 1.11% 하락한 105.57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는 3개월 만에 최저치다. ING의 글로벌 시장 책임자인 크리스 터너는 “미국이 관세 부과 대상을 캐나다와 멕시코로 확대하고 있지만, 미국 국내 경제가 약세를 보이면서 관세 소식에도 달러가 강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국제유가 역시 하락세를 이어갔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0.11달러(0.16%) 내린 배럴당 68.2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5월 인도분은 전장보다 0.58달러(0.81%) 밀린 배럴당 71.04달러를 기록했다. 주요 산유국의 증산 방침과 함께 관세 전쟁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가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월요일(1일 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올해 4월물 금값은 전일 대비 24.70달러(0.85%) 상승한 온스당 2925.8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크립토는 다시 상승

 

테슬라는 -4.43%

 

애플 : -0.88%

 

아마존은 -0.60%

 

리게티 컴퓨팅 +2.08%

 

버진갤럭틱은 -1.45%

 

플러그 파워는 +8.00%

 

조비 에비에이션은 +2.17%

 

빅베어 Ai 는 -1.05%

 

SOXL은 +0.88%

 

TLT는 -1.23%

 

팔란티어 +1.17%

 

 EDU는 +0.55%

 

다우는 금융주 상승으로 하락.

나스닥은 반등을 하다가 막판에 하락.

반응형
Posted by 박시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