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12017  이전 다음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아파트'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7.02.27 2월과 3월 사이
  2. 2010.01.29 역전?
  3. 2009.01.12 집이란..
  4. 2008.07.13 아파트매매 매뉴얼 ver1.0

2월과 3월 사이

etc 2017.02.27 19:51

아침에 아이를 학교에 데려다주고 나는 볼일을 보러 돌아다닐 예정이었으나, 

갑자기 어깨가 아프다는 아들 때문에 병원에 들렀다. 

아마도 어제 포켓몬고를 너무 열심히 하며 돌아다닌 바람에 생긴 병일 것이라 짐작은 했지만,

아이가 너무 아프다는 데 모른 척 할 수가 없어서 아이를 데리고 소아과 병원에 갔다. 다행히(?) 같은 처방을 내려주는 의사샘 덕에, 

그리고 생각보다 많이 아프지 않은 아들 덕에 바로 학교에 데려다주고는 난 볼일을 보러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지난 주말에 다 마무리하지 못했던, 고덕동 집 대출관련해서 다시 고덕동을 방문해야 했고, 그 전에 서류를 떼어 가야해서 주민센터에 들르고, 

은행에 방문하는 사전작업을 먼저 진행했다. 그리고 대출상담사를 만나서 일을 진행하는 데 이상하게 뭔가 오류가 발생했다. 원인을 찾아보니 예전에 구리에 살면서 

실행했던 대출 관련된 정보 삭제가 깔끔히 이뤄지지 않은 관계로 문제가 발생한 거였다. 다행히 유선 전화 몇 통으로 해결을 했다. 30분 정도 소요되긴 했지만, 

다행히 문제없이 마무리가 되었다. 그렇게 문제 해결을 하고 대출을 실행하고, 늦은 점심을 먹으려고 했는 데, 그 동네 유명한 돈가스 집에 가서 먹으려 했으나 

월요일 휴무에 걸려 발걸음을 돌려야만 했다. 가까운 분식 집에 들어가서 떡볶이와 순대로 점심을 때우고, 다시 전체적인 금액을 정확히 알아보기 위해

아파트 입주지원센터로 가서 정확한 내용들을 파악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돌아오는 길이 생각보다 많이 막혀서 한시간이 넘게 소요된 듯 하다. 동네에 거의 다 왔을 때가 다섯시가 조금 못되는 시간이었다. 

오는 길에 시로코 뒷범퍼 해결을 위해 수입차 덴트 하는 곳에 가서 상담을 받는 데 영 맘에 들지 않았다. 웬만하기만 했어도 거기다가 맡기려고 했는 데, 

영 도움이 되지 않아, 그냥 다시 끌고 나왔다. 그리곤 전에 한번 갔었던 땡땡길 앞에 있는 공업사로 찾아갔다. 다행히 보험수리는 처리가 되서

그쪽에 맡기는 걸로 했다. 전에도 설명을 엄청 잘해주고, 아저씨도 마음에 들어서 그곳에 맡기기로 결정. 이틀 정도 소요된다니 3월1일엔 찾을 수 있을 듯 하다.


월요일이 이상하게 문을 닫는 곳이 많이 있다.

단지내 커뮤니티 센터의 헬스장 및 사우나도 월요일에 닫고, 아까 밥먹으러 가려던 명가 돈가스 집도 월요일에 닫는다. 그 외에는.... 음.. 모르겠다.

오늘 필요했던 것 중에 두가지가 문을 닫으니 상대적으로 크게 느껴졌나 보다. 다른 은행이나, 카센터 등은 그대로 일을 하니까 문을 여는 곳이 훨씬 많음에도 

불구하고, 체감하는 건 좀 다르다. 


평상시엔 회사가 2월 중순에서 말쯤이면 인사이동이 있었는 데 격변하는 시기이다 보니, 올해는 인사이동 없이 지나가고 있다.

뭔가가 바껴야 하는 데 바뀌지 않고 있어서, 짜증 이빠이다. 게다가 그 시기에 국민안전처 감사까지 걸려가지고 더욱이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국민안전처는 지들 할 일은 못하는 것들이 남들 감시하는 것만 열심히 하려는가보다. 

그 덕에 회사에서 복무기강 강화에 대한 공문만 열심히 내려보내고, 사무실과 현장에 감사 나올거라는 엄포만 놓고 있다.

어떡하면 이러한 상황을 빠져나올 수 있을 것인가 고민만 하고 있다.

그래서 더욱 여기저기 투자 한 것이 빨리 정상 궤도에 오르기만을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래야 뭔가를 도모할 수 있으니까.


지금 살고 있는 집도 커뮤니티 센터와 헬스장, 사우나, 수영장 등이 잘 되어 있어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게 참 마음에 드는 데,

오늘 갔다온 고덕동 또한 그러한 시설들이 좋은 물품들로 구비가 되어 있어서 고덕동에 살아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가입한 카페를 통해서도 시설물들에 대한 리뷰나 이용후기를 읽고 있는 데, 가재울보다도 나은 느낌이 든다. 

직주근접과 아들 학교만 해결되면 고덕동으로 이사를 갈까 고민하게 된다. 

아들이 이제 기껏 1학년을 지내고 2학년으로 올라갔는 데, 친구들 많이 사귀지도 않았는 데, 바로 이사가는 것도 아이에겐 스트레스가 될 성 싶다.

크나큰 변수로 이사를 가야하는 상황이라면 당연히 큰 고려 대상이 아닐 수도 있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아이에게 익숙한 학교를 계속 다니게 해주는 것도

부모가 할 일이 아닐까. 게다가 혁신학교로 지정된 학교이고, 선생님들도 훌륭한 분들이 많이 있으니, 그런 장점을 아이가 계속 이어갔으면 싶은 거다.

또한 나의 사무실도 가까운 편이고, 매일 집에서 멀지 않은 현장들을 돌아다니니 급하게 볼 일이 있으면, 은근슬쩍 해결할 수 있는 여력이 되기도 한다.

와이프 회사도 지하철이 한방에 가니까 그것 또한 장점이기도 하고..


계절의 변화 중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2월과 3월 사이에 매년 이상하게 몸이 안 좋다. 환절기인 이때쯤 감기에 걸리기도 하고, 몸의 컨디션이 뚝 떨어지고,

속에서도 변화가 생겨서 소화불량과 위염이나 장염 등으로 고생을 한다. 이곳으로 이사온 후 자주 가던 내과에 가서 약을 지어먹으면서 의사에게 물어보니 

이런저런 답변을 해주었다. 요는 이런 환절기에 몸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된다는 것. 그래서 그에 대한 적응을 하려 하는 데 그러다 보니 몸이 피곤을 느끼고, 


잘 적응을 못하면 스트레스를 받고 위염이 생기기도 하고, 장염도 생기기도 한다는 것. 그리고 몸이 받는 스트레스 외에도 인간관계에서 빚어지는 스트레스도 

큰 원인일 수 있다는 것. 지난 금요일에 이번 주 월, 화 휴가를 앞두고 정리를 하려다가 갑자기 터진 일 두건을 처리하느라 신경을 쓰고 스트레스를 받았더니,

확실히 속이 꽤나 아파서 고생했다. 다행히 다 처리하고, 퇴근하면서 상가집에 들렀다 오면서 그런 스트레스가 상쇄되면서 속이 좀 편해지긴 했지만, 

극도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몸이 그에 대한 반응을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아마도 엄마의 병도 긴 시간 동안의 큰 스트레스가 그 지경까지 가지 않았나 싶은 데, 아무래도 맞다는 생각이다. 그것만 생각하면 화가 치밀어 오른다. 

안 생길 수도 있는 병이었는 데....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박시현

역전?

etc 2010.01.29 17:59
결혼을 하면서 무리를 하면서도 집을 구입했다.

구리에 24평짜리 12년된 주공아파트.

최고점에서 집을 구입한 관계로 집값은 오를 생각을 안하고 있지만

구리시장, 롯데마트는 바로 뒤에 있어서 걸어서 5분이면 가고,

지하철은 12분 정도 걸어가면되고 강변역은 2-30분이면 가고

양쪽 집 모두 중간정도에 위치해 있어서

큰 불편없이 살고있기 때문에 그것이 남는 거란 생각이 든다.

그리고 최근 집앞에 있는 테니스코트에 레슨을 받기로 등록을 해서

드디어 테니스를 치기 시작했다는 자부심도 생겼다.



집이 좀 오래되서 리모델링을 싹 하고 입주했다.

집주인이 나가고 결혼하기 전에 시간도 여유있어서 그틈에 인테리어를 새로 한것이다.

한 1주일 정도 시간이 소요됐는데, 다 하고나서 나혼자 잠시 들어와서 살고있었다.

집으로 들어올 짐들도 미리미리 받고.


퇴근해서 집에 왔는데 어느 날은 문앞에 연락처가 적혀있었다.

들어오면 연락좀 달라며. 씻고 쇼파에 앉아서 전화를 했더니

윗집에 사는 사람인데 화장실 환풍기로 우리집 인테리어 새로 한 화학약품 냄새들이

많이 올라온다며 머리가 아프고 자신이 산모인데 그게 뱃속 애기한테도 안 좋을 거

같다면서 좀 조치를 취해달라는 거였다.

그래서 화장실 환풍구를 종이르 막고 테이프를 붙였다.

다행히 그후론 연락이 없었다.



지난 월요일에 휴가 남는 게 하나 있어서 간만에 집에서 쉬고 있었다.

맞벌이 부부에 늘 늦게 들어오는 데다가 애는 부모님한테 맡겨놓고

주말이면 거기서 기거를 하다보니 정작 집은 저녁에 와서 잠만 자고 가는 공간이

되다보니 근 한달 정도는 청소를 못했던지라 청소를 시작하니 할일이 참 많았다.

빨래에 집안 청소에 옷들도 정리하고 집안 먼지에 방석들도 탈탈 털고 환기도 시키고

화장실 청소에 버릴 음식들 정리까지 하다보믄 시간이 훌쩍 잘도 갔다.

그렇게 정리를 다 마치고 티비를 보고 있는 데 위에서 쿵쾅쿵쾅 소리가 계속 들려오는 거다.

그런 거에 그렇게 민감한 편이 아니라 그런가보다 하고선 티비를 보다 잠도 잠깐 자고

그렇게 하루를 다 보냈다.


어제 야간검사를 끝내고 와서 오늘 하루 집에서 쉬었다.

빈둥빈둥하다가 또 생긴 음식물 쓰레기를 싹 버리고, 차 미등도 바꿔달고 방에서 엎드려서

책을 보다가 살살 잠이 오길래 한시간 반정도 잘 자고 일어났다.

책보면서도 위에서 쿵닥쿵닥 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깨고 일어났더니 그 소리가 좀 더 커졌다.

2년전 윗집 아줌마 뱃속에 있던 아이가 벌써 뛰어다닐 때가 됐나보다.

쉬지않고 열심히 뛰어다닌다.

집에 사람이 늘 있는 상황이라면 참 난감할 것이다.

조용히 무언가를 하려하면 소리가 나서 그냥 있기에는 쉽지 않았을 게다.

다행히 집안에 잘 없는 상황인지라 문제가 되지 않을 뿐인것이지.

우리애도 조만간 저러고 다닐 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 그게 걱정이 된다.

애들이 말도 잘 안 들을 텐데.

나중엔 어찌해야 할까....
신고
Posted by 박시현

3-4년 전까지만 해도 단독주택에 살았었다.
부모님은 항상 바쁘셨고 내가 무언가를 인식하기 시작할 때부터는(나이로 고딩쯤..)
벌써 대학교 넘고 해서 집이라는 것에 그리 개념이 없었다.
그리고 단독이라는 것이
늘 무언가 문제가 발생하고 눈이 오면 눈도 쓸어주고 비가 오면
닦아주고, 어디 고장난 데가 생기면 고쳐주고,
추워지면 동파 방지를 위해 수도꼭지도 감싸줘야 하고,
보일러실은 얼지않도록 해야 하고, 옥상도 청소해줘야 하고..

그리고 집을 갖고 있고 땅을 갖고 있기 때문에 세금도 내야하고
이런 일련의 일들이 있다는 게 참 불편하다는 생각이었다.
그래서 어렸을때는 집은 그냥 소유하지 않고 세를 내며 사는 것이
가장 편한 것이라는 생각을 그저 막연하게 하고 있었다.


작년, 벌써 재작년에 남양주로 이사하면서 내 명의로 집을 구하게 되었다.
하지만 전세집에 부모님것이라 특별한 감정이 생기진 않았다.
부모님께 얹혀 사는 입장에서 그런가보다 하고 말았다.
출퇴근이 멀어지면서 자연스레 친구들 만나는 일이 줄어든거 외엔
다른 것들은 그럭저럭 괜찮았다.
공기도 좋고 환경도 나쁘지 않고 그리고 출퇴근에 같이 다니는 사람이
있어서 그것도 괜찮은 점.



결혼을 하면서 구리에 집을 구입하게 되었다.
자수성가해서 한번에 떡허니 돈을 내고 산게 아니라
부모님 도움에 대출금 만땅에 해서 구입하게 된거라 앞으로 원금에 이자에
갚아나갈 일이 갑갑한 일이지만 어쨌든 내 명의의 집이 있다는 건 기분 좋은 일이다.

그러나
집을 구입하고 나서부터 경기는 안 좋아지고 이자율은 높아지고
집값은 침체기에 들어서더니 얼마전부터는 떨어지기 시작하였고
세계 경제는 공황에 빠지는 게 아닐까 걱정될 정도로 상황은 안 좋아지고 있다.
집값이 최고조에 올랐을 때 구입해서 손해 막급인게 아닌가 걱정스런 면이 없지 않다.


10년된 주공아파트를 구입하면서 내부 인테리어를 다 손 봤다.
도배를 싹 하고, 거실은 실크벽지를 바르고,
티비는 벽에 걸어서 공간을 최대한 살리고,
오래된 신발장, 작은 방에 붙박이장, 낡은 베란다장, 상태 안 좋은 베란다 바닥,
지저분한 조립식 화장실 등
그리고 바닥은 거실이며 방까지 강화마루로 깔아놓고
문턱도 다 없앴더니 청소나 짐옮기기에 더없이 편하다.
전부 리모델링을 하고 나니 완전 새집이 되어버렸다.
공간이 좁은거야 어쩔 수 없다지만
결혼해서 둘이 살기엔 이만하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상태다.

지하철이 중앙선이라 조금 뜸하게 오는 것이 단점이지만
집에서 지하철까지의 거리는 10분 정도로 그리 멀지 않다.
그리고 구리시장도 뒤쪽에 가깝게 위치하고 있고
그옆에 롯데마트도 있고, 이용하기엔 더없이 좋은 위치다.
그리고 북부간선도로를 이용한 내부순환도로 타기에도 가깝고
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하는데도 5분이 채 안 걸린다.

또한 자전거를 타고 왕숙천을 따라서 10분 정도만 달리면
구리한강시민공원에 다다르고 그곳에는 이런저런 놀이시설이
잘 되있고, 행사도 자주 한다.

역 근처에는 구청, 시청, 보건소, 전화국, 우체국, 롯데시네마, GS백화점,
경찰서, 소방서, 도서관 등 웬만한 편의시설이 다 있다.
자전거로 10분이내면 거의 모든 것들을 이용할 수가 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단지내에 있어서 굳이 차를 타고
다닐 필요가 없다. 내가 이용할 건 아니겠지만 말이다.


집을 사지 않았다면,
이렇게 내가 원하는 대로 전부 해놓고 살지 못했을 거다.
임시적인 방편을 더 많이 생각했을 거고
그러다 보면 불편한 것들과 만족하지 못하는 것들이 훨씬 많았을 거다.
그런걸 생각한다면
집은 그만큼의 가치를 하는 것이다.
집값이 오르고 안 오르고는 차후에 문제이고
지금 살면서 편안함을 느끼고 산다면 그것으로 충분히 족하다.

난 이집이 좋다.

신고
Posted by 박시현
아파트 매매 매뉴얼 Ver 1.0

아파트 매매 매뉴얼 Ver 1.0
투자목적이 아닌 실거주 아파트를 구매하려는 사람들을 위하여


1.대상 아파트 결정 전
-부동산 중개인의 말에 혹하여 급하게 처리하지 말 것
-어차피 시세차익의 시대는 갔고 인기지역보다 실제 나에게 필요한 지역을 골라 6개월 ~1년 정도의 기간을 두고 집을 구한다.
-부동산 중개인을 방문하기 전에 대상 아파트와 주변 동네를 답사할 것. 평일 저녁이나 토요일 오후 등 오고가는 사람이 많을 때에 가볼 것
-주차장을 한바퀴 돌고오라. 우회적인 정보습득이 가능하다.
-'평생 살 집이다' 배짱과 여유가 필요하다.


2-1.결정 후에서 계약서 작성 하루 전까지
-등기소 등기부 열람 - 등본 열람과 설정 담보 확인, 가등기 여부 확인. 매도자와 소유자 일치여부 확인
-구청 도시계획확인원, 건축물관리대장, 토지대장 점검 - 면적, 지번, 소유자 등 등기부와의 일치 확인
-동사무소 주민등록 확인 - 매도인의 현주소가 주민등록상 본인임을 확인
-과세대장 조사 -재산세 가세가 누구의 명의로 되어있는가를 반드시 확인
-매도자가 최초 이사온 날 확인
-공동소유일 경우 공동소유자 전원 동의를 받아야 한다.
-부동산이 공법상의 용도규제가 있는지 조사한다
-가스회사, 전기회사에 전화해서 납부자 성명 확인 하기
-대출이 있을 경우 은행에 근저당 설정 문의하여 잔고증명을 받아야 함
-매도자가 최초 이사온 날을 확인하라


2-2.귀찮으면 피하라
-토지대장엔 있어도 건축대장엔 없는 무허가 건물은 피하라
-매도 직전 보존등기, 상속, 분리, 개명, 회복등기 및 주거변경은 피하라
-사망자의 소유로 된 부동산은 피하라
-예고등기, 가등기된 것은 피하라
-매도인의 나이, 사회적 지위, 직업과 너무 다른 부동산은 피하라
-소송으로 확정판결 받은 물건은 귀찮으면 피하라
-해외 거주자 부동산은 피하라
-법인이나 종중(문중재산)의 부동산은 귀찮으면 피하라
-재산세납세자가 소유자와 다른 경우 귀찮으면 피하라
-등기부상에만 의존하지 말라


3-1.계약서 쓰기 10분 전
-은행이 쉬는 날은 계약 안 한다.
-중개사무소 보증보험증서 기간 확인
-중개업자의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첨부 요청
-계약시 공과금 영수증 확인
(중개업자에게 시켜 최근 공과금 영수증 1부 지참 요청)
-반드시 실 소유자 본인과 직접 계약
-계약 당사자 성명, 주소, 주민등록번호 등을 주민등록증과 대조
-최초 계약에서 중도금 잔금지급까지의 기간은 1~2달
-계약금은 10% 이내
-입회인 필요 - 법무사
-등기권리증 확인 요청
-대출이 있을 경우 계약 직전 은행에 근저당 설정 문의하기
-계약서는 중계업자의 상호가 인쇄되어있는 계약서 용지에 쓰고
-대리인이 나온 경우 귀찮으면 피하라
-등록세와 취득세 확인


3-2.계약서 필수 기재사항
-매도인 성명란은 본인이 직접 쓰게 함
-대금의 액수 표기(문자와 숫자 병기)
-지급시기 표기
-지급방법
-명도시기
-구조변경, 목적물의 멸실, 훼손에 대한 사항
-계약 년 월 일 등
-부동산 표시란은 상세히 기술 - 등기권리증에 표시된 내용 그대로 다 적는다. 적을 경우엔 뒷면참조, -별지참조 등을 기재한 후 뒷면이나 별지 목록에 기재한다.
-신의칙 조항 기재


3-3.특약사항 작성
-위약 및 계약 해제시 배상문제
-계약시 명시되지 않는 소유권에 제한이 되는 가등기, 예고등기, 근저당, 저당권, 압류, 가압류 등의 여부 확인하고 이들이 계약 후 설정될 경우 해약하고 위약금으로 매도자가 얼마를 뱅산한다는 특약사항을 명시함
-차후 분쟁의 소지가 있는 사항은 모두 특약란에 적는다.
-기타 발생 가능 손해배상액을 특약사항으로 기재함
-잔금일을 기준으로 세금 및 공과금을 정산한다는 내용을 적는다.
(점유자 임차인 관리비 전기 수도 청소비 오물처리비 등)
-각종 권리 제한 등에 대한 말소 또는 인수에 대한 내용을 적는다.


3-4날인전
-인감도장 확인
-계약서 정정시 적색으로 두줄을 그어 말소하고 난외에 '정정'의 기재를 하고 쌍방이 정정 날인을 함
-날인 전에 법무사의 도움을 받음
-계약서를 천천히 한번 읽어보기


3-5.날인후
-계약서의 장수가 2매 이상인 경우 각 장의 접속부분에 당사자 쌍방 간인을 찍는다
-계약금 지급 및 영수증 받음 (영수증 필수 양식에 의거함)


3-6.부동산을 나와서
-계약서는 바로 공증 및 가등기 해놓기(혹은 중도금 지급시)
-매도자가 여타의 이유로 계약을 해지할 것 같을 때에는 중도금을 법원에 공탁하거나 매도자 은행 계좌로 중도금을 송금함


4.중도금 지급시
-등기부 열람 : 등본 연람과 설정 담보 확인, 가등기 여부 재차 확인
-중도금 지급 및 영수증 받음(영수증 필수 양식에 의거함)


5-1. 잔금 지급시
-법무사 동행
-등기부 열람 : 등본 연람과 설정 담보 확인, 가등기 여부 재차 확인
-계약 이후 중요한 권리변동 있는지 확인
-기존에 설정된 저당권은 말소 확인
-이중계약 여부 확인
-등기 이전에 필요한 서류 - 등기권리증, 매도용인감증명서 등 권리이전서류를 받음
-매도용 인감증명서에 기재된 매수인의 인적사항을 주민등록등본과 확인 대조
-각종 세금 및 공과금에 관한 서류 확인
-열쇠를 건네받음
-잔금 지급 및 영수증 받음(영수증 필수 양식에 의거함)


5-2. 잔금지급후
-등기소에서 즉시 이전등기 완료
-중개대상물건 확인/ 설명서를 교부받고 중개수수료 지불
 

5-3. 잔금지급시 매도인 준비사항
-등기권리증
-부동산매도용 인감증명서(매수자 주민등록주소를 기재해야 함)
-주민등록등본 (등기부등본과 주소가 다른 경우 종전 주소가 기재된 주민등록등본 초본)
-거래사실확인원
-인감도장
-각종 세금 및 공과금 영수증
-부동산 인도를 위한 열쇠


5-4. 잔금지급시 매수인 준비사항
-주민등록등본, 도장, 잔금


5-5. 잔금지급시 중개업자
-등기부등본, 토지대장, 건물대장, 공시지가확인원, 토지이용계획확인원, 중개대상물건확인 설명서, 검인계약서


기타상식
-잔금수령과 소유권이전등기신청시 교부 및 부동산의 명도는 당사자의 특약이 없는 한 동시이행의 관계가 성립된다.


기존에 살고 있는 전셋집에서 나갈 때 주의점
-주소이전을 하거나 짐을 빼지 말라
-만약 그래야 한다면 임차권등기를 하라
-계약기간이 만료되었으면 가능
-만료되지 않았을 경우엔 집주인의 동의 필요


>> 수정 및 보완사항 업데이트 방법
blog.naver.com/equitable101 에 해당번호와 제목을 쓴 후 댓글 작성함
예)1.대상 아파트 결정 전
-동원할 수 있는 금액을 계산해보기

신고
Posted by 박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