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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이 어수선하다.

대통령이 대통령이 아닌 나라.

생각은 없고 고집만 있는 사람.

뒷집 아줌마와 노가리 까는 걸로 나라를 운영하는 사람.

그런 나라의 국민으로 산다는 것. 우울하다.

나라 팔아먹은 것만큼 나쁜 년!!!!


불꽃놀이에 아들 친구 부모를 불러서 거실에서 보면서 찍은 사진이다.

불꽃놀이 사진을 처음 찍다보면 감이 좀 많이 떨어졌다.

셔터스피드를 올려야되고, 감도도 올려주고 했어야 했는데..

엄청 못 찍었다..

첫 시도라 그걸로 만족..

그래도 집안 거실에서 지인과 술한잔 하며 볼 수 있는 불꽃놀이 풍경은...

여유로움과 아름다움이 느껴져서....

게다가 끝나고 나서 정체도 겪지 않았다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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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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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추운 겨울 아침 남산이 보이는 작은 방 베란다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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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봄으로 가다가 갑자기 겨울로 턴.. 한 날.

며칠간 먼지로 하늘이 뿌옇다가 갑자기 파래졌다.

지난 번 오티스 담당자에게 부탁했던 걸 써먹을 때가 온거다.

낮에 전화를 했는 데 7시까지 밖에 없으니 내일 오란다.

내일은 또 날씨가 어떻게 변할지도 모르고 또 바쁜일이 생길지도 몰라서

조금 무리였지만 간다고 했다.

 

그리고 땡퇴근하자마자 삼성동 아셈타워로 출발.

한전앞에 주차비 천오백원을 내고 차를 세우고 바로 전화했더니

작업하던거 끝내고 바로 온단다. 1층에서 만나기로 약속.

날이 추워서 커피라도 한잔 대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편의점 캔커피가 아닌 일층에 커피전문점 커피 하나씩 준비.

10분 정도 기다리니까 도착.

같이 옥상으로 올라갔다.

 

사방으로 뻥 뚫려서 야경이 꽤 좋다.

헬리포트로 올라가면 더 좋을 듯.

그런데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삼각대가 쓰러질만큼이다.

그나마 광각렌즈는 괜찮은 데 망원은 벌브로 놓고 찍으니 흔들려서 안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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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아셈타워 옥상에 올라가서 야경을 찍었다. 꽃샘추위라 하기엔 너무 추워서 30분만에 얼어죽을거 같아서 포기하고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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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TAG 야경

 

일찍 일어난 아들과 왕숙천에 나가서 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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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보름달

사진/etc 2012.10.15 23:52

지난 한가위에 보름달 밤엔 피곤함에 일찍 취침에 들었는데

새벽 네시에 깬 아들 때문에 달구경 겸 사진찍을겸 광진교에 감

덕분에 보름달을 보고 사진도 찍고.. 해뜨는 거 구경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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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이번 여름은 비가 참 많이도 왔다.
여름 내내 비가 내린 덕분에 그리 덥지 않은 여름을 보내기도 했지만,
세상은 비 피해로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비 피해와 아이들 급식 문제로 오세훈이 떠내려가기도 했지만,
비피해랄게 없는 난 덥지 않은 여름이어서 그리 나쁘지만은 않았다.
단지 빨래가 잘 안 말랐다는 것 정도.

늘 휴가를 늦게 가는 우리집은 올해도 어김없이 8월마지막주에 휴가 일정을 잡았다.
일요일 오전에 집을 나서서 안산에 결혼식에 참석했다가
그길로 안면도로 가서 막바지 더위를 2박 3일동안 한가롭게 쉬고 왔다.
마침 콘도에 여유가 있어서 리솜리조트내 콘도보다 좀더 여유로운 캐슬동(빌라형)에서
편안한 휴식을 보냈다.

휴가를 가면 열심히 돌아다니는 스타일이 아니다. 머물러서 쉬고 그러다보니 많은 것을 보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기도 하지만, 휴가까지 가서 온몸에 긴장감을 불어넣고, 하나라도 더 보고 더 사진찍기 위해서
바삐 움직이는 건 내 체질상 맞지 않는다. 움직이다가 그늘이 있고 쉴자리가 있으면 그 자리에 앉아서 쉬고
바람을 맞고, 편안하게 시간을 보내는 게 그게 휴가이고 휴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안면도 갔다와서, 다음날은 남이섬에 가고, 그 다음날은 출근,
그리고 와이프는 그 다음날에도 제주도로 다시 휴가, 그리곤 토요일에 왔다.

금요일에 남한산성을 갔다.
날이 좀 괜찮길래 사진을 찍으러 올라갔고,
거기서도 약 두시간 정도 걷다가 찍다가를 반복했다.
남문주차장에서 수어장대까지 갔다가 되돌아왔고, 오늘길에 밤10시가 넘어서 굿하는 걸 보는 데 그 밤중에 혼자
그걸 보고 있으려니 좀 무섭더만..

근데 이번에서야 남한산성에 사진찍는 포인트를 알게 됐다.
다음엔 곧바로 그리로 가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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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야경찍기

사진/etc 2011.08.18 19:15

검사원들은 모든 건물의 옥상을 올라가야 한다.
요즘은 간혹, 꽤나 많은 제품들이 옥상을 안 올라가도 되는(하지만 마지막까지는 가야한다.) 구조의 엘리베이터도
많이 생겼기 때문에 반드시 올라가야 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여전히 많은 건물들은 꼭 올라가야 한다.
큰 건물들일수록 특히 더.

그리고 야간에 검사를 진행하게 되면 야경을 볼 기회가 많아진다.
지난 번에도 강남역에 있는 삼성생명 본사 건물 옥상에 올라가서 밤 11시에 강남대로 야경을 보았고,
하이브랜드 옥상에서 염곡사거리 야경도 보고.. 등등 하게 된다.

어제는 간만에 아산병원 야간검사가 있는 날이었다.
여기는 원래 야간검사 잘 안했었는데 올해부터 갑자기 진행하게 됐다.
아침에 비 조금 오고 점심에는 바람이 좀 불고하더니
저녁에는 구름은 잔뜩 있고 비가 내릴 듯한 날씨를 보여주고 있었다.
그래서 대기는 맑았고 아산병원 옥상에서 테크노마트, 남산타워까지 시원스레 잘 보였다.
현대담당자들한테 부탁해서 카메라랑 삼각대랑 짊어지고 올라왔다.

망원부터 단렌즈, 광각까지 바꿔가면서 열심히 담았더니 후딱 1시간 반가량이 지나갔다.
와이프는 얼릉 가자고 연락이 오고.
검사 끝나고 무거운 짐 들고 왔다갔다 하고 서서 열심히 찍어댔더니 힘들더만.

하지만 하늘이 비오려는 준비를 하고 있어선지 바람이 많이 불고 시원하고 사방이 뻥 뚫려있으니 상쾌함도 느껴지고..
열심히 놀다가 10시 넘어서 집으로 컴백.

올림픽대교. 위에는 늘 불꽃이 활활 타오르고 있다.




흔들린다는 논란이 많은 테크노마트. 진짜 괜찮은 건지 의심스럽긴 하다. 그래선지 별로 안가고 싶어진 동네.




시정이 좋아서 남산타워까지도 잘 보이더만. 훨씬 멀리도 보였다.




가까운거서부터 2호선 지하철이 다니는 잠실철교, 잠실대교, 저 끝은 영동대교. 아침 출근은 영동대교로, 퇴근은 잠실철교로.




올림픽대교 남단의 로타리(?) 궤적이다. 자동차들이 지나가는 흔적들이 빛으로 남아있다.

 

구리 집으로 가는 방향이다. 워커힐이 있는 아차산과 천호대교, 광진교. 저 빛의 흔적은 뭐지??




35mm 단렌즈로 찍은것. 테크노마트와 남산타워가 한눈에..




이것은 혼자놀기. 후레쉬터트리면서 분위기 잡고.. 나름 재미있음. 남들이 보면 좀 웃기기 할거다..





너무 자주 마운트를 해서인지, 청소를 너무 오래 안해서인지 ccd가 지저분하다. 카메라에도 너무 많이 들어가서 사진의 질도 떨어지고 있다.
원래 잘 못 찍기도 하지만..
청소좀 해야겠다.
근데 어떡해야하지? 서비스센타에 맡겨야 하나.. 아님 혼자 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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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어제 저녁 소중한 날의꿈을 보고 집에 오는 길에
광진교 다리위에 잠시 차를 세우고 야경을 찍었다.

장마가 시작되고 전날부터 계속 비가 오다가 잠시 그친 후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였다.
구름도 많고 바람은 꽤나 추운 날.
덕분에 빛이 먼지에 산란되지 않고 하나하나 생생하게 빛나고 있었다.
그러나 그닥 멋지게 담겨지진 않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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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

가을이라 날이 좋다.

구름도 많이 깔리고, 아침 해가 뜰때면 멋진 풍경이 펼쳐진다.

그래서 소화묘원에 사진찍으러 가고 있다.

좀더 일찍 일어나야 좋은 풍경을 담을 수 있을 텐데

늘 조금씩 늦고 있다.

다음엔 조금 더 일찍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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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시현