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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20.12.17 천안신방삼부르네상스
  2. 2020.10.13 길동과 성산동 - 돌아다니기

현재 주변은 휑하고 가는 길에 아파트들은 대부분 15년 정도 된 구축들이다.

구축밭에 신축이라 어느 정도 메리트는 있어보인다.

총 830세대에 최고 층수는 25층. 입주예정일은 2023년 5월예정이다.

공급가액이 확실히 저렴하다.

59에 제일 저렴한게 2억5백5십, 84 가장 비싼게 3억2천8백5십.

절대가격이 상당히 저렴.

타입은 59B타입이 좀 아쉽지만, 그외 타입은 모두 4베이에 무난한 형태.

미분양이 한동안 진행되다가 11월말쯤 바로 완판됐다. 

지금은 어느 정도 프리미엄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다. 

2023년 5월 입주니까 아직 2년6개월 정도 남았다. 미리 선점한다면, 그 때 고생하지 않을 듯. 

아님 이 가격에서 더 내려갈까?? 그러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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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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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에 와이프 회사 출근 시켜주러 한남동에 갔다가 잘못온 택배를 바꾸러 강변 테크노마트에 갔다가

길동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임장까지 가게 되었다. 

같이 공부하는 사람 중에, 손품을 팔아서 길동에 저렴한 땅을 단톡방에 올려줘서, 궁금증이 발동하여 

급 현장 답사를 진행하게 된 것이다. 

가격이 저렴한 만큼, 현장이 그닥 좋지는 않았다. 공사 하기에도 쉽지 않아 보였고, 땅 모양도 아주 예쁜 땅이 아닌 느낌.

그렇기에 이런 상승시기에 저렴하게 나왔겠지.

어차피 지금 살 수 있어서 둘러보는 게 아닌만큼, 현장을 보고 그 주위 시세를 보고, 어떤 장단점이 있는 지

보고 싶었기에 현장 답사를 진행한 것이라, 잘 보고 왔다는 생각이 든다. 

 

 

위치는 길동역에서 워낙 가까운 곳이라 참 맘에 든다. 역에서 3분거리. 주변 건물들도 높지 않고, 다만 너무 낡아서 조만간 하나하나

새로 짓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59평. 평당 1,755만원 조금 애매한 사이즈이긴 하지만, 가격과 위치의 장점이 확실한 곳. 자금 여력만 되면 사서 신축. 

오전에 강동 임장을 끝내고, 다시 집으로 컴백하는 길에 성산동에 들렀다. 

성산동에는 조그만 사이즈인데, 구축에 코너집. 18.5m2 이니 얼마나 작은지 그런데도 2층집. 

오래된 벽돌 건물을 외관만 새로 하얗게 칠해 놓았다. 

 

 

협소주택 지으면 딱 좋을 거 같은 사이즈. 잘 지으면 뭔가 나오지 않을까?? 

저 작은 땅인데도 5억8천. 평당3,133만원. 역시 마포는 비싼 동네다. 역도 그리 가깝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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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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